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진흥원은 ‘AI 기본사회 실현’이라는 국정과제를 추진하고, 고도화되는 사이버 위협으로부터 국민 일상을 보호하기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한다고 3일 밝혔다.9일자로 시행되는 이번 조직개편에서 KISA는 ▲AI보안산업본부 ▲디지털위협예방본부 ▲랜섬웨어대응팀’을 신설했으며, AI 시대를 선도하기 위한 추진 기반을 마련하고, 랜섬웨어 등 민생 침해 범죄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AI보안산업본부는 AI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핵심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조직으로, AI 보안 정책 수립부터 산업 육성,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