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김천시는 3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공개모집에 따른 신청을 접수한다. 이번 모집은 지역 우수
경기도와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이 ‘2026년 경기청년 사다리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 결과 28.4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6일부터 26일까지 3주간 진...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이달 26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글로벌게임허브센터 입주기업 신청을 접수한다.한콘진은 1차 공고를 통해▲글로벌게임허브센터 입주기업 14개사 ▲게임
롯데바이오로직스가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글로벌 제약·바이오 비즈니스 행사 ‘DCAT Week 2026’
T1이 4월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LCK TEAM 로드쇼 2026 T1 홈그라운드’를 개최한다고 9일
중부뉴스통신 = 울산 중구가 지난 2월 22일 새벽 성안동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과 관련해 3월 3일부터 3월 26일까지 산림 인접 농촌 체류형 쉼터 및 농막을 대
중부뉴스통신 = 파주시는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파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2026년 제1회 ‘구인·구직 만남의 날’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13
23시간전
동구치매안심센터는 3월 10일부터 26일까지 관내 4개 치매안심마을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 이번 운영위원회는 고령화 심화에 따른 맞춤형 치매 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보건소 관계자를 비롯해 노인복지관, 노인돌봄센터 등 유관기관 전문
렉서스가 오는 4월 21일부터 26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디자인 행사, ‘밀라노 디자인 위크 2026’에 총 5개의 작품을 출품한다. 전 세계의 크리에이션이 모이는 토르토나 지구 중심에 있는 슈퍼 스튜디오 피우 내 데이라이트 홀에서, 렉서
한국전력기술은 지난 2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김천 본사에서 전국 19개 대학생 56명을 대상으로 발전설계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차세대 에너지 인재 육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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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전국서 더현대 팝업 페스타 개최
현대백화점이 전국 점포에서 대규모 팝업 행사를 열고 봄 시즌 고객 유치에 나선다.현대백화점은 현대백화점과 현대아울렛 전 점포에서 ‘더현대 팝업 페스타’를 다음 달 말까지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2030세대와 외국인 등 다양한 고객층의 취향을 반영해 170여개의 팝업스토어가 마련된다. 더현대 서울에서는 ‘마리끌레르’ 팝업이 열리고, 판교점에서는 서브컬처 게임 ‘트릭컬 리바이브’가 운영되며, 목동점에는 뷰티 편집숍 ‘코아시스’가 들어선다.점포별 특화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무역센터점은 K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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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북페어 2026’에 몰린 인파…독서 열기 후끈 (포토)
오늘 오후 독립 출판물 박람회인 '제주북페어 2026’가 열리고 있는 한라체육관을 찾았습니다.연일 고생하고 있는 탐라도서관 직원들 격려와 응원을 보냈습니다.한라체육관은 창작자와 출판사, 수많은 독자들로 북적입니다. 29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제주를 비롯해서 전국에서 독립출판물 제작자, 소규모 출판사,책방등 204팀이 참가하고 있습니다.특히 올해 처음으로 중국, 일본, 대만, 스위스, 벨기에등 세계의 여섯나라도 함께하고 있어서 명실상부 글로벌 책축제로 발전하고 있습니다.제주북페어 책축제는 탐라도서관 직원들의 창발적인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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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종오 의원 "암표 완전히 뿌리뽑겠다"... 암표 상습범 가중처벌법 발의
암표 상습범을 가중 처벌하는 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국회 문화체육관광위 국민의힘 진종오 의원은 28일 "입장권 부정 판매를 상습적으로 저지르는 경우 그 죄에 정한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 처벌하도록 하는 '국민체육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지난 27일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경찰청이 진종오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암표 매매 적발 건수는 ▲2021년 63건 ▲2022년 34건 ▲2023년 24건 ▲2024년 25건 ▲2025년 46건으로 감소세를 보이다가 다시 증가하는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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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대 제주대 총장에 양덕순 교수...30일부터 4년 임기 개시
제주대학교 제12대 총장에 양덕순 사회과학대학 행정학과 교수가 정식 임명됐다.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26일 양 총장에 대한 임명의 건을 재가했다. 국립대학 총장은 2명의 임용후보자를 교육부 장관에 추천하면 대통령이 최종 임명한다.신임 양 총장은 지난해 12월 실시된 총장 후보자 선거에서 1순위 후보자로 선출된 바 있다.임기는 오는 30일부터 2030년 3월 29일까지 4년간이다.양 총장은 경희대학교 대학원 행정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제주대학교 기획처장과 제주연구원 원장 등을 역임했다. 그는 △연구비 및 맞춤형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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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4.3 양민 학살한 군 수뇌부 '단죄' 여부 주목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제주를 방문, 제주4·3희생자유족회와 가진 오찬에서 국가폭력 범죄에 대해 공소 및 소멸 시효를 완전히 배제하겠다고 밝히면서 귀추가 주목된다.4·3희생자유족회는 4·3의 완전한 해결을 위해 양민을 학살한 군 수뇌부에 대한 단죄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과거사 사건의 공과에 대해 냉정한 평가가 필요한 이유는 광주 5·18은 책임자 처벌과 진상 규명으로 사건에서 ‘민주화운동’으로 명칭이 정립됐기 때문이다.7년 7개월 동안 전개된 제주4·3사건에서 2만5000~3만명의 도민이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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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박덕흠 공관위' 출범…"법적 분쟁 없도록 법조 경력자 다수"
국민의힘이 4선의 박덕흠의원을 새 공천관리위원장으로 임명하고 7명의 새 공관위원을 2일 발표했다.부위원장은 정희용 사무총장이 맡고, 곽규택·서천호·이종욱·이소희 의원과 원외 인사인 최기식 경기 과천·의왕 당협위원장, 함인경 대변인이 위원으로 참여한다.최보윤 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총 8인으로 공관위를 구성했다"고 밝혔다.최 수석대변인은 공관위원장으로 박 의원이 임명된 배경에 대해 "원내에서 많은 신망을 얻은 분이고 충북에서 공천 관련된 부분을 다시 정해야 하는 것 등을 고려할 때 지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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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컷오프' 양경호.김승준 의원 기사회생...재심 '인용' 결정
6.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에서 공천배제 결정이 내려졌던 양경호 의원과 김승준 의원이 기사회생하게 됐다.민주당 공천재심위원회는 1일 양 의원과 김 의원에 대한 재심 심의 결과, 인용을 결정했다.공관위는 이들의 전과 기록을 문제삼았고, 표결 끝에 컷오프를 결정했다. 이에 반발한 양 의원과 김 의원은 재심을 신청했고, 신청이 인용됐다.이에 따라 양 의원과 김 의원은 최고위원회의 의결을 거치면 각 선거구 후보자로 공천을 받을 수 있게 된다.한편 함께 재심을 신청한 구좌읍.우도면 부지성 예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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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의원 "저 먼저'네거티브 중단'...'클린 경선' 함께하자"
6.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당내 경선 과정에서 정무라인 공무원들의 선거개입 논란과 대규모 익명문자 발송 등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문대림 국회의원이 네거티브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다.문 의원은 2일 오전 9시45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직 도민만 바라보고 즉시, 아무 조건 없이 네거티브 중단을 공개 약속하자"고 말했다.그는 "최근 과열된 경선 분위기를 보며 많은 여러분께서 우려와 질책의 목소리를 보내주고 계신다"라며 "책임 있는 정치인의 한사람으로서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송구스럽게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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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량제 봉투 ‘구매 제한 없다’… 김성환 하루 만에 입장 선회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쓰레기 종량제 봉투 구매 제한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 “구매 제한은 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김 장관은 2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정부가 매수 제한까지 직접 개입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판단해 자율로 하기로 정리했다”며 “구매 수량 제한은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이어 “일부에서 사재기 우려가 제기되지만 굳이 과도하게 살 필요는 없다”며 “일반 봉투를 사용하는 방법도 있는 만큼 불안해할 상황은 아니다”고 강조했다.봉투 가격 상승 가능성에 대해서도 “가격이 오르는 일은 없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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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힘 가처분 인용 판사, 골라 먹는 배당... 경악"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일 서울남부지법 민사합의51부 권성수 재판장이 국민의힘 당무 관련 효력정지 가처분을 잇달아 인용한 데 대해 "골라 먹는 배당"이라고 비판했다.장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남부지법에 신청 사건을 담당하는 합의부가 2개 있다. 그런데 국민의힘 관련 재판은 유독 권 재판장이 있는 민사합의51부에만 배당돼 왔다”며 이같이 말했다.권 판사는 최근 국민의힘 배현진 의원, 김종혁 전 최고위원이 각각 제기한 징계 처분에 대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모두 인용했다. 또 지난 31일 김 지사가 낸 컷오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