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는 지난 25일 본사 엘리트빌딩 대회의실에서 '2026 제주혁신성장센터 네트워킹 데이 Talk330'를 개최했다.행사에는 Route330 입주기업 약 50개 사, KAIST친환경스마트자동차연구센터, AC, VC, 신용보증기금, 대기업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해 기술창업기업 성장 지원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 행사는 입주기업 및 유관기관의 창업 생태계 연대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1부에서는 KAIST 친환경스마트자동차연구센터 장기태 센터장의 AX 산업 정책 및 기업 협력 방향 발표와 J
  충북 괴산 중원대학교는 캄보디아 주요 대학, 교육기관과 업무협약하고 국제 협력 네트워크 구축과 유학생 유치 기반 확대에 나섰다. 중원대 장기원 총장 등 방문단은 지난 24일 왕립프놈펜대학교와 캄보디아-한국협력센터 면담, MOU 체결, 설명회를 잇달아 진행했다. 이어 푸티사스트라대학교, 캄보디아 교육방송국과의 협력 논의와 협약 체결이 이어졌다. 이날 RUPP와 CKCC 면담에서는 캄보디아 내 한국 유학 수요 증가와 함께 협력센터가 양국 대학 간 연결 거점으로 기능할 필요
국내 물업계와 몽골 물업계가 물산업 증진을 위한 협력에 나섰다.한국상하수도협회는 최근 부산 벡스코에서 몽골 울란바토르상하수도청과 물산업 및 물기술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해 사전 업무간담회 및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USUG는 3월 18일부터 3일간 KWWA가 개최한 대한민국 국제 물산업 박람회인 WATER KOREA 2026에 참가했다.이와관련, 양 기관 간 협력 기반을 구축하고, 국내 물기업의 몽골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주택도시보증공사가 부동산 개발업계와 만나 주택공급 확대를 위한 금융지원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주택도시보증공사는 한국디벨로퍼협회 회장단과 서울 강남구 협회 사무실에서 간담회를 열고 개발사업자 지원과 주택공급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한국리츠협회, 한국주택건설협회에 이은 릴레이 현장경영의 일환으로, 주택공급의 출발점인 디벨로퍼들의 현장 애로를 청취하고 실질적인 금융지원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주택도시보증공사는 사업성이 확보됐음에도 일시적 유동성 부족과 금리 부담으로 지연되는
한국교통안전공단은 한국국제협력단의 공적개발원조 사업인 ‘몽골 자동차 검사 역량 제고 및 시설 개선을 통한 교통안전 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에 첫 자동차 검사장비를 구축하고 정식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고 오늘 밝혔다.이 사업은 자동차 검사제도와 검사 기술의 현대화, 검사 운용 교육, 정책 자문을 아우르며 2023년부터 추진되고 있는 국제 협력 사업이다. TS는 몽골 도로교통부, 국가도로교통센터(Na
충북진로교육원은 13일 과학기술교육진흥협동조합과 과학기술 분야 진로교육 활성화와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이번 협약은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과학기술과 AI 디지털 분야를 연계한 교육 협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두 기관은 △진로체험 프로그램과 교육강좌·특강 지원 △진로교육 연구·자문·자료 공유 등 학술·교육 교류를 중심으로 협력에 나선다.김윤호 과학기술교육진흥협동조합 이사장은 “조합의 전문성과 협력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학생들이 미래 사회 핵심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한국철도공사가 국제철도연맹 아시아·태평양 지역 회원국 초청연수를 마무리했다.연수에는 중국·일본·호주·인도·몽골 등 UIC 아·태 지역 10개 회원국에서 20여명이 참석해 ‘지속 가능한 철도’를 주제로 토론 및 현장 견학 프로그램에 함께했다.침가자들은 전문가 강의를 통해 친환경 철도정책, 철도 분야 탄소배출권 거래 제도, 지역사회 협력 방안 등을 살펴봤다.각국의 대표들은 ESG 경영 전략과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철도 산업의 미래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네트워크를 다졌다.또 수도권철
  충북 음성군외국인지원센터와 강동대학교 RISE 사업단은 지난 7일 내외국인 간 교류 활성화로 사회통합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외국인 주민 지원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 △내외국인 교류 활성화를 위한 문화·교육 프로그램 운영 △지역사회 정착과 협력 기반 조성 △사회통합 관련 공동 사업 추진 등이다. 두 기관은 내외국인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활동을 지속적으로 논의·발굴할 계획이다. /음성 강신욱기자 [email protected]  
제주테크노파크가 도내 주요 혁신기관들과 함께 제주 중소기업의 성장을 견인할 협력 네트워크 구축에 나섰다.제주TP는 지난 6일 제주벤처마루에서 제주특별자치도와 도내 10개 혁신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2026년 제1회 기술혁신총괄협의회’를 개최했다.협의회는 기관 간 개별적으로 이뤄지던 기업지원 방식을 넘어, 기술개발부터 판로개척, 해외 진출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통합 지원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석자들은 2027년 제주특별자치도 기업지원사업 통합 설명회 개최, 제주기업 전후방 연계 협력 방안 등 기업들이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는 인도네시아 인공지능협회와 AI 산업 협력 및 양국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협약식은 인도네시아 대통령 국빈 방한을 계기로 열린 ‘한-인도네시아 비즈니스 포럼'에서 이루어졌다.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 아이를랑가 하르타르토 인도네시아 경제조정부 장관, 조준희 KOSA 회장, 킴 호 AAIBI 회장 등 양국 관계자들이 참석해 산업 협력 확대와 교류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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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을 견디는 사람의 느린 태도
좋은땅출판사가 ‘그리움에게 먹이를 주지 않기로 했다’를 펴냈다. 박종한 시인의 이번 시집은 사랑 이후에도 남아 있는 감정, 특히 ‘그리움’을 어떻게 바라보고 다뤄야 하는지를 담아낸 작품이다. 일상과 자연, 관계 속에서 길어 올린 언어를 통해 감정을 덜어내는 과정과 삶을 견디는 태도를 시적으로 풀어냈다. 대한시문학협회 회원이자 문화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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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천주교 대구대교구, 51년 만에 인혁당 희생자들 '추모사'
홍종락 기자 = 천주교 대구대교구가 인혁당 51주기를 맞아 51년 만에 희생자들에게 추모사를 했다.천주교 대구대교구장 조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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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의원 "누가 도민 위한 든든한 도구인지 확실히 증명할 것"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에서 결선에 진출한 위성곤 국회의원은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누가 도민을 위한 가장 든든한 도구인지 확실히 증명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위 의원은 본경선 결과와 관련해 "기쁨보다 무거운 책임감이 앞선다"며 "도민과 당원 여러분이 만들어주신 소중한 기회, 그 속에 담긴 변화의 열망을 가슴 깊이 받들겠다"고 약속했다.이어 "현장에서 제 손을 마주 잡으며 말씀하셨던 절박한 호소들, 절대로 잊지 않겠다"며 "제주의 내일을 바꿀 실력으로, 누가 도민을 위한 가장 든든한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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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026년 집중안전점검’ 추진을 위한 민관협의체 구성
경상북도는 2026. 4. 8. 경북도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집중안전점검’ 민관협의체 구성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는 집중안전점검 추진 시 민간 안전관리자문단과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의견을 반영해 전문성과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상북도 안전관리자문단’은 전문분야에 대한 현장 안전점검 참여와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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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 후 1년 안에 최소 10조원 규모의 글로벌 반도체 공장을 유치해, 전남광주의 경제지도를 통째로 바꾸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결선을 하루 앞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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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청소년, 독일서 민주주의 역사 현장 탐방 나선다
서울시는 청소년들이 국제정치와 역사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민주주의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독일 현장 중심 국제교육 프로그램인 ‘청소년국제정치역사특사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독일의 주요 역사 현장을 직접 방문해 전체주의의 등장과 전쟁, 시민 저항, 분단과 통일의 과정을 살펴보고, 오늘날 민주주의와 평화의 의미를 배우는 청소년 국제 교류 사업이다.특사단은 2026년 7월 28일부터 8월 5일까지 7박 9일간 독일의 주요 도시인 뮌헨, 뉘른베르크, 드레스덴, 포츠담, 베를린 등을 방문할 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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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마을형)」 <문화마을리포터 : 휴천> 서포터즈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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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문화관광재단은 2026년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청년 참여형 기록·홍보 프로젝트인 「문화마을리포터 : 휴천」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본 사업은 영주시 휴천2동을 중심으로 지역의 일상과 사람, 공간, 문화를 청년의 시선으로 조사·기록하고, 이를 다양한 홍보 콘텐츠로 제작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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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L사회공헌재단 ‘2026 GKL과 함께하는 행복여행’ 참여기관 모집
그랜드코리아레저와 GKL사회공헌재단이 관광취약계층의 여행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2026 GKL과 함께하는 행복여행’ 참여기관을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관광취약계층의 여행권을 보장하고 계층 간 관광 경험 격차를 완화해 참여자들의 정서적 안정과 보편적 복지 실현에 기여하고자 추진됐다. 가족 및 아동 대상 여행 지원을 지속하는 한편, 생존 시 장기기증 가족을 위한 ‘힐링 여행’ 부문을 신설해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올해는 총 31개 기관을 선정해 600여 명을 대상으로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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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글로벌 진출·기후위기 대응 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
전남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는 4월 14일 전남 순천시 소재 순천고들빼기 영농조합법인에서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 전남마을기업협의회, 전남농촌융복합산업인증사업자협회, 월드옥타 중국무순지회와 함께 ‘기후위기 대응과 글로벌 진출을 위한 사회적가치 기반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전남·광주 지역 사회적경제기업과 농촌융복합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추진됐다.전남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사회적경제 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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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교육발전특구 맞춤형 입시설명회’ 열기 ‘후끈’… 2차 릴레이 강연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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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는 관내 고등학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서 ‘찾아가는 맞춤형 입시설명회’를 이어가고 있다. 시는 지난 4월 11일 진행된 1차 강연에 이어, 15일에도 대입 전문가가 직접 학교를 방문하는 2차 릴레이 설명회를 개최하며 현장 중심 입시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는 지역 간 입시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변화하는 대입 환경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