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정부·국회·언론과의 협력 등 정무 기능을 총괄하는 정무수석보좌관에 안중기 전 대전시의원을 임명했다.안중기 정무수석보좌관은 제4대 대전시의회 의원과 박용갑 국회의원 보좌관을 역임했다.대전시는 안 보좌관이 지방의회와 국회에서 쌓은 폭넓은 정무 역량을 갖춘 만큼 시정 주요 현안의 대외 협력과 소통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안중기 정무수석보좌관은 “그동안의 의정활동과 국회 보좌 경험을 바탕으로 정부·국회·언론과 원활히 소통하고, 대전의 주요 현안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시가 9일 유성구 송강전통시장에서 전통시장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한가위 안녕하심 키트’ 전달식을 했다.이날 행사는 사회공헌 협약 기업 24곳의 후원금 5500만원으로 송강전통시장에서 물품을 구매해 한가위 안녕하심 키트 450세트를 제작, 유성구 취약계층 450세대에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허태정 대전시장은 “행사가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정성이 이웃에게 전해져 모두가 행복한 한가위를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
대전시가 민선 9기 핵심 비전인 ‘청년특별시 대전’ 실현을 위해 제1대 대전청년의회 청년의원 100명을 공개 모집한다.제1대 대전청년의회는 정책 수립부터 실행, 평가까지 주도하는 청년 중심 거버넌스로서, 청년의 목소리를 직접 담아내는 상향식 소통 창구로 운영할 계획이다.특히 청년 인구 비율 28.6%, 평균 연령 44.8세로 특·광역시 중 두 번째로 젊은 도시 대전 청년의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행정에 담아낼 예정이다.선발된 청년의원들은 본인의 생애주기에 맞춰 진로탐색, 사회진입, 경력형성, 가족형성 등 4개 분과위원회
대전시가 ‘2026년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 발대식’을 갖고 선정기업에 대한 지원에 나섰다. 발대식에는 올해 사업에 선정된 창업기업 75개 사, 창업도시 추진단 22개 사가 참석해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기업 간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수도권에 집중된 창업 생태계를 지역 거점 중심으로 전환하기 위해 올해 처음 추진하는 사업이다. 대전·대구·광주·울산 등 4곳이 창업도시로 지정됐으며, 대전시는 이 가운데 가장 많은 75개 사를 선정해 지원 대상으로 확정했다. 특히 대전의
대전광역시 유성구의회 유대혁 의원은 16일 제288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대전광역시 장대교차로 입체화 사업 정상 추진’을 촉구하는 건의안을 발의했다.유대혁 의원은 “이번 건의안을 계기로 대전시가 행정의 연속성과 주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해당 사업을 차질 없이 정상 추진하길 바란다”라며, “장대교차로는 대전 서북부 지역의 대표적인 상습 정체 구간이자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만큼 서북부 전체의 교통 흐름을 개선하기 위해 반드시 해결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이어 “2025년 3월 국토교통부
대전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대덕구 중리시장, 중구 문창시장·부사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허태정 시장은 시장을 찾아 상인들의 의견을 듣고 명절 성수품을 구매하며 전통시장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시는 18일 서구 한민시장과 도마시장, 중구 태평시장을 찾아 추석맞이 장보기 행사를 이어갈 계획이다.장보기 행사에서 구매한 물품은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해 어려운 이웃과 명절의 정을 나눌 예정이다.허태정 시장은 “전통시장은 지역경제의 뿌리이자 시민의 삶과 맞닿아 있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들께서
대전시가 10일 대덕산업단지를 찾아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찾아가는 열린 시장실’을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민선 9기 ‘100일 프로젝트’로 시장이 기업 현장을 찾아 어려움을 듣고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현장 중심의 소통 행사다.이번 행사에는 대덕산업단지 입주기업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해 기업 현장에서 겪는 다양한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지원이 필요한 사항을 건의했다.주요 내용은 청년 주거비 지원, 정수장 처리용량 증설, 교통안전시설 개선, 대형 화물차 전용 주차 공간 확충, 산업단지 내 근로자 복지·문화 기반
대전시는 지역 우주기업들이 주도해 개발한 초소형위성 ‘대전샛’의 발사를 앞두고, 위성 개발과 발사를 위한 사전 준비 절차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대전샛은 대전시가 지역 우주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한 대표적인 민관 협력 프로젝트다. 지역 우주기업들이 위성 개발에 직접 참여해 자체 기술과 부품을 실제 우주 환경에서 검증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대전샛 사업은 2024년 4월 착수해 2025년 2월 ‘누리호 5차 발사 부탑재위성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2025년 12월 위성 개발을 완료한
대전 지역 우주기업들이 개발한 초소형위성 ‘대전샛’의 발사 준비를 마무리했다.대전샛은 대전시가 지역 우주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한 대표적인 민·관 협력 프로젝트다.우주기업들이 위성 개발에 참여해 자체 기술과 부품을 실제 우주 환경에서 검증하는 것이다.대전샛 사업은 2024년 착수해 2025년 2월 ‘누리호 5차 발사 부탑재위성 공모’에 선정됐다.2025년 12월 위성 개발을 완료한 뒤 발사 전 행정절차를 마쳤으며, 10월 누리호 5차 발사체에 탑재돼 우주로 향할 예정이다.이번 발사는 대전 우주기업이 개발
대전시는 ‘국가 반도체 연구소 구축’의 필요성과 추진 방향을 논의하는 국회 토론회를 22일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국내 반도체 산업의 지속적인 경쟁력 확보를 위해 국가 차원의 연구개발 및 실증 거점을 대전에 구축하는 것이 시급하다는 공감대를 확산하고 구체적인 구축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토론회는 ‘메가프로젝트 선도전의 성공을 위한 국가 반도체 연구소의 대전 구축’을 주제로, 지역 국회의원인 박범계·박용갑·박정현·장종태·장철민·조승래·황정아 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대전시가 주관하였다.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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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리 전문 기업 양지사가 제47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승인 및 이익잉여금 처분안 등 6개 안건을 가결하고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부결 처리했다고 18일 공시했다.이번 주주총회는 의결권행사기준일인 2026년 6월 30일을 기준으로 2026년 9월 18일 개최됐다.안건별 결과를 보면, 제1호 안건인 제47기 재무제표 승인 및 이익잉여금 처분 승인의 건이 발행주식총수 기준 64.1%, 행사주식수 기준 100%의 찬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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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사다이내믹스, 일본 AI 부속품 업체에 AI 서버 및 부속품 15억8735만원 규모 공급 계약
디스플레이 제조 장비 업체 넥사다이내믹스가 일본 AI 부속품 업체와 AI 서버 및 부속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계약금액은 15억8735만원으로, 2026년 9월 18일 서울외국환중개 고시환율 기준 115만달러를 환산한 금액이다. 이는 2025년도 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130억1287만원의 12.20%에 해당한다.계약상대방은 일본 AI 부속품 업체다. 계약기간은 2026년 9월 18일부터 2027년 9월 18일까지이며, 판매·공급지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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