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3일 관세청 인천공항세관은 전국 공항세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해공항에서 ‘2026년도 제2차 전국 공항세관 기관장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인천공항세관 및 대구, 광주, 김포, 김해, 청주, 속초, 제주세관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지난 1월, 1차 회의 이후 추진된 후속조치 결과를 점검하고, 전국 공항세관의 마약단속 활동을 공유하는 한편, 관세국경에서의 마약류 차단 역량을 극대화하기 위한 현장 중심의 공조체계를 재확인했다.먼저 전국적인 마약단속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인천-지방공항간 단속인력이 교차 또는 합동근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