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은 28일 NH농협 창녕군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창녕사랑상품권 1,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지역 내 소비 촉진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유동경 지부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창녕사랑상품권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농협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상생과 나눔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성낙인 창녕군수는 “매년 명절마다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NH농협 창
NH농협 밀양시지부는 설 명절을 맞아 동밀양농협하나로마트를 시작으로 4일부터 13일까지 지역농축협 하나로마트와 축산물 판매장을 대상으로 특별 식품안전 점검을 한다. 이번 점검은 절 성수기를 맞아 증가하는 식품 소비에 대비해 안전한 먹거리 공급 체계를 점검
NH농협 고성군지부가 2일 군지부 회의실에서 ‘2026년 신뢰회복 자정 실천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 대회에서 임직원들은 법령·규정을 철저히 준수하고, 금품이나 향응 수수 등 각종 부패행위를 근절하겠다는 내용이 담긴 결의문을 낭독했다. /정봉화 기자
장애인 거주시설에 전달된 의성산 우리쌀과 임직원들의 봉사활동이 새해 지역 나눔의 출발을 알렸다.단발성 지원이 아닌 지속적 관계를 염두에 둔 사회공헌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NH농협 의성군지부는 지난 3일 의성읍 장애인 거주시설 믿음의 집을 방문해 봉사
NH농협 김해시지부가 2일 모든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인과 국민에게 신뢰받는 농협을 구현하고자 ‘신뢰회복 자정’ 결의대회를 했다. 행사는 윤리 의식을 강화하고, 뼈를 깎는 자정 노력을 통해 ‘새로운 대한민국 농협’ 가치를 실현하고자 마련했다.이날 참석한 임
NH농협 함양군지부는 전직원이 함께 참여하여 ‘신뢰회복 자정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이번 결의대회는 윤리의식을 높이고, 농업인과 고객으로부터 신뢰받는 농협으로 나아가기 위한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참석한 임직원들은 자정 결의문을 통해 윤리적·행동적 가치관을 재정립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문화 조성에 앞장설 것을 결의했다.윤외준 NH농협 함양군지부장은 “이번 결의대회는 임직원 모두가 기본과 원칙을 다시 되새기는 계기”라며, “임직원 모두가 윤리의식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행동할 때 비로소
NH농협 의령군지부가 22일 최근 농협을 둘러싼 각종 이슈로 훼손된 국민 신뢰를 회복하고, 윤리경영 실천 의지를 다지고자 ‘신뢰회복 자정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행사는 부패를 근절하고 법과 원칙에 따른 업무 수행 문화를 정착하고자 마련됐으며, 전 직원이 참석했다. /유은상 기자
NH농협 김해시지부가 3일 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을 맞아 봄철 기운을 나누고 지역 고객과 소통하고자 서예가 벽암 허한주 선생을 초청해 입춘첩 나눔 행사를 마련했다.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우리 쌀로 만든 떡·식혜와 함께 입춘첩을 전달했다. /이수경 기자
“우리의 신뢰는 서류가 아닌 행동에서 나옵니다. 법령을 준수하고 공정하게 업무에 임할 것을 다짐합니다”28일 NH농협 경주시지부 강당에 모인 임직원들의 목소리에는 비장함이 묻어났다. 최근 금융권의 윤리 의식이 사회적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농협 경주시지부가 조직 내부의 청렴도를 끌어올
NH농협 대구본부는 지난 3일 소속 임직원들의 참여로 조성된 고향사랑기부금 1천만 원을 달성군에 기탁했다. 이번 기부는 단순한 재정 지원을 넘어, 기부 대상 선정 과정에서의 의미도 큰 관심을 모은다. 대구본부가 달성군을 선택한 이유는 지역의 고유한 공동체 정서와 애향심 때문이다. 달성군은 대구시 기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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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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