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융합과학연구원은 교육공무직원 180명을 대상으로 ‘정보화 교육훈련’ 6개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교육훈련은 인공지능 시대에 요구되는 정보화 역량을 강화하고 미래 행정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교육공무직원이 생성형 인공지능을 행정업무 전반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현장 적용 중심의 실무형 교육과정으로 운영된다.교육 과정은 생성형 인공지능과 디지털 도구를 활용한 실무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총 6개 과정으로 구성됐다.세부 과정은 △이미지 생성부터 편집·영상 제작까지,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실
제주특별자치도는 23일 오후 일본 규슈 지역의 대표적인 공공 인프라 사례인 사가현 SAGA 아레나와 후쿠오카 하카타항을 잇달아 시찰하며, 지속가능한 해양·광광 인프라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특히 2027년 제주항 개항 100주년을 앞두고, 크루즈 항만 재도약과 해양인프라 혁신을 준비하는 제주도의 실무형 현장 외교로서 큰 의미를 갖는다.오 지사는 야마구치 요시노리 사가현 지사와 함께 SAGA 아레나를 방문해 약 8,400석 규모의 지역 체육·문화시설 운영 사례를 공유받았다.SAGA 아레나는 프로스포츠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연수원은 ‘6급 미래인재 양성과정 5기’ 연수생들이 퍼실리테이터 전문 과정을 이수하고, 퍼실리테이터 2급 자격을 취득했다고 21일, 밝혔다.‘6급 미래인재 양성과정’은 지방공무원 중간관리자의 핵심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는 장기 교육과정으로, 연수원은 실무형 리더십 배양과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특히,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 이번 퍼실리테이터 전문 과정은 회의, 토론, 연수 등 교육현장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상황을 효과적으로 조율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공정식 제29대 하남시 부시장이 취임과 동시에 ‘지하철 5철’ 기반 구축 등 핵심 현안을 직접 진두지휘하며, 50만 자족도시 도약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16일 하남시에 따르면 공 부시장은 시정 주요 사업의 신속한 파악과 역점 과제들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지난 14일부터 사흘간 ‘국별 주요 업무보고회’를 주재했다.이번 보고회는 부임 초기의 관례적인 보고 절차를 탈피해 주요 현안과 역점 사업에 대한 날카로운 질의응답을 주고받는 실무형 방식으로 진행됐다. 공 부시장은 각 국·과장과 사업별 추진 현황
남구 싱크탱크 제10기 정책자문단이 전문가 자문으로 구정 완성도를 높인다. 울산 남구는 제10기 정책자문단의 2026년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자문을 통해 행정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남구 정책자문단은 민간 전문가가 정책방향을 제안하고 지역현안 문제 전략 수립을 위해 전문적인 정책 제안·연구·자문 역할을 수행하는 실무형 민·관 협업 기구다. 이번 정책자문단은 지난해 9월 출범해 3개 분과 28명의 전문가가 참여 중이다. 남구는 운영 효과를 더욱 높이기 위해 올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은 AI 기술을 취업 준비 전 과정에 연계한 실무형 교육 프로그램인 「AI 활용 천연물 바이오 취업역량 강화 캠프」를 2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켄싱턴 리조트 충주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프는 충북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의 일환으로 세명대학교 대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AI 기술을 활용해 천연물 바이오산업 이해, 자기 분석, 취업 실무 전략 수립까지 단계별로 연계한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다.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 AI 기반 네
인구 70만이 넘는 중, 대도시를 이끌어 가야 할 차기 남양주시 시장에게 어울리는 자격과 능력을 한마디로 말하면, “수도권 성장도시의 속도와 시민 삶의 균형을 동시에 이해하는 리더”여야 한다고 감히 말할 수 있다.이를 조금 더 풀어보면, 수도권 성장도시를 아는 도시경영 능력을 겸비해야 한다는 말이다.향후, 남양주는, 인구 증가와 신도시 개발 GTX·지하철 연장 같은 교통 이슈가 계속 겹치는 도시다.그러므로 차기 시장의 자격으로, 재정·교통·환경을 함께 계산할 줄 아는 실무형 도시 경영자여야 한다는 점이 강조된다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 RISE사업단이 지난 5일부터 이틀간 충북 오창 제이원호텔에서 교직원과 재학생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차 AI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대학 구성원의 AI 실전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충북과 진천 지역 바이오산업을 이끌 실무형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은 지난달 열린 ‘1차 AI 워크숍’에 이어 생성형 AI의 실제 활용에 초점을 맞춘 심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최상명 진천캠퍼스 부총장은 “1차 워크숍에서 다진 이론적 기반을 토대로 이번 워크
울산시교육청은 학생들이 지역사회와 연계해 실생활 문제를 탐구하고 해결하는 ‘울산형 마을 프로젝트 수업’ 학교를 올해 처음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배움이 삶으로, 마을이 교실이 되는’ 교육을 목표로 시민참여예산 제안으로 확정된 교육과정 연계 프로그램이다. 교육청은 참여를 희망하는 울산 지역 중·고등학교 6곳을 오는 2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신청 학교는 운영 신청서를 공문으로 제출하면 된다. 선정된 학교는 △지역 산업체·연구기관과 협력해 실무 중심 수업과 기업 탐방을 진행하는 ‘지역 직업 체험과 실무형 연구 수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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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5일 인천 기업 대표들과의 ‘대한민국 경제대도약을 위한 혁신기업 간담회’를 갖고 기업들이 현장에서 겪고 있는 애로와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인천상공회의소에서 가진 이 날 간담회에는 구윤철 부총리, 박주봉 인천상공회의소 회장, 하병필 인천시 행정부시장과 ㈜원광에스앤티 등 인천 혁신기업 대표 7명, 인천상공회의소 회장단, 인천경제단체협의회 회원 등이 함께했다.인천상의와 인천 혁신기업들은 ▴철강산업 위기극복을 위한 지원 ▴로봇 산업 분야 실무형 인재 양성 체계 강화 ▴바이오‧의료기기‧디지털헬스케어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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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라벨갈이 근절 위해 100일간 특별단속 실시
"라벨갈이, 명백한 범죄입니다."정부가 라벨갈이 근절을 위해 100일간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관세청은 공정거래위원회, 조달청, 경찰청, 서울시와 함께 외국산 의류의 원산지를 허위로 표시해 판매하는 이른바 '라벨갈이'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2월 9일부터 5월 19일)까지 100일간 범정부 합동 기획단속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합동 단속은 최근 고물가와 내수 위축 등으로 국내 의류 산업이 위기에 직면한 상황에서 저가 수입 의류의 원산지를 거짓 표시하는 등 불법 행위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국내 의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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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진 의원 "현장 수요 반영한 AI 전환 교육·아카데미 과정 개설 필요"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김철진 의원은 9일 열린 제388회 임시회에서 미래성장산업국 등으로부터 2026년 업무보고를 받고 지역혁신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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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인 사장, 삼성전자 주식 1395주 증가
삼성전자의 박용인 사장이 자사주상여금으로 인해 주식 1395주를 추가로 보유하게 됐다. 이번 보고 기준일인 2026년 1월 30일 기준으로 박 사장은 삼성전자 주식 총 1만3060주를 보유하고 있다.2026년 1월 26일 기준으로 박용인 사장이 보유한 주식 수는 1만1665주였다. 2026년 1월 30일 기준으로는 1만3060주로 증가했다.이번 주식 증가는 자사주상여금에 의한 것으로, 취득 단가는 16만500원이었다.2026년 2월 6일 16시 10분 한국거래소 기준 삼성전자 주가는 전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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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5년간 1조 3천억 투입… 청년정책 '대전환' 시동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2월 5일, '2026~2030 제2차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발표하고, 향후 5년간 총 81개 청년정책 사업에 1조 3,380억 원을 투입해 청년 지원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계획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처음 수립된 중장기 청년정책 종합계획으로, 2026년부터 2030년까지 강원도 청년정책의 기본 방향과 추진 목표를 제시하는 기준이 된다.도는 계획 수립 과정에서 '제1차 청년정책 기본계획'의 추진 성과와 한계를 면밀히 분석하고, 도내 청년 1,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생활실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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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보험’ 어린이 통학버스 잇따라 적발…경찰, 집중 점검
#1. 경찰이 지난달 23일 김포시 한 도로에서 신호위반을 하며 위험하게 운행하던 어린이 통학버스를 적발해 확인한 결과 의무보험 미가입 및 영치 대상 차량으로 드러나 현장에서 검거했다. 이어 학원 점검 과정에서도 의무보험 미가입 통학버스 1대를 추가로 적발했다.#2. 지난 2일 광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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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반려동물 응급진료 공백 최소화… 강원도, 병원 33곳·위탁업소 89곳 운영
7시간전
강원특별자치도는 2026년 설 연휴 기간 동안 반려동물 응급진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유실·유기 동물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도내 진료·영업 가능한 동물병원과 위탁관리업소 현황을 안내하고 ‘반려동물 동행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도에 따르면 연휴 기간 진료 또는 운영하는 동물병원은 총 33개소, 위탁관리업소는 89개소다. 도 누리집에서 병원·업소명과 운영일, 진료 및 영업시간, 연락처 등을 확인할 수 있다.지역별 동물병원 운영 현황은 △춘천 7개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