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산시가 시민과 함께 청렴 행정 실현과 감사 체계 투명성 강화에 앞장선다.  시는 지난 1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제4기 청렴시민감사관 위촉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식 및 간담회에는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 청렴시민감사관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신 부시장은 청렴시민감사관으로 선정된 시민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청렴 행정 실현을 위한 감사관들의 활발한 활동을 당부했다.  제4기 청렴시민감사관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의 추천, 공모 등을 통해 총 18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건축·토목·전기·환
장기수 천안시장은 9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충남도회와 간담회를 열고 공동주택 관리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신동희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충남도회장을 비롯한 협회 임원진과 천안시 공동주택과, 정책기획과, 청소행정과 관계 공무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협회 측은 공동주택 관리의 안전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점검 사업 예산 확대 △민원처리 절차 개선 △공동주택 부서 확대 개편 △공동주택 관리 행정지원 확대 등을 건의했다.참석자들은 시민의 주거환경 개선과 안전을 위해 현
세종시가 제5기 여성친화도시 조성 시민참여단과 함께 여성친화도시 우수사례 지역인 천안시를 찾아 시민 체감형 정책 발굴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 시민참여단의 여성친화도시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타 지자체 우수사례를 세종형 여성친화도시에 접목하기 위한 것. 시민참여단 등 10여 명이 천안 여성친화투어길 특강을 시작으로 유관순열사사적지, 아우내 독립만세운동 기념공원 등 주요 현장을 방문했다. 참여단은 지역 역사·문화 자원을 여성친화도시 정책과 연계하는 방안을 살펴보고, 세종시 특성에 맞는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 발굴 필요성에
부산 금정구 구서1동은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지난 24일 구서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회원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경로 위안잔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최근 이어지는 무더위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어르신 18세대의 건강 상태와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원들은 제철 과일 세트와 롤케이크를 직접 포장해 각 가정에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했다.구서1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매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품 지원과 봉사활동을 꾸준
26일 새벽 충북 음성군 대소읍에서 말레이시아 국적 외국인들끼리 집단 패싸움을 벌이던 중 흉기가 휘둘러져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치는 사건이 발생했다.충북 음성경찰서는 살인 등의 혐의로 말레이시아 국적 40대 A씨를 긴급체포했다.A씨는 이날 오전 3시께 음성군 대소읍의 한 길거리에서 같은 국적의 B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에 따르면 A씨 일행과 B씨 일행 등 10여 명은 이날 새벽 집단 패싸움을 벌이던 중 A씨가 흉기를 꺼내 휘두르면서 B씨가 치명상을 입고 숨졌다. 또 다른 말레
충남 천안시체육회는 오는 31일 오전 10시부터 공식 누리집을 통해 ‘제5회 천안 이봉주마라톤대회’ 참가 접수를 선착순으로 받는다고 23일 밝혔다.오는 10월 11일 열리는 이번 대회는 지난해 5000명보다 참가 모집 인원을 확대해 총 7000명 규모로 치러진다.참가 종목은 하프코스와 10km, 5km 코스로 구성되며 전국의 마라톤 동호인과 가족 단위 참가자가 대상이다.지난해 열린 제4회 대회는 참가 접수 시작 10여 분 만에 모집 인원이 마감된 바 있다. 체육회는 올해도 신청자가 몰려 조기 마감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
부산 연제구 연산4동은 제78주년 제헌절을 맞아 7월 15일 연산어린이집에서 원아 10여 명을 대상으로 '내 손으로 만드는 우리 태극기' 체험 교실을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태극기의 의미와 올바른 게양 방법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고, 직접 태극기를 만들어보는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나라사랑의 마음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태극기 만들기 키트를 활용한 체험활동에서는 어린이들이 자신만의 태극기를 완성하며 국기에 대한 친밀감과 관심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이가미 동장은 "어린 시절부터 태극기의 의미를 배우고 직접
울산 남부소방서는 7월 21일 오후 남부소방서 3층 소회의실에서 다중이용업소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영업주와 종사자의 안전의식 향상과 초기 대응 능력 강화를 목표로 마련됐다.교육은 남구 관내 다중이용업소 관계인 1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다중이용업소 관련 소방 관계 법령 및 안전관리 의무 사항 △화재 발생 시 주요 대응 요령 및 119 신고 요령 △여름철 화재 주요 원인과 예방 대책 △소화기·옥내소화전 등 소방시설 사용법 사용 △피난·대피 요령 및 비상구 관리 중요성 등이다.남부소방서 관계자는
충북 단양군 대강면 하얀마음 봉사반이 정성껏 만든 빵을 지역 취약계층에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하얀마음 봉사반은 지난 10일 대강면 복지회관 제빵실에서 회원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빵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반죽과 굽기, 포장까지 전 과정을 직접 맡아 소보로빵과 롤케이크를 만들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만든 빵은 지역내 취약계층 25가구에 전달됐다.  회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찾아 빵을 전하는 것은 물론 안부를 확인하고 건강과 생활 여건을 살피는 등 세심한 돌봄 활동도 함께 펼
충남 홍성교육지원청은 환경 재난과 기후 위기 시대를 맞아 ‘지속 가능한 내일을 위한 행복이룸 환경’이라는 비전 아래 지난 9일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2026 학부모 환경활동가 4기 양성 교육 및 환경사랑 학부모 동아리 역량 강화 배움자리’의 대장정을 시작했다. 이번 연수는 9일 첫 수업을 시작으로 오는 23일까지 총 5일간 진행되며, 기후 변화에 대한 학부모들의 인식을 제고하고 실천적인 생태 전환 교육을 지역내에 확산하는 중요한 발판이 될 예정이다. 학부모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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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한다'던 홍명보, 법카 1400만원 집 근처 해장국집·호텔서 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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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모토 7.1 강진 피해… 쇼핑몰 붕괴 현장 밤샘 구조 계속
규모 7.1의 강진이 덮친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밤샘 구조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대형 쇼핑몰 폭발·붕괴 현장에서는 직원 20∼30명의 연락이 끊긴 가운데 사망자와 부상자도 잇따라 확인되면서 피해 규모가 커지고 있다.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지진은 28일 오후 4시 27분께 구마모토 지방 지하 16㎞에서 발생했다. 우키시와 히카와마치에서는 일본 진도 계급상 최고 단계인 진도 7이 관측됐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과 이후 이어지는 지진 활동을 ‘2026년 구마모토 지진’으로 명명했다.가장 큰 피해가 난 곳은 가시마마치의 대형 쇼핑몰이다.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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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땜에 신입 안 뽑던 대기업들이 다시 채용을 늘리고 있다...왜?
경제적인 불확실성과 AI가 보다 많은 업무를 커버할 수 있다는 것을 이유로 가급적 채용을 꺼려온 미국 기업들이 달라졌다. 전통 대기업들은 물론 빅테크 기업들까지 채용 확대에 나서는 모습이다.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대형 철도 회사인 CSX,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이 최근 투자자들을 상대로 성장 목표를 맞추고 신기술 분야에서 기회를 잡기 위해 채용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일부 기업 경영진들은 AI 도입에 따른 비용과 기술적인 한계로 인해 직원을 늘릴 필요가 생겼다고 하고 있고, 해고를 했다가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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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소방서, 물류창고·터널 안전점검부터 수난구조훈련까지… 재난 대응력 강화
동해소방서가 대형 화재와 여름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최근 물류센터와 터널 화재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화재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 데 이어, 집중호우와 피서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실전형 구조훈련도 진행하며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동해소방서는 28일 관내 대형 물류창고와 터널시설을 대상으로 관서장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화재 발생 시 대규모 인명·재산 피해가 우려되는 시설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관계인의 자율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물류창고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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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과 한미 AI 분야 기업들이 참여한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을 계기로 국내 기업들과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총 9500억달러 규모의 반도체 분야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26일 청와대에 따르면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전날 샌프란시스코 현지에 마련된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러한 성과를 소개했다.삼성전자와 브로드컴은 향후 5년간 2000억달러 규모의 첨단 메모리 반도체 공급과 AI 칩 생산을 위한 파운드리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또 SK는 엔비디아 등 글로벌 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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