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6시52분쯤 군포시 산본동 능안공원사거리에서 땅꺼짐이 발생했다.땅꺼짐 규모는 가로 1.15m, 깊이 약 1m로 확인됐다.이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지반 침하 구간을 지나던 차량 3대가 일부 파손됐다.경찰은 도로를 통제하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추정현 기자
서울특별시 강동구의회 심우열 도시건설위원장이 천호동 천중로 도로 노면안전 관련하여 현장을 점검하였다고 26일 밝혔다. 천호공원을 지나가는 천중로 도로는 구간 중 일부가 침하되어 주민의 민원이 있던 곳이다. 이에 심우열 도시건설위원장은 강동구청 관계 공무원, 천호동 주민과 함께 현장을 둘러보며 도로 안전에 문제가 없는지 현장을 점검하였다. 서울 각지에서 땅꺼짐 사고가 잇따르다보니, 심우열 도시건설위원장이 발빠르게 현장을 확인하였고, 강동구청 관계 공무원은 지반침하에 대한 구체적인 확인을 위해 하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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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의회 남효선 행정재경위원회 부위원장, 암사초록쉼터 파고라 바람막이 설치 현장 점검
서울특별시 강동구의회 남효선 행정재경위원회 부위원장은 28일 암사초록쉼터 파고라 바람막이 설치 현장을 점검했다.이번 바람막이 쉼터 조성은 겨울철 한파 속에서 공원을 이용하는 어르신들과 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지난 27일부터 이틀간의 설치 공사를 거쳐 따뜻한 휴식 공간이 마련됐다.공사가 마무리된 직후 현장은 찾은 남 부위원장은 바람막이의 보온 효과를 직접 확인하고, 강풍에도 주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의 구조적 안전성을 면밀히 살폈다.이날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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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고만 90명?...경기도교육청, ‘이상한’ 신입생 배정 논란 '일파만파'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평준화 지역인 광명시 고등학교 신입생을 배정하면서 광명시 9개 고교 중 유독 진성고등학교만 정원의 60%나 미달되는 학생만 배정해 파문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진성고 예비학부모들로 구성된 진성고 대책위원회는 “도교육청의 직무유기로 교육평등권이 침해됐다”며 도교육청 항의집회를 예고하고, 행정심판과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이다. 진성고의 올해 신입생 정원은 225명, 그러나 경기도교육청이 이 학교에 배정한 학생은 정원의 절반에 안되는 90명이다. 반면 올해 광명시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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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LG유플러스에 태양광 전력 20년간 공급
GS건설이 LG유플러스와 태양광 발전 전력을 직접 거래하는 전력구매계약 확대에 나선다.GS건설은 30일 LG유플러스와 재생에너지 기반 전력구매계약 공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GS건설은 충남 태안에 위치한 13MW 규모의 ‘창기 태양광 발전사업’에서 생산되는 전력을 향후 20년간 LG유플러스에 장기 공급한다. 해당 발전사업은 GS건설이 사업자로 참여해 개발·운영 중인 프로젝트다.LG유플러스는 GS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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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보건과학대 AI 인재 양성
충북보건과학대학교는 보건의료분야 AI 인재 양성을 본격화하며 재학생들의 실무 중심 AI 역량 강화에 나섰다.충북보과대는 간호학과를 비롯한 11개 학과 재학생과 교수진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재학생 AI 부트캠프'을 운영했다.이번 교육은 보건의료 및 산업 전반에서 활용 가능한 AI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기획됐다. 급속히 확산하는 보건의료분야 AI 기술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론과 실습을 결합한 체험 중심 교육으로 운영됐다.특히 교육부의 첨단산업 인재양성 정책과 연계해 추진된 AI·DX 역량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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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시즌 9경기 교체 출전에 그쳤던 제주SK 김재우, 그의 새 시즌 각오는?
지난 2025시즌을 앞두고 제주SK에 야심차게 영입된 수비수가 있다. 바로 김재우다. 김재우는 김학범 전 감독과의 인연도 있었기에 제주에서 자주 기용될 것으로 보였다.그러나, 김 전 감독은 김재우를 선택하지 않았고, 결국 그는 지난 시즌 9경기, 그것도 모두 교체 출전하는데 그치며 시즌을 마무리했다.김재우를 전지훈련이 진행되고 있는 가고시마 현지에서 만났다.김재우는 29일 시로야마호텔 가고시마 로비에서 를 만나, 지난 2025 시즌 소회와 새 시즌 각오를 밝혔다.지난 시즌 소회를 가장 먼저 묻자, 그의 입에서는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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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문화재단, 정부지원사업 잇따라 선정
하남문화재단이 2026년도 주요 정부지원사업 공모에 연이어 선정되며 총 1억 9천6백만 원의 국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이번 국고금 확보는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정부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된 결과로 재단이 우수 공연 콘텐츠를 안정적으로 유치·운영할 수 있는 공공 공연시설로서의 역할과 운영 역량을 입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먼저 재단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2026년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5천6백만 원을 확보했다. 선정작인 마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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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한국트로트가요센터, ‘공연예술 지역유통’ 선정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추진하는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지원사업’에 전남 영암군 월출산 기찬랜드 내 위치한 한국트로트가요센터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연예술 콘텐츠를 전국적으로 확산하여 국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극장을 보유한 지역 시설의 균형 있는 유통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한국트로트가요센터는 전남 서남권 공연 유통의 거점으로서 단순히 작품을 초청·소비하는 공간을 넘어, 우수한 공연을 군민에게 전달하는 핵심 지점으로 기능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영암군은 공연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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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애기봉, 매주 토요일 ‘애기봉 플레이리스트’ 
김포시가 지난 1월 31일, 애기봉평화생태공원에서 2026년 토요 상설공연 의 첫 번째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개막 당일 연이은 영하권 날씨에도 1천 2백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다녀갔으며, 공연 시간대 입장권은 전량 매진이 되기도 하는 등 성황을 이뤘다.이번 공연은 새해를 맞이하여 ‘Vol.0 병오년, 새해를 틀어줘!’를 테마로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환상적인 하모니의 팝페라 듀오 ‘베니엔’과 잔잔한 선율의 클래식 그룹 ‘GPS’, 그리고 파워풀한 무대를 선보인 ‘붐비트 브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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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문화재단, 20년간 이어온 창작 지원의 무대…공연과 대화로 현재를 증명하다
◇ 창작자 지원 20년, CJ문화재단이 걸어온 시간 CJ문화재단은 2006년 설립 이후 일관되게 ‘문화’를 중심에 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왔다. 단순 후원이나 일회성 지원이 아니라, 창작자가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다는 점에서 국내 기업 재단 중에서도 독자적인 행보를 보여왔다.설립 배경에는 “기업은 젊은이의 꿈지기가 돼야 한다”는 이재현 이사장의 철학이 자리하고 있다. 이는 문화 산업의 미래가 결국 새로운 창작자에게 달려 있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것으로, 재단의 주요 사업 방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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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 피지컬 AI로 경북 직업교육 미래를 연다
경북교육청은 3일 구미시에 있는 구미교육지원청 다목적 강당에서 ‘경상북도교육청 직업교육 소통·공감의 날’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AI 대전환 시대에 대응하는 경북 직업교육의 비전과 방향을 공유하고, 직업계고 교원·학생·학부모·기업체 관계자 등 교육 주체 간 현장 소통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임종식 경북교육감을 비롯한 경북도의회 황두영·윤종호 교육위원과 직업계고 교원, 학생, 학부모, 기업체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피지컬 AI 대전환 시대를 맞은 경북 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