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서중학교는 지난 1월 12일부터 15일까지 3박 4일간, 재단법인 수곡면장학재단의 후원으로 중국 상하이의 역사와 문화를 탐방하였다.이번 탐방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교과 연계로 진행되었던 '시간과 나를 잇다' 활동의 대미를 장식하고, 전통 위에 내일을 지어가는 도시 체험을 통해 미래를 그려보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장학재단과 뜻을 모아 진행되었다.학생들은 상하이를 방문하여 윤봉길의사 의거 현장, 상해임시정부청사와 독립운동가들의 묘역, 그리고 중국의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도시의 곳곳을 둘러보았다.탐방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