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전이나 재난 발생 시 가동되는 비상발전기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공공 AI 데이터센터를 비롯한 주요 기반시설의 저장 연료를 정기적으로 점검하는 안전관리 체계가 구축된다.한국석유관리원 수도권남부본부는 경기도·인천광역시와 ‘행정 안전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두 지역의 공공 AI 데이터센터와 주요 청사 비상발전기에 저장된 연료의 품질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AI·클라우드 서비스 확대로 데이터센터가 주요 경제·행정 기반시설로 자리 잡으면서 정전 발생 시 비상전력의 가동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추
스마일게이트가 개발사 엔픽셀의 MMORPG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의 캐릭터 사전 생성 이벤트를 오는 19일 오후 12시부터 실시한다. 이용자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서버와 캐릭터명, 클래스를 미리 선점할 수 있으며, 함께 공개된 공식 스킨 파트너십 '이클립스 픽'을 통해 게임과 팬덤이 연계된 사회공헌 활동도 전개될 예정이다.스마일게이트가 MMORPG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의 정식 론칭을 앞두고 이용자 맞이 채비에 나섰다. '이클립스'는
포스코와이드가 국군대전병원과 손잡고 자원순환 활동의 범위를 군 장병 복무환경 개선으로 넓힌다. 사무집기 재활용 프로젝트를 군 영역에 적용하면서 친환경 문화 확산과 ESG 협력 기반을 함께 마련한다는 구상이다.포스코와이드는 10일 서울 태평로빌딩 본사에서 국군대전병원과 ‘자원순환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원희 포스코와이드 대표와 이국종 국군대전병원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포스코와이드는 사무집기 선순환 재활용 프로젝트인 ‘자원多잇다’의 적용 대상을 군 장병 복무환경 개선
산업통상부는 30일 칠레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칠레 공식방문을 계기로 '한-칠레 광물자원 파트너십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과 칠레가 핵심광물·투자·방산 협력으로 미래산업 기반을 확대하기로 했다.또 양국 주요 기업이 참석한 '한-칠레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해 핵심광물, 투자, 방산 분야에서 주요 협력 성과를 도출하며 미래지향적 경제협력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고 덧붙였다.먼저, 김정관 산업부 장관은 다니엘 마스 발데스 칠레 경제부 장관 겸 광업부 장관과
젠슨 엔디비아 황 최고경영자가 미국을 방문하고 있는 이재명 대통령과 만났으며 한국 기업들과 대규모 협력 플랜에 대해 말했다.그는 SK그룹과 엔비디아가 총 5천억 달러 즉 한화로 봤을 때 대략 730조 원 규모 정도에 해당하는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말한 것이다.젠슨 황 최고경영자는 24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시내에 위치한 호텔에서 진행된 이재명 대통령과 면담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SK하이닉스, 삼성, 엔비디아는 칩 디자인과 메모리 디자인에 대한 파트너십을 진행한다”고
HJ중공업이 한·미 조선산업 공동 연구개발 사업을 주관하며 인공지능을 접목한 차세대 용접 시스템 개발에 나선다.HJ중공업에 따르면 23일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한·미 조선 협력 파트너십 센터' 개소식에 참석해 공동 연구기관인 샌디에이고주립대와 기술개발 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산업통상부가 공모한 조선해양산업 핵심 기술개발 사업으로, 한국 기업과 미국 연구기관이 첨단 조선기술을 공동 개발하는 국제협력 프로젝트다.HJ중공업은 정부가 선정한 한·미 공동 연구개발 8개 과
부산항만공사는 14일 신선대감만터미널㈜과 지역사회 공헌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난해 7월 양 기관이 체결한 사회공헌 협약 성과를 바탕으로 협력을 재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지난해 BPT는 BPA 희망곳간 운영을 위해 총 1천만 원을 후원했으며, 올해는 지원 규모를 총 4천만원으로 확대해 BPA 희망곳간 8호점과 9호점 등 남구에 위치한 2개소를 후원한다.BPA 희망곳간은 부산항만공사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으로 부산과 경남의 항
태백시가 청정메탄올 산업을 새로운 미래 성장동력으로 삼고 글로벌 에너지 시장을 향한 보폭을 넓히고 있다. 석탄산업의 중심지였던 태백이 산림 바이오매스를 활용한 친환경 연료 생산도시로 전환하는 가운데, 풍부한 산림자원을 보유한 라트비아와의 협력을 통해 유럽시장 진출의 교두보 마련에 나선 것이다.태백시는 지난 7일, 이상호 시장이 주한 라트비아 대사관을 공식 방문해 대사 및 주요 관계자들과 면담을 갖고 ‘한-라트비아 청정메탄올 글로벌 파트너십’ 구축을 제안했다고 밝혔다.이번 만남은 국제해사기구의 환경규제 강화와 유럽연합 탄소
로블록스가 부모와 자녀가 함께 디지털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는 3D 체험형 게임 '패밀리 존'을 국내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로블록스는 지난 3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에서 '로블록스 디지털 시민의식 파이어사이드 챗'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발표에 나선 타미 바우믹 로블록스 시민의식 및 파트너십 부사장은 지난달 선출시된 패밀리 존의 핵심 기능과 기획 의도를 설명했다. 플랫폼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보호자들의 피드백을 반영해 기획된 공간이다.패밀리 존은 인터랙티브 코플레이, 학부모용 튜토리얼, 안전
메가존클라우드는 AX 인프라 전문기업 아크릴과 ‘AI 인프라 사업 확대 및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과천 메가존산학연센터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염동훈 메가존클라우드 대표와 신현경 아크릴 부대표를 비롯한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대규모 GPU 인프라가 필요한 기업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AI·클라우드 인프라와 AI 개발·운영 플랫폼을 결합한 AX 환경을 제공한다.메가존클라우드는 엔비디아 기반 GPU 서버와 클
오픈AI가 프레젠테이션 스타트업 넥스트슬라이드를 인수했다. 8일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넥스트슬라이드 팀원들은 현재 챗GPT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넥스트슬라이드 웹사이트에는 창업자 아흐메드 베슈리안내문이 올라와 있다. 베슈리는 넥스트슬라이드가 프롬프트, 메모, 문서, 리서치 자료를 편집형 프레젠테이션으로 바꿔주는 제품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베슈리는 넥스트슬라이드 목표를 시각적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보다 많은 사람이 아이디어를 명확하게 표현하도록 돕는 것이라고 밝혔다.오픈AI에 합류한
티맵모빌리티가 2분기 상각전영업이익 44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6억원 증가한 수치다. 매출은 74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4% 증가했다.6월 월간 기준으로 영업이익이 흑자로 전환되며 연간 손익 개선 가능성을 제시했다. 이는 사업 체질 개선이 구체화되고 있다는 신호라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이번 실적은 모빌리티 데이터 및 솔루션 부문이 핵심 성장을 주도했다. 다양한 산업과의 데이터 협업 확대와 서비스 고도화로 전년 동기 대비 14% 성장했다. 완성차 탑재
인천시 영종구는 최근 대한건축사협회 인천광역시건축사회와 ‘건축 행정 발전 및 현장 안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올해 7월 1일부로 새롭게 출범한 영종구의 건축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지역 건축 현장의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측은 한층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