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는 지난 26일 구청에서 2026년 제1회 골목형상점가 심의위원회를 열고 골목형 상점가 2개소를 추가 지정했다.새로 지정된 곳은 ‘산곡1번가’와 ‘길주프라자’다.산곡1동에 위치한 ‘산곡1번가’는 일반음식점과 학원가 중심으로 79개 점포가 밀집해 있다. 산곡역 근처인데다 주거지역과의 접근성이 높아 유동인구가 많은 상권이다.‘길주프라자’는 부개3동에 있다. 음식점, 병원, 약국 등 66개 점포가 모여있다. 인근 부개종합시장과 연계한 상권 활성화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이번 추가 지역으로 부평지역 골목형상점가
김천시는 설 연휴 기간인 14일부터 18일까지 시민들의 의료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설 연휴 응급의료 대응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명절 기간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역 내 민간 의료기관, 약사회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해 운영된다. 응급의료기관인 김천의료원, 김천제일병원은 응급환자 진료가 가능하도록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며, 김천시 의사회와 약사회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의원급 의료기관 86개소와 약국 45개소를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김천시 보건소와 보건진료소 15개소 등 공공보건의료기관도 연휴 기간
서울 강서구는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지는 설 연휴 동안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설 연휴 응급진료체계'를 가동한다고 12일 밝혔다.구는 닷새간 연휴에도 원활한 응급의료체계를 유지해 구민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응급의료기관 운영 ▲문 여는 의료기관 및 약국 지정 ▲보건소 비상 진료 등 분야별로 철저히 대비한다.우선 응급 환자를 신속히 진료하고 중증 환자는 상급병원으로 연계하기 위해 '응급의료기관' 5개소가 24시간 진료 체계를 유지한다. 해당 기관은 이대서울병원, 부민병원,
제주특별자치도는 설 명절 연휴 기간에도 제주120만덕콜센터를 중단 없이 운영한다. 상담은 평소와 동일하게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이뤄진다.명절 기간 수요가 급증하는 비상진료 병원, 휴업 없는 약국, 문 여는 음식점, 대중교통 시간표 등의 정보를 안내한다. 도로 정체나 상하수도 고장 등 긴급 불편 사항은 관계부서 또는 당직실로 즉시 연결하며, 경제산업, 농수축산, 문화관광 등 모든 분야 상담이 가능하다.연휴 기간에는 평소 35명 중 7명에서 9명의 필수 인력을 배치해 운영한다. 연중무휴로 운영하는 만큼 상담사들
 충남 서산시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설 연휴 진료공백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인다.  시는 설 연휴 기간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이 차질 없이 운영될 수 있도록 응급진료체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설 연휴 기간 문을 여는 병의원과 약국, 보건소, 보건진료소는 175개소다.  지역응급의료센터인 서산의료원, 서산중앙병원 2개 기관은 상시 진료체계를 유지하며, 일자별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이 운영된다.  특히, 16일과 17일에는 서산시보건소에서 자체 진료를 제공하며, 보건진료소는 5일간 당번제로 운영된다.  또한
제주특별자치도는 설 명절 연휴 기간에도 제주120만덕콜센터를 중단 없이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연휴 기간에도 상담은 평소와 동일하게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이뤄진다.명절 기간 수요가 급증하는 비상진료 병원, 휴업 없는 약국, 문 여는 음식점, 대중교통 시간표 등의 정보를 안내한다. 도로 정체나 상하수도 고장 등 긴급 불편 사항은 관계부서 또는 당직실로 즉시 연결하며, 경제산업, 농수축산, 문화관광 등 모든 분야 상담이 가능하다.연휴 기간에는 평소 35명 중 7명에서 9명의 필수 인력을 배치해 운영한다. 연중무휴로 운영하는
충남 금산군은 설 명절 귀성객과 군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설 연휴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한다. 이번 조치는 연휴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응급환자 진료 및 대량 환자 발생에 대비하고 병의원 및 약국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보건소 내 비상진료대책상황실을 운용해 체계적인 의료 지원에 나선다. 지역 내 당직의료기관인 새금산병원은 24시간 응급실을 정상적으로 운영하며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하며 주민들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지역 내 병의원과 약국을 당직 의료기관
6일전
인천시가 설 연휴 시민 편의사항을 안내했다.시는 설을 앞두고 시민들에게 지원하는 11개 분야의 편의사항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설 연휴 시민 편의사항 안내’를 누리집에 게시했다고 8일 밝혔다.11개 분야는 ▲의료기관 및 약국 운영 ▲인천가족공원 성묘 ▲고속·시외버스 및 여객선 등 증강 운행 ▲민자터널 통행료 면제 ▲착한가격업소 이용 혜택 ▲인천사랑상품권 ‘복 드림 이벤트’ ▲전통시장 주변 주·정차 허용 ▲눙축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농축산물도매시장 영업 ▲민원실 여권업무 휴무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시행한다. 광명시는 이 기간 총괄반, 재해·재난대책반, 교통대책반, 보건의료반, 청소대책반 등 11개 대응반에 21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응급 상황 즉시 대응…의료·재난 안전망 24시간 유지시는 설 연휴 기간 응급·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을 운영하고,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통해 응급 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응급 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는 광명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약국 자동화 전문 기업 제이브이엠이 2025년 10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연결 기준 잠정 실적을 공개했다고 4일 공시했다. 해당 기간 매출액은 430억6700만원, 영업이익은 59억12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5% 감소, 35.2% 감소했다.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52억75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1% 줄었고, 지배기업소유주지분순이익도 52억7500만원을 기록했다. 회사는 해당 수치가 확정치가 아닌 잠정치로 향후 결산 및 검토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다고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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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윤석열·김건희 사법부 판결은 사법쿠데타"
국회 법사위에서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이 정성호 법무부 장관과 박영재 법원행정처장을 대상으로 최근 내려진 법원판결에 대해 질의하고 있다. 사법부의 판결 공정성을 둘러싼 정치권의 공방이 격화되는 가운데, 특정 재판부의 법리 해석과 절차 준수 여부를 놓고 사법 쿠데타라는 거친 표현까지 등장하며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5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 현장에서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은 박영재 법원행정처장과 정성호 법무부 장관을 상대로 최근 사법부 내에서 발생한 주요 판결 및 재판 진행 과정의 문제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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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시민과 함께하는 '10만보 걷기 챌린지' 운영
삼척시는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일상 속 걷기 실천율 향상을 위해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 ‘워크온 걷기 챌린지’를 오는 2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워크온 걷기 챌린지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시민들이 손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여자는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워크온을 설치한 뒤 삼척시 공식 커뮤니티 ‘뚜벅뚜벅, 삼척을 걷다’에 가입해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매월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선착순 40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이 지급되며, 지급된 상품권은 기간 내 미사용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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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기계공학부)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시범지정
울산과학대학교 기계공학부가 법무부 지정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운영대학에 시범 지정됐다. 법무부는 지난 5일 높은 수준의 한국어 능력을 갖추고 지역 중소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중간수준 이상의 기술력’을 갖춘 전문대 유학생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울산과학대를 포함해 전국 16개 전문대학에 학교당 1개 학과씩 ‘육성형 전문기술학과’를 시범 지정했다. 이번 시범 지정은 저학력·단순노무의 외국인근로자를 해외에서 직접 도입하던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국내 전문대학을 활용해 적정 임금을 받으며 우리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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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아파트 매매 훈풍…전세수급지수(12월 전세수급지수 115)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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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지방병무청, 설 맞아 춘천동부시장 장보기 행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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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의회, 충주적십자봉사관에 500만원 기탁
충북 충주시의회는 지난 13일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지역 취약계층의 결식 예방 및 생활 안정 도모를 위해 충주적십자봉사관에 500만원을 기탁했다.이날 기탁한 성금은 충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 주관으로 지난해 해외 연수비 등을 절감해 마련한 것으로, 도내 각 시·군에 500만원씩 총 5500만원의 성금이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김낙우 의장은 “오늘의 나눔이 충주를 비롯한 도내 전역에 따뜻함을 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방의회가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고 공동체 회복에 앞장서는 역할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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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대, 교통대-충북대 통합 최종 합의에 따른 ‘대학 구성원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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