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평생학습관이 4~6일 사흘간 초등 4~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특강 ‘인성쑥쑥 서당캠프’를 운영했다.캠프는 고전 읽기, 전통예절, 다례, 전통놀이와 만들기 등 다채로운 서당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선인들의 지혜를 배우고, 올바른 가치관과 공동체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학생들은 입학 고유례와 군자의 다짐을 시작으로, 책 묶기, 고전 성독, 비석치기, 장명루 만들기, 다례체험 등에 참여했다.전통문화를 직접 보고 듣고 체험하는 과정에서 자신을 소중히 여기고, 부모를 공경하며,
클리프비치 리조트&풀빌라가 강원도 양양 동호해변에 문을 열었다. 설악산 능선과 동해가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환경 속에서 일상의 피로를 내려놓고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며,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특별한 시간을 선사하는 프리미엄 리트릿 공간이다.을지재단이 선보인 클리프비치는 단순한 숙박시설이 아니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리트릿' 개념을 바탕으로 바쁜 일상과 반복되는 업무에서 잠시 벗어나 자연 속에서 자신을 회복하고 새로운 에너지를 채우는 공간으로 기획됐다.최근 여행의 트
예천교육지원청은 2026년 8월 10일 예천교육지원청 소속 특수교육실무사 6명을 대상으로 ‘마음쉼 힐링 연수’를 운영하였다.이번 연수는 특수교육 현장에서 학생들의 교육활동과 일상생활을 지원하며 헌신하는 특수교육실무사들이 업무에서 벗어나 자신의 마음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연수는 다양한 차를 직접 경험하고 차의 향과 맛을 천천히 음미하며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캔들과 방향제를 직접 만들어 보는 원데이클래스를 진행하여 참여자들이
대구 군위군은 8월 7일 관내 청소년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군위군청소년문화의 집 ‘긍정ON! 워리스톤' 원데이 클래스를 진행하였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레진 재료와 꾸미기 소품을 활용해 각자의 개성과 취향을 담아 자신을 응원하는 '행운의 워리스톤'과 ‘키링’을 만들어 보며 일상 속 걱정과 불안, 스트레스를 건강하게 해소하고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며 긍정적인 자아상을 형성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참여 청소년들은 "친구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만들어 재미있었고, 내가 만든 워리스톤과
군위군은 지난 7일 관내 청소년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군위군청소년문화의 집 ‘긍정ON! 워리스톤' 원데이 클래스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레진 재료와 꾸미기 소품을 활용해 각자의 개성과 취향을 담아 자신을 응원하는 '행운의 워리스톤'과 ‘키링’을 만들어 보며 일상 속 걱정과 불안, 스트레스를 건강하게 해소하고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며 긍정적인 자아상을 형성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참여 청소년들은 "친구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만들어 재미있었고, 내가 만든 워리스톤
미국 실리콘밸리 고성과 기술직 종사자들 사이에서 번아웃이 심각한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3일 IT 매체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에서 활동하는 결혼·가족 치료사 닉 산체스는 "자신을 찾는 내담자 대부분이 사업가나 임원, 창업자, 테크 기업 관리자 등이며 이들 중 99%가 번아웃을 주요 문제로 호소한다"라고 말했다.산체스가 특히 주목하는 현상은 AI 번아웃이다. AI는 여러 프로젝트를 동시에, 깊이 있게 진행하는 만큼 새로운 기술을 빠르게 익히도록 돕
울산북구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일 2026 문화예술교육사 현장역량 강화 사업 ‘티키타카 애드립 창작극 @A’ 활동을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울산시가 주최하고 울산문화관광재단과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며 울산북구청소년문화의집이 운영을 맡았다. 청소년이 연출부터 연기까지 무대 위의 모든 것을 주체적으로 만들어 가는 교육연극 프로그램이다. 감정 표현이 서툰 청소년기에 생기는 여러 문제를 함께 고민해 보고 자신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방법과 타인을 이해하는 법을 연극으로 배운 뒤 이를 무대에 올려 관객에게
충남 홍성 내포유치원은 지난 21일과 23일 이틀간 홍성 스포렉스에서 만 5세 원아 40명을 대상으로 ‘생존수영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체험학습은 유아들이 물에 대한 적응력을 기르고, 위기 상황에서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기초적인 안전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유아들은 체험에 앞서 물놀이 안전 수칙과 체험 시 지켜야 할 약속을 확인한 후, 준비운동을 실시하고 물에 적응하는 활동을 시작했다. 이어 물속에서 호흡하기, 바르게 누워 뜨기, 구명조끼 착용하기, 안전한 장소로 이동하기 등 생존수영의 기본
子48년생 남의 일에 콩나라 팥나라 하지마라.60년생 자신을 다스리는 힘이 필요.72년생 사회적 자리에 따라서 역할은 달라져야 한다.84년생 무리한 운동이나 다이어트는 건강의 적신호96년생 스포츠를 통해 새로운 대인관계를 시작하라.丑49년생 재물은 놓을수록 정신은 맑아진다. 61년생 경험없는 일은 주변 사람과 의논해 결정하라.73년생 세상에 대해서 다 알고 있다는 생각을 버려라.85년생 일상에서 만병통치약은 웃음이다. 97년생 세상에 태어나 좋은 일을 해야하는 건 당연.寅50년생 애꿎은 싸움에는 끼어 들지
경상북도예천교육지원청은 2026년 8월 10일 예천교육지원청 소속 특수교육실무사 6명을 대상으로 「마음쉼 힐링 연수」를 운영하였다.이번 연수는 특수교육 현장에서 학생들의 교육활동과 일상생활을 지원하며 헌신하는 특수교육실무사들이 업무에서 벗어나 자신의 마음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연수는 다양한 차를 직접 경험하고 차의 향과 맛을 천천히 음미하며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캔들과 방향제를 직접 만들어 보는 원데이클래스를 진행하여 참여자들이 자신만의 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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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간 임금 협상했는데 하루아침에 권한 박탈"…전남광주 공공운수노조 '반발'
옛 전남도청 공무직 노동자들이 광주시와 전남도의 통합에 따른 단체 교섭권의 지위를 잃게 되자, 기존에 확보한 내년 3월까지의 교섭권을 인정해 달라고 촉구하고 나섰다. 공공운수노조 조합원과 지역 연대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은 1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청 광주청사 앞에서 '공무직 실질교섭 보장 공공운수노조 투쟁 결의대회'를 열고 "20년간 전남도와 임금·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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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을지연습 18~21일 실시...'비상사태 대응역량' 점검
제주시가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2026년 을지연습’을 실시한다.을지연습은 국가총력전 연습의 일환으로 매년 시행되는 전시 대비 훈련으로, 행정기관을 비롯해 공공기관, 유관기관, 중점관리대상업체 등이 참여해 비상사태 발생 시 국가 대응역량을 종합적으로 점검한다.이번 을지연습은 전시전환절차 연습, 도상연습, 전시 현안과제 토의, 실제훈련 등으로 진행된다.전시전환절차 연습에서는 비상사태 발생 시 전시체제로 전환하기 위한 단계별 조치사항을 점검하고 기관별 임무 수행절차를 숙달한다.도상연습에서는 전쟁 양상과 변화하는 안보환경을 반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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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호남 대승으로 과반 굳히나? 정청래 수도권 대역전극 펼쳐지나...
더불어민주당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8·17 전당대회가 최대 승부처인 호남 경선을 거치며 중대한 분수령을 맞았다. 호남 권리당원 투표에서 57%가 넘는 압도적 지지를 확보한 김민석 후보가 누적 과반 득표를 달성하며 대세론에 쐐기를 박았다. 반면 뒤처진 정청래 후보는 전체 권리당원의 38.3%가 집중된 서울·경기 경선에서 대규모 반전을 노리며 총력 배수진을 쳤다.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는 15일 전남 나주와 전북 익산 합동연설회 직후 공개한 호남권 순회경선 개표 결과를 통해 김민석 후보가 13만9307표를 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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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최고위원 사퇴하며 김용 지지 "이 정부 뒷받침할 강력 지도부 만들어달라"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최고위원 권리당원 투표가 종료된 16일 김영호 의원이 김용 후보 지지를 호소하며 최고위원 후보에서 사퇴했다. 김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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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버스킹 전국대회 뜨거운 피날레…"음악으로 물든 여름밤"
광복 81주년을 맞은 강릉 곳곳에서 주민 화합과 이웃사랑,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다. 마을 주민들이 함께 땀 흘리며 공동체의 정을 나누는 체육대회부터 폭염 속 취약계층을 보듬는 따뜻한 나눔, 경포해변을 음악으로 물들인 전국 버스킹 무대까지 강릉의 여름은 사람과 사람을 잇는 풍성한 이야기로 채워졌다.옥계면체육회는 15일 옥계초등학교 운동장과 체육관 정진관에서 제74회 옥계면민 친선 체육대회를 열었다. 광복절을 맞아 마련된 이번 대회에는 옥계면민과 관내 기관·단체, 주요 내외빈 등이 함께해 지역 공동체의 화합을 다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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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 아래 펼쳐지는 10년의 영화…원주옥상영화제, 여름밤을 물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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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밤의 옥상이 스크린으로 변한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2026 원주옥상영화제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한국관광공사와 AK플라자 원주 옥상에서 펼쳐진다.‘여름의 끝, 달의 극장으로!’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영화제는 극영화와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등 최신 독립·예술영화 27편을 무료로 선보인다. 2022년부터 영화제와 특별한 인연을 이어온 한국관광공사의 협조로 한국관광공사 옥상이 메인 상영장으로 활용되며, 29일에는 AK플라자 원주에서도 상영이 진행된다.올해 프로그램은 지역 창작자들의 작품부터 전국에서 주목받은 독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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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산, 수입 쇠고기 시장 절반 장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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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수입량 24만8천438톤…미산보다 2만5천톤 ↑ 냉장·냉동육 동반 증가…한우시장 향후 여파 ‘촉각’ 올해 상반기 국내 쇠고기 수입량이 지난해보다 5% 증가한 가운데 호주산의 시장 지배력이 더욱 강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호주산은 전체 수입량의 절반을 넘어 미국산과의 격차를 확대하면서 국내 쇠고기 수입시장의 주도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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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닭협회, 순계 4품종 11계통 종축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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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 등록도 확대 한국토종닭협회가 토종닭 순계 4품종 11계통에 대한 종축등록을 완료하며 국내 토종닭 유전자원의 체계적인 관리와 혈통보존을 위한 종축등록제도 본격화에 나섰다. 토종닭협회는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토종닭 종축등록기관으로 지정된 이후,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가금연구센터가 보유한 토종닭 순계 4품종 11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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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생산 주체 산란계 농가 배제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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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수급안정 해법…식품 대기업 대상 수요 파악 업계 “기업 중심 산업 재편, 농가 교섭력 약화 우려” 정부가 계란가격 안정 해법으로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스마트산란계단지’ 조성과 관련해 정작 생산 주체인 산란계농가는 배제한 채 대기업을 대상으로 투자 수요를 파악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정부는 식품 대기업을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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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대·대구공업대, 초광역 산학협력 '맞손'
상지대학교 앵커사업단과 대구공업대학교 앵커사업단이 지역의 경계를 넘어 대학과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초광역 산학협력 체계 구축에 나섰다.상지대 앵커사업단과 대구공업대 앵커사업단은 지난 20일, 대구공업대 1호관 세미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연구와 신규 과제 발굴, 교육프로그램 개발 등 대학 간 협력을 본격화하기로 했다.협약식에는 김소형 상지대 앵커사업단장과 이승협 대구공업대 앵커사업단장을 비롯해 양 대학 주요 실무진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7월 진행된 양 대학 앵커사업단 실무 미팅에서 논의된 협력 방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