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스피어가 1월 5일 공시를 통해 자기주식 180만주를 처분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처분은 타법인 주식 출자를 위한 것으로, 삼성증권을 통해 시장에서 매도할 예정이다.처분 예정 주식은 보통주 180만주이며, 주당 처분 가격은 1만9090원으로 책정됐다. 이에 따라 총 처분 예정 금액은 343억6200만원이다. 처분은 1월 6일부터 1월 30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처분은 스피어가 2025년 12월 31일 공시한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결정과 관련이 있다. 당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