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시 광평동 인근 경부고속도로에서 대형 화물차 추돌 사고가 발생해 운전자 1명이 숨졌다.20일 구미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48분께 구미시 광평동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 172㎞ 지점에서 주행 중이던 11톤 윙바디 화물차를 뒤따르던 8.5톤 냉동탑차가 후미를 들이받은
지난 18일 오후 9시14분쯤 구리시 토평동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구리요금소 인근에서 차량이 가드레일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뒷좌석에 있던 60대 여성 2명이 숨지고 운전석과 조수석에 있던 60대 남성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사고는 차량이 갓길 가드레일을 들이받아
용인시 한 공사현장에서 철근을 옮기던 작업을 하던 50대 근로자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14일 용인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후 9시45분쯤 용인시 처인구 한 공사현장에서 50대 근로자 A씨가 심정지 상태에 빠졌다.A씨는 5인 1조로 철근을 옮기는 작업을 하던 중 갑작스럽게
광양의 한 선박 부품 제조업체에서 작업 중 가스에 질식해 쓰러진 작업자가 끝내 숨졌다. 30일 재난 당국과 업체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4분쯤 전남 광양시 광양읍 율촌산단에 있는 한 선박 부품 제조업체에서 파이프 내부 작업을 하던 하청업체 근로자 A씨가 의식을 잃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도착한 소방대는 심정지 상태인 A씨에게 응급처치
25일 오전 10시 49분쯤 충북 옥천군 안남면 연주리의 대청호에서 60대 A씨가 물에 빠져 숨졌다. `사람이 얼음이 깨져 빠진 것 같다'는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원 21명과 장비 7대를 동원해 A씨를 인양해 경찰에 인계했다. 인양 당시 A씨는 숨진 상태였다. 경찰을 첫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옥천소방서 제공
인천항 남항 부두에서 60대 작업자가 갯벌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4일 인천소방본부와 인천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7시5분경 중구 남항 부두에서 A씨가 약 5m 아래 갯벌로 떨어졌다. 이 사고로 A씨가 쇄골 부위 등을 크게 다쳐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지만 사망했다. 사고 당시 A씨
전북 군산항에서 작업 중이던 선박 기관사가 부함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4일 전북 군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께 군산시 소룡동 군산항 1부두 인근에서 "기관사가 보이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수색에 나선 해경은 해상 작업에 사용되는 철제 구조물인 부함에 깔려 숨져 있는 A씨를 발견했다. 해경 관계자는 "
김포 한 필름 제조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화상을 입은 30대 노동자가 5일 만에 사망했다.김포경찰서는 14일 김포 통진읍 한 필름 제조공장 직원인 30대 A씨가 지난 13일 오후 7시쯤 치료를 받던 중 숨졌다고 밝혔다.A씨는 지난 8일 오전 1시37분쯤 공장에서 폭발과 함께 발생한 화
제주 한림읍의 한 양돈장에서 작업을 하던 60대가 정화조에 추락해 숨졌다.20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19일 낮 12시 42분쯤 제주시 한림읍 금악리 한 농장에서 분뇨처리 작업을 하던 ㄱ씨가 정화조로 추락했다는 내용의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119는 정화조로 추락한 ㄱ씨를 발견,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결국 숨졌다.구조 당시 ㄱ씨는 심정지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제주 평화로에서 화물차가 전도되는 사고가 발생해 1명이 숨졌다.20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3분쯤 제주시 애월읍 평화로 렛츠런파크 인근 도로에서 2.5톤 화물차가 가로등과 연석을 잇따라 들이받은 뒤, 전도되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 ㄱ씨가 크게 다쳐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119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다.화물차에 함께 타고 있던 ㄴ씨는 병원으로 이송되지는 않았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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