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시가 기후재난 대응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그 역량을 인정받았다. 밀양시는 29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도 기후재난 대응 우수기관 평가'에서 폭염 대응 분야 ...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는 중소기업의 랜섬웨어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진행한 ‘2025년 랜섬웨어 대응 솔루션 무상지원사업’을 통해 41개 중소기업에게 74건의 랜섬웨어 대응 솔루션을 무상으로 지원했다고 12일 밝혔다. KISIA는 2021년부터 이 사업을 진행해 지난해 말까지 1547개 중소기업에 2323건의 솔루션을 무상 제공하며 중소기업의 랜섬웨어 대응 역량 강화를 지원했다.지난해 사업에는 국내 보안기업 21개사가 참여해 29개의 랜섬웨어 대응 솔루션을 공급했다. ▲이메일 보안 ▲랜섬웨어 탐지·차단 ▲데이터
김석희 기자 = 속초시가 민·관·군이 모두 참여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산불 대응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산불 발생 제로화’를 위한 총력 대응에
경주시가 실전형 재난 대응 훈련과 기관 간 협업 체계를 기반으로 재난 대응 실행력을 인정받아 반복 훈련을 통한 시스템 고도화가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경주시는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에서 경북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대규모 자연·사회재난 발생을 가정해 중앙정부와 지자체, 유관기관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범정부 종합 훈련이다. 재난 대응 체계의 작동 여부와 현장 중심 대응 능력을 점검하기 위해 매년 실시된다. 이번 평가는 훈련 기획의 완성도, 실제 재난 상황을 반영한 시나리오 구성, 현장 대응
밀양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도 기후재난 대응 우수기관 평가’에서 폭염 대응 분야 장려상을 수상하며 특별교부세 5000만원을 확보했다.이번 평가는 전국
16일 오전 5시께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에서 화재가 발생해 불길이 약 6시간30분만에 잡혔다. 이에 소방 당국은 대응 1단계로 하향하고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소방 당국은 오전 5시 10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화재 진압에 나섰다. 한때 산불로 번질 우려까지 제기되면서 소방은 대응 단계를 2단계로 격상했다. 소방 343명
함양군은 남부권 산불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최근 현장 점검과 기관 간 협력 논의를 이어가며 산불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고 11일 밝혔다.최근 경남도 산림관리과장은
대전시교육청은 학생 유괴 등 위기 상황으로부터 학생을 보호하고, 학교 현장의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학생 유괴 대응 방안을 수립해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대응 방안은 학생 유괴를 사전에 예방하고, 상황 발생 시 학교가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상황 대응 중심 예방 교육 내실화, 안전 인프라 및대응 체계 정비, 예방 홍보를 통한 인식 개선 강화, 유관기관 협력․연계 확대를 중심으로 구성되었다.먼저, 생활안전 교육 내 유괴 예방 교육을 필수 편성하고, 실제 상황에서 대처 능력을 키
3시간전
현대제철이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평가기관인 CDP로부터 국내 철강사 중 가장 높은 등급을 받았다.현대제철은 '2025 CDP 기후변화 대응 평가'에서 국내 철강사 중 유일하게 상위 등급인 '리더십 A-'를 획득했다고 밝혔다.CDP는 글로벌 기업이 자발적으로 공개한 환경경영정보를 분석하는 국제 비영리기구로, 매년 기후변화 대응·수자원 관리 분야 등을 심사해 등급을 부여한다.현대제철이 획득한 '리더십 A-'는 기후변화 대응
광양시는 1월 20일 시청 시민홀에서「광양시 광주·전남 행정통합 대응 미래전략 TF팀」 1차 회의를 열고, TF팀원 및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정통합 대응 방향에 대한 논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광양시 광주·전남 행정통합 대응 미래전략 TF팀은 관내 기관장과 사회단체장을 비롯해 ▲시의회 ▲공공기관 ▲정치·경제·산업계 ▲농림수산업 ▲교육·사회단체 ▲노동 ▲청년 등 각 분야 대표로 구성된 민·관 협치 자문기구로 행정통합과 관련한 다양한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광양시의 대응 전략 수립을 위한 정책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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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보건환경연구원, 법정감염병 검사 능력 ‘우수’
김만식 기자 = 충청북도보건환경연구원은 2025년 질병관리청 주관 법정감염병 실험실 숙련도 평가에서 전 항목 ‘우수’ 판정을 받아 최고 수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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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원거리 수중레저 모바일 신고 서비스 시행
여수해양경찰서는 “수중레저활동의 안전관리가 해수부에서 해경청으로 이관됨에 따라 동호인 및 레저객들이 불편함 없이 수중레저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파출소 방문 없이 수상레저종합정보시스템에 접속하여 간편하게 신고를 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여수해경에 따르면 “현행법상 원거리 수중레저활동은 출항항 또는 해안선으로부터 10해리 이상 떨어진 해역에서 수중레저활동을 할 경우 반드시 해양경찰관서에 신고 해야한다“라고 규정되어 있다.그동안 원거리 신고를 위해서 인근 파출소에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를 통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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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걷고 싶은 길' 오랍드리산소길 완주 인증 콘텐츠 추진
김석희 기자 = 삼척시는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걷고 싶은 길 가운데 하나인 ‘오랍드리산소길’을 대상으로 완주 인증 콘텐츠를 제공하는 사업을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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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026년 SNS 알리미’ 발대식…시민홍보단 활동 본격화!
경주시는 9일 청사 내 영상회의실에서 ‘2026년 경주시 SNS 알리미 발대식’을 열고 시민홍보단의 본격적인 활동 시작을 알렸다.올해 선발된 SNS 알리미는 총 20명으로, 성별과 연령, 직업이 다양한 시민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각기 다른 시선과 방식으로 경주의 매력과 시정 소식을 SNS를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경주시 SNS 알리미는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홍보단으로, 올해로 16기를 맞았다.SNS가 주요 홍보 수단으로 자리 잡은 흐름에 맞춰, 시는 알리미를 중심으로 시민과 소통하는 시정 홍보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단순한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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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산불 피해주민 4102명, 살인적 한파 속 여전히 임시주거시설
지난해 3월 경북 지역 대형산불 발생 이후 10개월이 지났지만, 피해 주민 상당수가 여전히 조립주택 등 임시주거시설에서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국민의힘 정희용 국회의원은 13일 “경북 산불 피해 주민 4102명이 현재까지 임시주거시설에 머물러 있다”며 “피해 주택 복구도 지지부진해 당국의 장기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밝혔다.정 의원이 행정안전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3월 산불 피해를 입은 경북 5개 시군(안동·의성·청송·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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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알바몬"토스 행운퀴즈 문제+ 전체 정답!...1월 26일!
토스 행운퀴즈 1월 26일 새로운 문제가 공개됐다.월요일인 1월 26일 오전 11시경 진행되고 있는 토스 행운퀴즈 '알바몬'관련 문제는 "모니가 추천하는 OO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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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돼지농가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포천시 관내 한 돼지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진돼 방역 당국이 긴급 대응에 나섰다. 시는 26일 확진 판정 직후 중앙사고수습본부와 공조해 초동 방역팀을 현장에 투입하고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는 등 즉각적인 방역 조치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시는 해당 농장에 대한 외부인과 차량 출입을 전면 통제하고, 주변에 통제초소를 설치해 출입 차량과 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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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 프로축구 셀틱에서 뛰는 양현준이 올 시즌 6호골을 터트렸지만, 소속팀은 수적 열세 속에 선두 하트 오브 미들로시언과 2골씩 주고받고 비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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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38세금징수과 유튜브 ‘38세 금징수씨’ 2개월만에 135.5만 뷰 … 체납징수 현장 ‘숏츠’로 소통
중부뉴스통신 = 서울시 체납 지방세 징수 전담 부서인 38세금징수과가 자체 유튜브 채널을 2개월간 운영한 결과, 총 조회수 135.5만 회를 기록하며 시민들의 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