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의회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실시한 2025년도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최하위 등급인 5등급을 받은 것과 관련하여, 이번 결과를 매우 엄중하게 받아들이고 시민 신뢰 회복을 위한 의회 운영 전반의 제도 개선을 추진한다. 이번 평가 결과는 단순한 점수의 문제가 아니라, 의회 운영 전반에 대한 시민의 신뢰가 충분히 확보되지 못한 상황을 보여주는 것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이를 계기로 의정활동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근본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에 따라 3월 10~12일까지 3일간 개최된 제258회 임시회를 통해 윤리 규정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