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김민숙 의원은 28일 시의회 소통실에서 ‘대전SDGs 정책포럼’을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전국 최하위 수준인 대전시의 전력 자급률을 극복하고, 지역 주도의 적극적인 재생에너지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포럼은 김민숙 의원이 좌장을 맡아 진행됐으며, 관련 분야 전문가와 대전광역시 및 자치구 관계자 등이 참석해 도심 내 환경 훼손 없이 재생에너지를 확보할 수 있는 도시형 태양광 발전 확대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이날 발제자로 나선 양홍모 에너지전환해유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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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바다로의 투신이 반복되는 인천대교에 추락방지시설이 설치된다.허종식 의원은 국토교통부로부터 ‘인천대교 투신 방지를 위한 안전시설물 설치 계획’을 제출받은 결과 서측 접속교~사장교~둥측 접속교 간 편도 약 4㎞ 구간에 2.5m 높이의 외이어 형식으로 추락방지시설을 건설하는 방안이 획정됐음을 확인했다고 24일 밝혔다.‘인천대교 추락방지시설 설치’의 총사업비는 약 80억원으로 ‘인천대교 선 부담 후 민자운영비 반영’ 방식으로 조달하고 인천대교가 사업시행을 맡아 연내 설계에 착수해 내년 착공하는 일정으로 진행된
서울 강동구 강일동은 오는 19일 오전 10시 여울빛공원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제5회 강일지동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마음을 나누고 이웃을 채우다’라는 주제로, 강일동 주민자치회가 기획부터 운영까지 맡아 진행한다. 주민들이 직접 준비한 공연을 비롯해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 플리마켓, 푸드트럭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축제 무대에서는 주민들이 직접 준비한 풍물놀이, 난타, 케이-팝 댄스,
워런 버핏이 버크셔 해서웨이 의장직에서 물러나고 명예의장으로 전환했다. 18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버핏은 금요일 주주 서한을 통해 이 결정을 알렸고, 이사회 이사직은 유지하기로 했다.버크셔는 기존 승계 계획에 따라 하워드 버핏을 새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한다. 수전 데커는 선임 사외이사직을 유지한다. 그레그 아벨은 버크셔 사업 운영을 계속 맡는다.버핏은 이번 서한에서 고령을 직접 언급했다. 그는 세월은 늘 이기지만 자신에게는 버크셔의 앞날을 그 어느 때보
포항시는 오는 9월 19일 청년의 날을 맞아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포항청춘센터&청년창업플랫폼에서 ‘2026 포항시 청년주간행사’를 개최한다.이번 청년주간은 청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특히 청년의 날인 19일에는 제3회 청년의 날 기념식과 함께 ‘청사진, 청년이 사는 진짜 포항, 내일을 그리다’를 주제로 청년정책포럼이 열린다. 포럼은 개그맨 김정환이 진행을 맡아 현장 분위기를 이끌며, 청년들이 느끼는 고민과 필요한 정책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제안하는 소통의 장이 펼쳐진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정석원 의원은 15일 양주시청 대회의실에서 경기도의회와 양주시교육발전연대가 공동 주최한 ‘경기북부 학생들의 통학권과 학습권 보장을 위한 통학지원체계 구축 입법정책토론회’에 좌장을 맡아 토론회를 성공리에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경기북부, 특히 양주시에서 심화되고 있는 통학격차와 학습권 제한 문제를 진단하고, 지역 여건에 맞춘 통학지원 체계 및 교육 인프라 확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토론회에는 정성호 국회의원,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 정덕영 양주시장, 김성수 경기도의회 교육
제주특별자치도가 오는 2028년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 정상회의 유치전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제주도는 16일 제주웰컴센터에서 도내 각계 인사 200여 명이 참여하는 ‘2028 G20 정상회의 제주 유치 범도민추진위원회’를 출범시킨다.G20 정상회의는 세계 주요국 정상과 국제기구 수장들이 참석, 국제경제, 기후변화, 에너지 등 공동 현안을 논의하는 다자협의체다. 한국은 2010년 서울 정상회의 개최 후 18년 만에 의장국을 맡아 G20 정상회의를 우리나라에서 개최하게 됐다.이재명 대통령은 지난해 한국이 개최지로 결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RISE사업단은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윈덤 그랜드 부산에서 열린 ‘앵커사업 리빙랩 초광역 협력체계 협의회 제2차 공동포럼’에 참가했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건국대 글로컬캠퍼스가 주관하는 리빙랩 초광역 협력체계 협의회의 후속 행사로, 신라대학교가 준비와 운영을 맡아 개최했다. 세명대학교,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우석대학교가 함께 참여했다.포럼은 지난 8월 5개 대학이 업무협약을 통해 구축한 협력체계를 실제 공동사업과 대학간 상호협력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앞선 1차 협의회에서
대전문화재단 제9대 대표이사에 지은주 대전오페라단장이, 대전고암미술문화재단 제4대 대표이사에 손경숙 전 충남대 교수가 각각 임명됐다.지은주 대전문화재단 대표는 성악을 전공하고 대전오페라단 단장을 맡아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힘써온 전문가다.대학 외래교수와 기업 본부장을 역임하며 현장 감각과 조직 관리 능력을 두루 갖췄다.손경숙 대전고암미술문화재단 대표는 일본여자미술대학에서 미술학 석사, 원광대학교에서 조형미술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미술 분야의 전문성과 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미술문화 발전에 기여할 것
남양주시는 지난 8일 남양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관내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사를 대상으로‘사회적 장애인식개선 교육 및 콘텐츠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장애와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장애의 다양성과 자율성을 존중하는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은 보건복지부 지정 장애인식개선교육기관의 전문 강사가 맡아 보육교직원이 일상적인 보육 활동에서 장애와 다양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다룰 수 있도록 현장 중심으로 진행됐다.이어 영유아 대상 장애인식개선 콘텐츠 활용 교육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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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ALT-B4 품은 '키트루다 SC', 日 승인…글로벌 상업화 확대
알테오젠의 피하주사 제형 변경 기술이 적용된 MSD의 면역항암제 ‘키트루다’가 일본 시장에 진출한다. 미국과 유럽, 캐나다에 이어 일본에서도 허가를 획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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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한 물류센터 화재 대응 1단계 발령 진화 중
인천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18일 오후 2시44분경 인천시 서해구 경서동 경인아라뱃길 인근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 했다는 119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38대와 인원 100여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으나 창고 외부 박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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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보고 케이(K)-푸드 즐긴다.창동역 먹자골목, '달빛야장'으로 재탄생
서울 도봉구 창동역 1번 출구 주변 골목이 케이-팝 공연문화와 케이-푸드가 어우러진 야간 체류형 명소로 다시 태어난다.도봉구는 창동역 상점가가 서울시 ‘달빛야장’ 1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오는 2028년까지 최대 20억 원을 투입해 창동역 일대를 ‘케이-푸드 특화거리’ 및 체류형 야간상권으로 조성한다고 밝혔다.구는 2027년 개관 예정인 창동 서울아레나의 공연 관람객이 공연 전후로 상권에 머물며 먹거리와 문화를 즐기고 밤까지 머무는 연계 구조를 만든다.지하철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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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 산악 안전 역량 키운다…국립밀양등산학교 연수 기관 모집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는 국립밀양등산학교에서 운영하는 2026년 하반기 ‘공직자 연수’ 참여기관을 9월부터 11월까지 모집한다.이번 연수는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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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수영장서 40대 회원 쓰러져…병원 이송 후 숨져
18일 오전 6시께 영천시 종합스포츠센터 1층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던 40대 회원이 갑자기 가슴을 부여잡고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사고자는 새벽 6시 수영 초급반 수업에 참여하던 반모 씨로, 수영 중 이상 증세를 보이며 쓰러진 것으로 알려졌다.이를 발견한 수영 강사와 안전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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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2030년 최대 100만달러 시나리오…가격 좌우할 3대 변수는?
2030년 비트코인 가격이 또 한 번의 개인투자자 중심 상승장보다 규제 정비와 AI 기반 결제 확산, 스테이블코인 성장, 반감기 이후 공급 감소에 더 큰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비트코인이 기존 금융·기술 인프라에 얼마나 깊숙이 편입되는지가 향후 가격 범위를 결정하는 핵심 변수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22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는 비트코인의 2030년 가격을 좌우할 요인으로 미국의 규제 정비와 AI 에이전트의 암호화폐 활용, 스테이블코인 확대, 공급량 감소 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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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의회, 2026 추석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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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의회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이용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했다.삼척시의회 의원들은 지난 22일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과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용자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이번 방문은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복지 현장에서 이용자들의 생활과 복지 향상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의원들은 시설 관계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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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조 규모 ‘울산형 헤비듀티 AI’ 생태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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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오는 2029년부터 조선과 석유화학, 플랜트 등 거대·고위험 산업현장에 특화된 ‘울산형 헤비듀티 AI’를 개발·실증하는 대규모 산업 인공지능 전환 집적단지 조성을 추진한다. 신민식 울산시 경제부시장은 22일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산업 AX 실증사업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핵심은 2029년부터 2033년까지 5년간 추진을 구상 중인 ‘산업 AX NEXUS 실증단지’다. 총사업비는 3조원 규모로 추산되지만 아직 기획 단계로, 사업 내용과 규모는 향후 예비타당성조사 등 절차를 거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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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풍력 ‘문무바람’ 기자재 공급망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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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유식해상풍력 사업 추진과 발맞춰 울산지역 기자재 공급망과 관련 기업 육성이 과제로 손꼽히는 가운데 울산 프로젝트 중 하나인 문무바람이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앞서 울산 등 국내 기업과 핵심 기자재 공급망 구축에 나섰다. 주한스웨덴무역투자대표부는 22일 롯데호텔 울산에서 주한스웨덴대사관, 부유식해상풍력 프로젝트 ‘문무바람’과 공동으로 ‘한국-스웨덴 해상풍력 공급망 협력의 날’을 열고, 문무바람의 핵심 공급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행사에는 칼-울르프 안데르손 주한스웨덴대사와 제시카 올손 주한스웨덴무역투자대표부 한국대표,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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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사회공헌재단, 200만원 상당 아동 운동화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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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남구자원봉사센터는 22일 iM사회공헌재단으로부터 지정 기탁금 200만원을 전달받아 울산중앙초등학교 교육복지 우선지원대상 아동 22명에게 추석맞이 운동화를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