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청은 대한민국 발전 또는 거주국 내 한인 위상 제고에 기여한 동포를 발굴해 매월 `이달의 재외동포'로 김평진 재외동포를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재외동포청은 광복 이전 독립운동 시기부터 오늘날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경제, 문화, 사회, 과학 등 각 분야에서 모국과 동포사회의 발전을 위해 헌신한 재외동포의 활동을 신문, 방송, SNS 등을 통해 홍보해 국민에게 재외동포가 `대한민국의 자산'임을 인식시킨다는 계획이다.재외동포청은 이러한 인물 선정을 위해 전 세계 동포단체의 추천과 언론, 교육, 경제 등 각 분야 민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