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은 대구한의대학교와 ‘지역청년 정주여건 개선 및 주거공유 지원사업’업무협약을 실행에 옮기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으로 지역 미래 인재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이는 지난 7월 양 기관이 체결한‘AI 기반 재활치료 분야 인재 양성 협약’의 후속 조치다. 당시 대구 혁신도시 내에서 함께 인재를 키우기로 약속했고, 이번에는 학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주거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시 한번 손을 맞잡았다.○ NIA는 대구한의대학교 인근 아파
KT가 공교육 교사를 대상으로 AI 역량 강화 연수를 진행했다.KT는 지난 13일부터 28일까지 KT 판교빌딩 AI 캠퍼스에서 초·중·고 교원 220명을 대상으로 AICE 연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AICE는 KT가 설계·운영하는 AI 역량 인증 시험이다. AI 이해도와 활용 능력을 단계별로 검증한다.연수는 정부가 추진하는 '전국민 AI 일상화 정책 방향에 맞춰 교원을 중심으로 공교육 현장에서 AI 교육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KT는 AI 이해도와 수업 적용 역량을 높이기 위해 수준에
건양대학교는 27일 글로벌 캠퍼스 경상학관 강당에서 외국인 유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외국인 유학생 취업 역량 강화 특강’을 개최했다.이번 특강은 충남형 RISE 사업의 일환으로 유학생들이 국내 취업 준비 과정에서 필요한 비자 및 체류 전략을 이해하고 안정적으로 지역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특강에서는 논산시 가족센터의 김성수 국장이 강연자로 나서 △D-2에서 E-7 으로의 비자 전환 절차, △유학생 아르바이트 허가 규정, △금융 및 정주 지원 제도, △비자·법률 등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했다.건
충남대학교가 외국인 유학생의 국내 취업 역량 강화 및 안정적인 한국 사회 정착을 돕기 위한 캠프를 개최했다.충남대 국제교류본부는 국내 취업을 희망하는 외국인 유학생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틀간 취업역량강화 캠프를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외국인 유학생이 한국 사회와 산업 현장에 정착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고 전략적인 인재 육성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참가 학생들은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 실습, 1대 1 개인 컨설팅, 실전 면접 시뮬레이션, 취업 관련 온라인 특강 등 현장 중심의 실무형 과정을 이수했다.안
부산 금정구는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청년 로컬 창업가를 육성하기 위해 '금정 청년 로컬 창업가 정착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이를 운영할 운영기관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그동안 예비창업가 중심으로 추진해 온 기존 사업에서 나아가, 이미 창업한 청년 현지 기업을 대상으로 매출 기반 강화와 브랜드 업그레이드에 초점을 둔 정착형 지원사업으로, 청년이 머물며 성장할 수 있는 지역 창업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한다.운영기관 모집 기간은 2026년 1월 16일부터 1월 30일까지이며, 신청 대상은 부
영주시는 지역 농업의 고령화와 인력 감소에 대응하고, 안정적인 농업 경영 기반을 갖춘 전문 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해 ‘2026년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농업에 뜻을 둔 청년과 예비 농업인이 영농 초기 단계에서 겪는 자금 부담을 덜고, 안정적으로 농업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모집 대상은 사업 시행 연도 기준 만 18세 이상 49세 이하의 예비 농업인과 영농 경력 10년 미만의 농업경영인이다. 신청자는 실거주지와 주민등록상 주소지, 사업장이 모두 영주시
농촌 소멸 위기가 심화되는 가운데, 그간 반복돼 온 청년 유입 중심 농촌정책이 구조적 한계에 직면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단순한 인구 유입이나 공간 개발 중심 접근으로는 농촌의 지속 가능성을 담보하기 어렵고, 청년과 지역이 관계를 맺고 정착할 수 있는 구조를 먼저 설계해야 한다는 분석이다.권인혜 농경연 부연구위원은 최근 열린 ‘2026 농업전망’ 발표에서 “농촌 문제를 인구 수나 정주 공간의 문제로만 접근하는 방식은 이미 효과를 잃었다”며 “청년과 농촌이 어떤 관계를 맺고, 어떤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지
이천시는 경기도 내에서 4년 연속 청년후계농업인 선발 1위를 기록하며 청년농업인 육성 분야에서 안정적인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성과는 청년농업인의 초기 정착을 돕기 위한 행정적 지원과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도가 지속적으로 이뤄진 결과이다.이천시는 청년후계농들이 영농 초기 어려움을 극복하고 안정적으로 지역 농업에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전국 최초로 청년농업인에게 정착지원금을 추가 지급하는 '청년농업인 정착지원금'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정규 영농 교육과 네트
2주전
강화군은 올해부터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한 전·월세 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을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강화군은 무주택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전·월세 자금 대출이자 연간 지원금의 최대 한도를 기존 10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상향했다. 신혼부부 인정 기간도 기존 5년에서 7년으로 확대해, 실질적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기간을 연장했다.군은 이번 지원 확대를 통해 신혼 초기 가장 큰 부담으로 꼽히는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주거 정착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나아가 결혼과 출산을 망설이지 않고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주
문음미 기자 = 여수시가 “관내 청년들이 정착할 때까지 지원한다”는 각오로 청년지원에 나섰다. 이에 따라 시는 올해 청년정책 분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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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경기도
◇ 지방사무관 승진▲ 언론협력담당관 박영기 ▲ 정책홍보담당관 박주은 ▲ 총무과 도담소운영팀장 박정승 ▲ 총무과 이상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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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LG유플러스에 태양광 전력 20년간 공급
GS건설이 LG유플러스와 태양광 발전 전력을 직접 거래하는 전력구매계약 확대에 나선다.GS건설은 30일 LG유플러스와 재생에너지 기반 전력구매계약 공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GS건설은 충남 태안에 위치한 13MW 규모의 ‘창기 태양광 발전사업’에서 생산되는 전력을 향후 20년간 LG유플러스에 장기 공급한다. 해당 발전사업은 GS건설이 사업자로 참여해 개발·운영 중인 프로젝트다.LG유플러스는 GS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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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고만 90명?...경기도교육청, ‘이상한’ 신입생 배정 논란 '일파만파'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평준화 지역인 광명시 고등학교 신입생을 배정하면서 광명시 9개 고교 중 유독 진성고등학교만 정원의 60%나 미달되는 학생만 배정해 파문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진성고 예비학부모들로 구성된 진성고 대책위원회는 “도교육청의 직무유기로 교육평등권이 침해됐다”며 도교육청 항의집회를 예고하고, 행정심판과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이다. 진성고의 올해 신입생 정원은 225명, 그러나 경기도교육청이 이 학교에 배정한 학생은 정원의 절반에 안되는 90명이다. 반면 올해 광명시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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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버거, ‘포천일동점’ 신규 오픈
수제버거 창업 프랜차이즈 프랭크버거가 경기도 포천시 일동면에 ‘포천일동점’을 신규 오픈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포천일동점은 지역의 새로운 핫플레이스로의 도약을 예고하며 지역 주민과 인근 군 장병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특히 이번 포천일동점을 이끄는 왕주현 점주는 “배우자의 적극적인 권유로 창업을 결심하게 되었다”며 브랜드에 대한 신뢰를 강조했다.이어 그는 “본사의 체계적이고 꼼꼼한 교육 시스템이 마음에 들었다. 덕분에 매장 운영에 대한 확신과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다”며 “최고의 맛과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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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올해 4193억 원 발주… 3기 신도시 가속
경기주택도시공사가 3기 신도시를 비롯한 주요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 총 4,193억 원 규모의 공사 및 용역을 발주한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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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부활, 일본 야구에서 답을 찾는다
세계 야구를 호령하는 일본 야구의 저력은 타자보다 끊임없이 등장하는 투수에 있다.실제로 국제 무대에서 일본을 만나면 타선의 힘은 우리와 큰 차이가 보이지 않아도, 투수력에서는 큰 격차를 스감한다.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는 이처럼 뛰어난 투수가 샘솟는 일본 야구의 비결을 배우고자 한다.앞서 롯데 구단은 지난 3일 다카쓰 신고 일본프로야구 야쿠르트 스왈로스 전 감독을 스페셜 어드바이저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다카쓰 전 감독은 한국 야구팬에게도 익숙한 인물이다.야쿠르트 주전 마무리 투수로 활약했던 그는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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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 시범경기...내달 12일 막오른다
2026년 프로야구 KBO리그의 전초전인 시범경기가 다음달 막을 올린다.KBO 사무국은 3월12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2026 KBO 시범경기 일정을 4일 확정해 발표했다.올해 시범경기는 팀당 12경기씩 총 60경기가 편성됐다.개막일인 3월12일에는 키움 히어로즈-두산 베어스, 삼성 라이온즈-한화 이글스, SSG 랜더스-KIA 타이거즈, kt wiz-롯데 자이언츠, LG 트윈스-NC 다이노스 5개 구장에서 경기가 열린다.이번 일정은 잠실, 고척, 인천 문학, 수원, 대구, 광주, 창원 등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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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역 올 해 발주 예정 대형공공건설공사 2조3천8백억
대구광역시는 지역 건설업계와 정보를 공유하고 침체된 지역 건설경기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난 4일 시청 산격청사 대강당에서 ‘2026년 대형공공건설공사 발주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민간 건설 수주 물량 급감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건설업체에 공공부문 발주 정보를 선제적으로 제공해 사전 대비를 돕고, 지역업체 참여 확대를 독려하기 위해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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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고흐와…신홍규 컬렉션, 울산시립미술관 전시 연장
울산시립미술관은 지난해 11월부터 진행되고 있는 국제전 ‘반 고흐와 현대미술의 만남: 신홍규 컬렉션’의 전시 기간을 연장한다고 4일 밝혔다. 연장된 기간은 이달 22일까지다. 이번 전시는 울산 출신으로 미국 뉴욕에서 활동 중인 국제적 컬렉터 신홍규 신갤러리 대표의 소장품을 선보이는 자리다. 신 대표가 고향 울산 시민들을 위해 엄선한 작품 96점을 울산시립미술관에 대여해 진행되고 있다. 전시장에는 빈센트 반 고흐를 비롯해 앙드레 드랭, 사이 톰블리, 데이비드 살레, 최정화, 김수자 등 국내외 근현대 미술을 대표하는 작가 54명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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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웨일즈, 호주 국대 알렉스 홀 영입
시민프로야구단 울산웨일즈가 마이너리그 출신의 호주 국가대표 알렉스 홀을 총액 9만 달러에 영입했다고 4일 밝혔다. 알렉스 홀은 신장 180㎝, 체중 92㎏의 탄탄한 체격을 갖춘 선수로, 포수와 1루수, 외야수 등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유틸리티 자원이다. 우투양타의 장점을 지닌 홀은 팀 중심 타선을 이끌 핵심 타자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홀은 지난 2017년 미국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에 입단해 2021시즌까지 하이 싱글A에서 활약하며 경험을 쌓았다. 이후 국제대회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