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 오동동 주민자치회가 21일 관내 무료급식소인 ‘보현의 집’을 찾아 지역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한 정성 어린 한 끼 나눔 봉사 활동을 펼쳤다.이날 주민자치 위원들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식재료 손질과 조리, 배식, 설거지 및 마감 청소까지 전 과정을 함께하며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도왔다.특히, 위원들은 기승을 부리는 늦더위 속에서도 급식소를 찾은 이용자들에게 따뜻한 인사와 함께 정성껏 준비된 식사를 전달하며 활력을 더했다.김성욱 오동동 주민자치회장은 “위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따뜻
충남교육청은 2026년도 충청남도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 최종 합격자를 충청남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21일 발표했다. 교육행정 등 11개 직렬에 최종 합격 인원은 교육행정 183명, 교육행정 2명, 교육행정 2명, 전산 7명, 사서 8명, 공업 1명, 공업 2명, 보건 1명, 식품위생 4명, 조리 9명, 운전 18명 총 237명이다. 도교육청은 최종 합격자 237명에 대해 오는 9월 7일부터 18일까지 충남교육청교육연수원(충남 공주시 연수원
충남교육청은 2026년도 충청남도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 최종 합격자를 충청남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21일 발표했다.교육행정 등 11개 직렬에 최종 합격 인원은 교육행정 183명, 교육행정 2명, 교육행정 2명, 전산 7명, 사서 8명, 공업 1명, 공업 2명, 보건 1명, 식품위생 4명, 조리 9명, 운전 18명 총 237명이다.교육청은 최종 합격자 237명에 대해 오는 9월 7일부터 9월18일까지 충남교육청교육연수원(충남 공주시
인천 미추홀구 숭의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 내 초등학교 고학년 11명 아동을 대상으로 운영한 ‘쿡쿡 성장클래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쿡쿡 성장클래스’ 프로그램은 남부교육지원청 지역기반형 학생맞춤통합지원 협력사업으로 초등학교 고학년 대상 청소년들의 건강한 식생활 습관을 형성하고, 기초 조리 능력을 키우는 사업이다. 이날 종강식은 참여자들이 그동안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요리를 직접 소개하고 공유하는 발표회로 진행하고, 이를 통해 성취감과 자신감을 높였다.고성란 숭의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쿡쿡 성장
사각코퍼레이션은 주방용품 브랜드 ‘스테니’가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에 주요 주방용품을 제작 협찬한다고 밝혔다.사랑이 온다는 가족을 둘러싼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주말드라마로, 극 중 하석진이 연기하는 무진이 이탈리안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설정이 등장한다. 레스토랑 주방을 배경으로 한 조리 장면이 이어지면서 관련 주방용품도 자연스럽게 화면에 노출되고 있다.스테니는 이번 협찬을 통해 무연마제 통5중 스테인리스 프라이팬을 비롯해 웍과 냄비 등 주요 제품을 드라마 촬영에 제공했다. 제품은 무진이 레스토랑에
버거 트렌드를 이끄는 ‘프랭크버거’가 부산광역시 연제구·동래구 주요 상권에 신규 매장 ‘부산사직점’을 선보인다.프랭크버거는 순소고기 수제 패티와 부드러운 브리오슈 번의 조화로 정통 아메리칸 스타일 수제버거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며 독보적인 입지를 다져왔다. 특히 체계적인 조리 매뉴얼과 본사의 다각도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해 관련 경험이 없는 초보 창업자도 안정적인 매장 운영이 가능한 것이 장점으로 꼽힌다.새롭게 문을 연 부산사직점 점주는 “기존에 무인카페를 운영해왔으나 기대만큼 성과가 나지 않아 매장을 정리하고 고민하던
육우자조금관리위원회가 지난 3일 경북 영주시에 위치한 한국국제조리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이경호 셰프와 함께하는 우리육우 요리 특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조리 분야 전문 인재로 성장할 특성화고 학생들에게 풍부한 단백질과 높은 가성비의 국내산 소고기 우리육우의 장점을 알리고, 육우를 활용한 현장감 있는 실무 요리 기술을 전수하기 위해 유명 셰프와 함께 진행됐다. 특히 특강 강사로 나선 이경호 셰프는 미국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 및 국내 유명 다이닝에서 경력
함양시니어클럽 공동체사업단 ‘시니어손맛’이 어르신들의 숙련된 조리 경험과 정성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곳곳에 든든하고 따뜻한 한 끼를 전달하며 귀감이 되고 있다.‘시니어손맛’은 어르신들이 도시락 조리부터 포장, 위생 관리까지 직접 참여해 정성스러운 식사를 만드는 공동체사업단이다. 관내 기업·기관·단체 등의 주문을 받아 1식 7,000원의 알찬 도시락을 제작·공급하며, 하루 200개 정도의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선보이고 있다.특히 올해는 단순 도시락 판매를 넘어 지역 맞춤형 복지 연계 사업을 적
충북 증평군노인복지관은 18일 단체급식소에서 조리·배식·세척 등 고강도 업무를 하는 여성 노인일자리 참여자를 대상으로 뷰티 기반 자기돌봄 프로그램 ‘WORK & BEAUTY’를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무더운 여름철 반복되는 업무로 쌓인 신체적 피로와 정서적 부담을 덜고 일상에서 스스로 몸과 마음을 돌볼 수 있는 방법을 익히도록 했다. 참여자들은 아로마를 활용한 신체 이완 활동으로 긴장을 풀고 일상에서 쌓인 피로를 잠시 내려놓으며 휴식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11일 시작한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의 호응 속에 오는 2
냄새와 연기로 주민 불편이 잇따르는 인천대공원 캠핑장 운영 방식을 전면 재검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이연주 인천시의원은 10일 제313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시정질문에서 “인천대공원 캠핑장 운영으로 인근 주민들이 장기간 생활 불편 문제를 겪고 있다”며 “운영 방식 전반의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말했다.2013년 개장한 인천대공원 캠핑장은 인천 남동구 장수동 일원 3만1687㎡에 103면 야영시설을 갖춘 시설이다.인근 아파트 주민들은 숯불·바비큐 조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연기와 냄새 등에 따른 민원을 꾸준히 제기해 왔다.
올해 ASF 발생으로 살처분 조치가 이뤄진 양돈농가 가운데 절반 이상이 재입식을 마쳤거나, 눈앞에 두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 과정에서 농림축산식품부의 ‘적극 행정’ 이 당초 우려 보다는 수월하게 재입식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 배경이 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대한한돈협회에 따르면 올해 ASF가 발생한 27개소의 양돈장 가운데 I
여성폭력 근절을 위한 입법과제 논의에 법원 내 전문 연구회가 새롭게 참여했다. 법무부와 성평등가족부, 여성폭력 피해자 지원단체는 8일 ‘여성폭력 입법과제 추진 협의체’ 3차 회의를 열고 여성폭력 관련 법·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부터는 법원 내 전문분야 연구회인 ‘현대사회와 성범죄 연구회’가 협의체에 참여했다.현대사회와 성범죄 연구회는 2021년 이른바 ‘n번방 사건’ 등 디지털 기술 발전에 따른 신종 성범죄에 대응하고 재판 실무를 개선하기 위해 창립된 법원 내 연구회다. 현재 유현영 수원지법 부장판사가 회장을 맡고 있
충남도가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에 이어 태풍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서천군 일원에서 태풍·호우 대비 취약시설 현장을 점검했다. 도는 8일 홍종완 행정부지사, 도와 서천군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천군 마량리 급경사지 붕괴 위험지역 및 항포구에서 정비사업 추진 상황 등을 살폈다. 이번 점검은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로 도내 곳곳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산사태·급경사지 등 재난 취약지역의 위험성이 높아진 데 따라 추진했다. 실제 지난달 31일까지 도내 평균 강수량은 112.4㎜를 기록했으며, 서천군에는 195.1㎜로
울산 울주군의 역사 문화자원을 활용한 체험·관광 프로그램 2건이 정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4000만 원을 확보했다. 국민의힘 서범수 의원은 국가유산청이 시행하는 ‘2027년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에 울주군의 ‘언양읍성의 생생한 역사속으로’와 ‘외고산 옹기장! 시간의 맛을 선물하다’ 2개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사업별로 2000만원씩의 국비를 지원 받게 된다.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은 지역 국가유산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인적·물적 자원과 결합해 국민의 문화향유
펀드스트랫 공동창업자 톰 리가 암호화폐 시장이 앞으로 12개월간 매우 강세를 보일 수 있다고 전망했다. 13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리는 시장의 과도한 레버리지가 이미 상당 부분 해소됐고, 역사적으로 중요한 4년 주기 저점도 가까워지고 있다고 밝혔다.톰 리는 지난해 10월 디레버리징과 4년 주기 저점 접근을 강세 근거로 들었다. 최근 암호화폐 급반등도 일시적 랠리보다 시장의 가격 조정 과정으로 봤다.그는 가격 약세가 길게 이어지는 동안에도 암호화폐 펀더멘털은 계속 개선됐다고 진단했다
이재명 정부 8·30 개각 발표 직후부터 각종 의혹으로 논란이 증폭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13일 자진 사퇴하면서 2기 개각을 둘러싼 인사청문 정국이 요동치고 있다. 특히 용 후보자의 자진 사퇴와 별개로 금주 초부터 국회 인사청문이 본격화된다. 국회 인사청문 일정에 따르면 14일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를 시작으로 15일엔 이형일 경제부총리와 김승원 법무부·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 16일 강신철 국방부·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 17일 최길수 특별감찰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예정돼 있어 여야 대치는 이
속초시가 민생경제 회복과 기업 경쟁력 강화, 고향사랑기부 활성화, 복지공동체 조성 등 시민 생활과 지역경제 전반을 아우르는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한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을 마무리하는 한편,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산업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고향사랑기부 활성화와 시민 참여형 복지사업도 이어가고 있다.먼저 속초시 민생회복지원금은 지난 11일 신청을 마감한 결과 전체 지급 대상자 7만9,238명의 96.5%인 7만6,44
울산 동구의 심각한 재정난을 해소하기 위해 자치구에 대한 보통교부세 직접교부 등 지방재정제도의 조속한 개편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더불어민주당 김태선 의원은 지난 11일 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동구 재정 진단과 제도 개선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전영희 울산시의원이 좌장을 맡고 지방재정 전문가와 시·구 관계자, 지역 주민들이 참석해 동구의 재정 구조적 문제와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발제자로 나선 손종필 나라살림연구소 소장은 동구 재정 악화의 핵심 원인으로 광역시 자치구가 기초시·군과 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