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 송도컨벤시아에서 1일~2일까지 ‘정브르X헌터퐝 키워 특수동물 EXPO with 크리에이터 기획전’이 열렸다.행사장은 다양한 특수동물을 관람하러 온 관람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키워 엑스포는 다양한 이색동물과 관련 산업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체험형 박람회다.
김만식 기자 = 연수구는 연수구육아종합지원센터, 연수경찰서와 함께 오는 8월 11일 오후 5시와 오후 7시 연수아트홀에서 가족뮤지컬 '미운오리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인천본부가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행사를 열었다.안전보건공단 인천본부는 22일 연수구 송도컨벤시아에서 고용노동부와 공동으로 ‘2026 인천지역 산업안전보건의 달 행사’를 개최했다.‘내 일터 안전하게, 내일 더 행복하게’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행사에는
인천이 스포츠와 국제회의, 교육 등을 관광과 결합한 '특수목적관광' 활성화에 힘을 싣고 있다. 특정 목적의 단체를 인천으로 이끌고, 관광과 연계해 체류와 소비를 확대하기 위한 행보다.인천관광공사는 지난 26일 인천 연수구 선학체육관에서 열린 '2026 인천 송도 국제태권도대회
인천 송도국제도시 센트럴파크의 공공미술 작품 '3 큐브'를 둘러싼 철거 및 재활용 논란이 수년째 표류하고 있다.28일 인천일보 취재 결과, 3 큐브는 2015년 인천경제청이 '송도 아트시티 공공미술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연수구 센트럴파크 공원 아트포레 상가 인근에 설치했다.높이가 서로
인천항만공사가 내년도 예산 편성 작업에 시동을 걸었다. 하반기 예산 워크숍을 시작으로 오는 11월 예산안 확정까지 약 4개월간의 편성 절차에 돌입한다. IPA는 27일 인천 연수구 소셜캠퍼스 온 인천에서 '2026년도 하반기 예산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부
‘첫 날부터 바글바글’23일 인천 연수구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점에 인천 지역 첫 이케아 매장이 문을 열었다.이케아 송도점은 약 600㎡ 규모로 500가지 홈퍼니싱 제품과 다양한 소형 가구들이 고객들을 반겼다.매장 외부는 ‘오픈런’을 한 고객들이 건물 내부를 크게 한 바퀴 돌아 줄을
인천 연수구 재활용센터에서 절단된 다리가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병원 관계자 4명이 폐기물관리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다만 병실에서 이뤄진 다리 절단은 정당한 의료 행위로 인정돼 의료법 위반 혐의는 적용되지 않았다.
“연수구민들이 부담 없이 꺼내 먹을 수 있는 과자 같은 채널이 되겠습니다.”인천 연수구 홍보소통실 미디어소통팀에는 짧은 영상 콘텐츠를 함께 만드는 3인방이 있다. 김유나·박주혁·이지현 주무관으로, 세 사람 모두 연수구에서 나고 자란 토박이다.지난해 10월
“이케아 송도점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23일 오전 10시30분 인천 연수구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점 지하 1층. 백화점 입구를 지키던 철문이 올라가자 사람들은 일제히 한 방향을 향해 달리기 시작했다. 인천 첫 이케아 매장이자 이케아의 두 번째 도심형 매장인 송도점 개장 첫날 풍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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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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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년 전 용기 낸 그날을 기억하다…전북서 '위안부' 피해자 기림·추모
1991년 8월 14일, 고 김학순 할머니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 사실을 세상에 처음 공개 증언했다. 침묵을 깨고 나온 김 할머니의 증언은 다른 피해자들이 목소리를 내는 계기가 됐고, 35년이 흐른 14일 전북에서도 그날의 용기와 아픔을 기억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이날 전주시 문화공간 하얀양옥집에서 '기억에서 희망으로-정의·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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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학교 의과대학이 급변하는 의료환경과 지역의료 인력 양성정책에 대응해 ‘통합 6년제’ 의학교육체계 구축에 나선다. 단순한 학제 개편을 넘어 지역의료와 미래 의료혁신을 이끌 의사를 어떻게 길러낼 것인가에 초점을 맞춘 교육혁신이다.강원대학교 춘천캠퍼스 의과대학은 오는 18일, 의학1호관 2층 백송홀에서 ‘강원대학교 의과대학 의학교육혁신을 위한 사명 및 통합6년제 교육과정 개편 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설명회는 의학교육 환경의 변화와 지역의사제를 비롯한 지역의료에 대한 사회적 책무 확대에 대응해 강원대 의과대학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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