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청소년문화의집이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의 흥미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두바이 쫀득쿠키 만들기’ 베이킹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단순한 요리 활동을 넘어 제과·제빵 직업 세계를 직접 경험하는 실습 중심 교육으로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했다.문경시 청소년
문경시 보건소가 최근 인플루엔자 등 호흡기 감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시민들에게 개인위생 수칙 준수와 예방접종 참여를 적극 당부하고 나섰다.호흡기 감염병은 기침이나 재채기 등으로 발생한 비말을 통해 전파되며, 발열·기침·인후통·근육통 등의 증상을 동반한다. 특히 고령자, 어린이
문경시 산양면의 한 톱밥공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인근 야산으로 번지며 대형 산불로 확대될 뻔했으나, 소방당국의 신속한 초동 대응과 합동 진압으로 인명피해 없이 조기에 마무리됐다.문경소방서는 지난 6일 오후 10시 18분께 문경시 산양면 소재 톱밥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를 문경·상주 산불신속
문경시가 지역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균형 있는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 중인 ‘아동꿈키움 바우처 지원사업’과 관련해, 사업에 참여할 가맹점을 2월부터 연중 상시 모집한다.문경시 아동꿈키움 바우처 지원사업’은 문경시에 주민등록을 둔 초등학교 4~6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1인당 연간 3
15일 오후 경북 문경시 중부내륙고속도로에서 발생한 2중 추돌 사고로 차량 화재가 일어났으나, 소방당국의 신속한 대응으로 큰 피해 없이 진화됐다.문경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56분께 문경시 마성면 남호리 중부내륙고속도로 하행선에서 차량 2중 추돌 사고가 발생한 직후 화재가 발생
경북 문경시 문경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달 30일 하리3리 일원에서 마을 어르신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로당 준공식을 개최했다.
새롭게 문을 연 하리3리 경로당은 총사업비 4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86.67㎡ 규모로 조성됐으며, 어르신들의 편안하게 쉬고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은 물론 주민 모두가 함께 모여 소통할 수 있는 따뜻한 사랑방으로
경북 문경시는 표고산업 육성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영순면 의곡리에 위치한 표고버섯 재배단지 운영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임산물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것으로 총 25세대를 대상으로 1세대당 표고버섯 재배하우스 1동을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문경시 전입예정자
문경시는 시청 일자리경제과에서 오는 19일까지 ‘2026년도 폐광지역진흥지구 대체산업융자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시에 따르면 폐광지역진흥지구 대체산업융자지원사업은 한국광해광업공단에서 시행하는 사업으로 경북도 내에서는 문경시에서만 유일하게 시행하고 있다. 신청 대상은 폐광지역진흥지구 내 창업 확장 이전해 제조업광업관광레저업 문화콘텐츠 업종을 영위하는 기업이다. 특히 문경시 내 모든 농공 산업단지는 폐광지역진흥지구에 포함돼 입주 또는 입주 예정 기업도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올해 지원 규모는 총
문경시는 지난 1월 28일 문경시 세정과와 예천군 재무과 공무원 각 20명이 고향사랑기부제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상대지자체에 200만원을 상호기부했다고 밝혔다.문경시와 예천군의 상호기부는 제도 시행부터 4년 연속으로 이어져오고 있으며 고향사랑기부제를 활성화하고 지역 간 상생협력의 의미를 더했다.김상화 세정과장은 “상호기부에 동참해준 직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도록 다양한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민등록 주소지를 제외
문경시는 최근 시청에서 축종별 축산관련 기관 단체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문경시 가축방역협의회를 개최했다. 시에 따르면 이날 협의회에서 가축방역 대책 논의와 축종별 백신 소독약품 등을 선정했으며 구제역과 럼피스킨 조류인플루엔자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질병 발생방지와 근절대책 방안을 협의했다고 밝혔다. 시는 차단방역을 위해 철저한 백신접종과 사후 관리체계를 구축해 구제역과 럼피스킨의 발생을 원천 차단하고 방제차량 및 살수차를 이용해 상대적으로 방역에 취약한 소규모 축산농가와 가금 양돈농장 주변 소독을 강화키로 했다. 특히 가축전
▲홍성주전부시장의 달서구청장 출마선언식 홍성주 전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됐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지역사회에 따르면, 2026년 1월 1일 달서구 일대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음성 및 문자 메시지가 대량 발송됐으며, 해당 메시지가 당시 경제부시장이던 홍 전 부시장이 발송한 것이라는 의혹이 제
최근 5년간 검정고시 응시율 50% 급증… "대입제도 개편으로 비정한 한 줄 세우기 끝낼 것"
임 교육감, 교복비 부담 완화도 약속
"검정고시 응시율의 급증은 아이들이 보내는 간절한 구조신호입니다."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대입제도 개편의 조속한 추진을 통해 공교육의 본질을 되찾겠다고 재차 강조했다.
임 교육감은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