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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문화재단은 29일 부평아트센터 일대에서 ‘2026 뮤직 플로우 페스티벌’을 개최했다.올해 6회째를 맞은 뮤직 플로우 페스티벌은 부평 미군기지 애스컴을 중심으로 형성된 부평의 대중음악 역사를 바탕으로 기획된 음악 축제로, 올해 행사에는 4천여 명이 참여했다.부평아트센터 야외광장에서는 페퍼톤스와 신인류, 극동아시아타이거즈, 킥, 컨파인드 화이트, 지역 음악인 덕호씨 밴드 등 6개 팀이 공연을 펼쳤다.음악문화공간 ‘지음’에서는 레코드 페어 ‘디스크앤디스코(DISC&DISCO
고양특례시는 지난 29일 관산동 공릉천문화체육공원 특설무대에서 열린 ‘제27회 통일로음악회’가 시민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고양특례시가 후원하고 한국예술인협회 고양지회가 주관하는 통일로음악회는 1998년부터 매년 이어져 온 지역 대표 문화행사로, 올해로 27회째를 맞았다. 통일로 인근 고양동, 관산동, 원신동 등 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대중음악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양특례시는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공연을 제공해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지역 주민의
대건씨앤엘과 음성바둑꿈나무육성회가 지난 26일 음성군청을 방문해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각각 300만원의 후원금을 기탁했다.이날 기탁식에는 조병옥 군수를 비롯해 강준원 음성군체육회장, 최길주 대건씨앤엘 대표, 음성바둑꿈나무육성회 박노재 회장과 우성수 국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전달된 후원금은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의 선수단 지원과 대회 운영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최길주 대건씨앤엘 대표는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가 도민 화합의 축제로 성공적으로 열리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에 참여했다”며 “대회를 통
포천시는 '2026 한탄강 울트라 레이크 트레일'이 오는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일원에서 열린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포천시와 연천군, 철원군, 한국수자원공사가 공동 주최하고 동아일보가 주관한다. 한탄강을 따라 포천·연천·철원 일대와 한탄강 주상절리길을 무대로 52km, 25km, 13km 등 3개 코스가 운영된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트레일러닝 대회가 아니라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의 자연과 지역문화를 함께 체험하는 복합 스포츠관광 축제로
대한노인회 보령시지회는 21일 지회 대강당에서 ‘2026년 대한노인회 보령시지회장기 한궁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보령시의 보조금 800만 원을 지원받아 대한노인회 보령시지회가 주관으로 열렸으며, 관내 16개 읍·면·동 어르신 250여 명이 참가해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실력을 겨루며 화합과 친목을 다졌다.대회 종료 후에는 우수한 성적을 거둔 단체와 개인에게 시상이 진행됐으며, 참가 어르신 모두가 함께 즐기는 건강한 생활체육 축제로 마무리됐다.‘한궁’은 양손을 번갈아 사용해 표적판에 자석
대한노인회 충남 보령시지회는 지난 21일 지회 대강당에서 ‘2026년 대한노인회 보령시지회장기 한궁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보령시의 보조금 800만 원을 지원받아 대한노인회 보령시지회가 주관으로 열렸으며, 지역내 16개 읍·면·동 어르신 250여 명이 참가해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실력을 겨루며 화합과 친목을 다졌다.대회 종료 후에는 우수한 성적을 거둔 단체와 개인에게 시상이 진행됐으며, 참가 어르신 모두가 함께 즐기는 건강한 생활체육 축제로 마무리됐다.‘한궁’은 양손을 번갈아 사용
인천 남동구는 청년의 날을 맞아 ‘2026 청년의 날 남동런’을 개최하고 참가자를 9월 1일까지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인천대공원 일대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단순한 러닝을 넘어 청년들이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활력을 나누는 청년 참여형 축제로 기획되었다.‘남동런’ 마라톤 코스는 인천대공원 문화마당에서 출발해 어린이동물원을 돌아오는 구간으로 구성되며, 5km와 10km 2개 코스로 운영된다. 신체 건강한 남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만 14세 미만은 보호자 동반 시 5km 코스에 참가할 수
21년 전통을 자랑하는 건강·힐링 축제 ‘오감만족 2026 문경새재 맨발페스티벌’이 오는 22일 문경새재도립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경상북도와 문경시가 후원하고 대구한국일보가 주최하는 이 행사는 2006년 시작된 이후 매년 전국의 맨발걷기 동호인과 가족 단위 참가자들이 찾으며 문경을 대표하는 여름 건강·힐링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9시 30분 개막식을 시작으로 참가자들은 제1관문과 제2관문을 거쳐 제3관문까지 이어지는 자연친화적 흙길을 따라 왕복 13㎞ 코스를 맨발로 걸으며, 문경새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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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의 대표적인 향토문화축제인 제42회 합천대야문화제가 지난 9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합천읍 일원에서 개최돼 군민과 방문객들의 뜨거운 참여와 성원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합천대야문화제는 지역의 전통과 문화를 계승·발전시키고 군민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합천의 대표 축제로, 올해에도 문화예술공연과 민속행사, 체육경기, 전시·체험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지며 축제 기간 내내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선사했다.축제 기간에는 대야성국악경연대회와 읍면풍물경연대회, 청정 합천 농·특산물 요리경연대회 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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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시는 오는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밀양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온 가족이 우주 운동회와 과학 체험을 즐기는 ‘제7회 외계인대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밀양시가 주최하고 밀양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세상 모든 어린이와 어른이를 위한 우주급 축제’를 주제로 단순 관람형 행사를 넘어 가족과 친구가 함께 뛰고 미션에 도전하는 참여형 축제로 꾸며진다.낮 시간대 축제장은 거대한 ‘우주 놀이터’로 변신한다. 대표 프로그램인 ‘우주 대운동회’에서는 서바이벌 사격게임과 UFO 파괴대작전 등 역동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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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 ‘제21회 한사랑은빛가요제’ 성료
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은 9일 울산광역시노동자종합복지회관 1층 공연장에서 울산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제21회 한사랑은빛가요제’ 본선 무대를 개최했다.올해로 21회를 맞은 한사랑은빛가요제는 울산지역 어르신들이 노래를 통해 자신의 끼와 재능을 펼치고, 함께 어우러지며 활기찬 노년문화를 만들어가는 실버 가요제로 마련됐다.올해 본선에는 예선을 거쳐 선발된 8명의 어르신이 무대에 올라 각자의 개성과 실력을 선보이며 열띤 경연을 펼쳤다.이날 행사에는 울산지역 주요 내빈과 관람객 등 350여명이 참석해 참가자들의 무대를 함께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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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발 정국 요동···"유출게이트" 대 "정치공작"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이 열흘 넘게 정국을 뒤흔들고 있다. 녹취록 공개를 이어가는 무소속 한동훈 의원과, 이를 "왜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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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소비, 추석명절 준비수요 활발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돼지고기 소비가 살아나고 있다. 하지만, 명절 이후에는 소비가 급격히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는 지난 9일 안양에 있는 협회 회의실에서 ‘9월 돼지고기 시장 동향분석 회의’를 열고, 시장 흐름 등을 살폈다. 이날 축산물 가공·유통 업체들은 돼지고기 구이류의 경우, 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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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지민은 봉골레 RM은 고추장… BTS ‘아리’ 원픽의 끝은? (2편)
1편에서 팔도와 hy가 BTS와 함께 기획한 글로벌 식음료 브랜드 ‘아리’의 후추라볶이컵과 트러플불고기컵, 듀얼 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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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과 호텔’ 시의원 파문…광명시의회 징계 착수, 경실련·국민의힘 '맹공'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회기 중 여성과 숙박업소에 간 사실이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는 A시의원에 대해 광명시의회가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 광명시의회는 11일 오전 원포인트 본회의를 열고 ‘A의원 징계요구의 건’을 윤리특별위원회에 회부했다. 윤리특위 위원이던 A의원의 위원직 사임도 가결했다.A의원은 지난 10일 낮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찍혀 논란의 중심에 섰고, 본지와의 전화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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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성·복토 광역 수사체계 구축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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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두서면 내와리 일대 농지 등 전국적으로 자행되고 있는 농지 불법 폐기물 성·복토 행위의 근절을 위해 폐기물과 자금의 흐름을 역추적하는 광역·연계 수사 체계의 구축 필요성이 제기됐다. 김성수 변호사는 15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 주최로 국회 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에서 열린 ‘불법 폐기물 성·복토 근절 방안 마련 토론회’에서 발제자로 나서 이같이 제안했다. 김 변호사는 또 근본적으로는 재활용 제품의 최종 사용지까지의 추적 시스템 구축, 성토재의 품질 관리 등 개선책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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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됐던 GTX-C 착공...수도권 30분 시대 열리나?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GTX-C노선이 15일 착공했다. GTX-C노선은 경기 남부와 북부를 서울 도심 및 강남권과 연결하는 수도권 핵심 광역교통망으로 양주시 덕정역에서 출발해 서울 청량리역, 삼성역, 양재역 등을 거쳐 수원역과 안산 상록수역으로 이어지는 86.6㎞ 노선이다. 총사업비는 4조 9,272억 원이다.노선이 개통되면 덕정역에서 삼성역까지는 80분에서 30분으로, 수원역에서 청량리역까지 75분에서 30분으로 이동 시간이 크게 줄어드는 등 수도권 광역 교통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G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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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초과근무 상한 폐지…부정수령 관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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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하루 4시간만 인정됐던 공무원의 시간외근무가 앞으로는 상한 없이 실제 근무한 시간만큼 인정하도록 결정했다고 인사혁신처가 15일 밝혔다. 인사혁신처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공무원 수당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전했다. 기존엔 업무가 집중되는 시기 하루 4시간을 초과해 시간외근무를 해도 4시간까지만 근무로 인정됐지만 앞으로는 일한 만큼 보상받을 수 있게 된다. 다만 월 57시간 한도는 유지해 공무원의 휴식권을 보장한다. 그동안 긴급한 현안 대응 등 예외 상황에는 장관의 사전 결재 후 월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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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계파 갈등’ 다시 불붙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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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권 더불어민주당 내 친명계 주류와 비주류 간 검찰 개혁 문제를 두고 파열음이 커지면서 당의 분열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다. 15일 여권에 따르면 조국혁신당 조국 혁신연구원장까지 가세해 더욱 혼란스러운 양상이 연출되는 가운데, 여권 일각에선 중진들끼리 벌이는 난타전에 ‘과유불급’이라는 비판도 나오고 있다. 이번 혼란상은 이재명 대통령의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지명을 비판한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발언으로 시작됐다. 추 지사는 지난 12일 “내란 세력이 훔쳐 갈 뻔했던 헌법 질서를 되찾았으면 대통령은 이들 세력을 징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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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추석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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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신정상가시장과 수암상가시장 일원에서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