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I그룹 의료부문인 갑을의료재단의 갑을장유병원은 지난 29일부터 30일까지 율하천 만남교 광장 일대에서 개최된 ‘제6회 율하벚꽃축제’에 간호사 및 구급차량과 의료보조기구 비치 등 의료서비스를 지원했다고 오늘 밝혔다.장유3동 주민자치회가 주최하는 ‘율하벚꽃축제’는 상권 활성화와 지역주민 화합을 목적으로 열리는 대표적인 지역 축제로 올해 6번째를 맞이했다.이번 축제는 경북 5개 시군을 휩쓴 대형 산불로 인명과 재산피해가 속출하며 웃고 즐기는 이벤트를 생략하고 전체적으로 최소화해 차분한
‘2025 약사벚꽃축제’가 오는 4월 5일 오후 2시 30분부터 8시까지 평산로 일대에서 열린다.이번 행사는 약사동 행정복지센터가 주최하고, 약사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한다.올해 약사벚꽃축제는 전국 곳곳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인한 희생자를 애도하고 이재민들의 아픔을 함께하기 위해 태권도 시범 및 어린이 합창을 제외한 주요 공연과 개막식 등을 취소하고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될 예정이다.대신 △소방 안전 체험 △아빠와 함께하는 사격 놀이 △얼굴 그림 그리기
부산 사상구 낙동제방 삼락벚꽃길에서 지난 28일 열린 '낙동강정원 벚꽃축제' 개화식이 성황리에 진행됐다.행사에는 김대식 국회의원, 사상구청장 및 지역 주민들이 참석했으며, 최근 영남권 대형 산불로 인한 국가적 재난 분위기 속에서도 안전하고 차분한 환경에서 축제가 펼쳐졌다.사상구청은 방문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벚꽃길 구간마다 안전 관리요원을 배치하고, 임시주차장을 마련하는 등 편의 시설을 제공했다.또한, 벚꽃을 테마로 한 네일아트, 페이스페인팅, 꽃풍선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부스가 운영돼 가족 단위 방문
창원시는 영남권을 중심으로 발생한 대형산불이 장기화하는 점 등을 고려해 올해 진해군항제를 축소 개최하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시는 수 개월간 진해군항제를 준비해온 데다 지역경제 활성화 등 현실적 여건을 고려해 축제 전면 취소는 어렵다고 판단했다.개막식을 포함한 축제는 오는 28일부터 4월 6일까지 그대로 진행한다.다만, 같은 경남 지역에 속한 산청·하동뿐만 아니라 경북지역에도 대형산불로 인한 피해가 지속됨에 따라 희생자들에게 애도를 표하고, 국민 정서를 고려해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에서 행사를 치
진주시 건강위원회 협의회는 지난 31일 진양호에서 7개 지역 건강위원회위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을전망 데크로드를 따라 걷는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최근 대형 산불로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고, 걷기행사와 함께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건강한 자조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인 이번 행사는 지역 내 걷기 명소를 활용하여 건강한 생활 습관을 정착시키고, 건강위원회 간의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이준기 강사의
예년보다 차분한 분위기 속에 진행된 ‘제27회 논산딸기축제’가 높아진 논산딸기의 인기와 위상을 실감케 하며 막을 내렸다.지난 27일부터 30일까지 개최된 ‘제27회 논산딸기축제’는 산불 등 국가재난상황이 발생함에 따라 공연 규모를 축소한 가운데 진행됐다.개막 첫날인 목요일은 평일임에도 1년 여 간 기다린 축제를 즐기기 위해 찾은 많은 방문객들로 북적였으며 딸기를 구매하기 위한 대기줄이 끊임없이 이어졌다.주말이 시작되는 금요일부터는 아이의 손을 잡고 축제장을 찾은 가족단위 방문객, 커플, 외국인들로 축제장을 가득 메웠으
창녕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창녕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제3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회의는 산불 화재 애도 기간을 고려해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으며, 회의 후 모든 위원이 분향소를 방문해 조문했다.이날 정기회의에서는 도 특화사업으로 선정된 ‘탄탄한 복지 울타리 사업’과 2025년 ‘하하동동+어울림 이동복지관’ 운영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탄탄한 복지 울타리 사업’은 맞춤형 식료품을 지원하는 ‘행복 담은 식료품 꾸러미’ 사업과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희망 망치 사랑 뚝딱 사업’으
창녕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창녕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제3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회의는 산불 화재 애도 기간을 고려해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으며, 회의 후 모든 위원이 분향소를 방문해 조문했다.이날 정기회의에서는 도 특화사업으로 선정된 ‘탄탄한 복지 울타리 사업’과 2025년 ‘하하동동+어울림 이동복지관’ 운영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탄탄한 복지 울타리 사업’은 맞춤형 식료품을 지원하는 ‘행복 담은 식료품 꾸러미’ 사업과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희망 망치 사랑 뚝딱 사업’으로
틱톡이 청소년들이 밤에 앱 사용을 줄이도록 새로운 기능을 도입했다고 11일 IT매체 더 버지가 전했다. 틱톡은 16세 미만의 청소년이 오후 10시 이후에도 앱을 사용하고 있을 경우, 전체 화면에 '휴식 알림을 띄워 피드를 중단시키고 차분한 음악을 재생해 청소년들이 휴식을 취하고 시간을 인식할 수 있도록 돕는다.또한, 청소년이 첫 번째 알림을 무시할 경우 더 무시하기 어려운 알림을 표시할 계획이다. 틱톡은 향후 몇 주 안에 알림에 명상 연습을 통합하는 테스트를 시작하면서 이 휴
경주시는 ‘2025 경주 대릉원 돌담길 축제’가 축소 개최된다고 2일 밝혔다.최근 대규모 산불 피해에 따른 희생자를 애도하고 조속한 피해 복구에 동참하는 의미를 담아 일부 행사를 조정하여 차분한 분위기 속에 축제를 진행할 예정이다.예정된 거리예술 및 음악 공연 등은 일부 취소하고, 따뜻한 봄날씨 속 경주의 벚꽃을 만끽할 수 있도록 재구성했다.다만, 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 미칠 영향을 고려해 돌담길 마켓 및 돌담길 레스토랑, 가족 단위 관람객이 참여할 수 있는 도로 위 놀이터, 친환경
우리은행이 급여이체 고객을 위한 특화상품 '우월한 월급 통장'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통장은 우리은행 全영업점 및 우리WON뱅킹을 통해서 가입할 수 있다.우월한 월급 통장으로 급여를 받으면 입출식 통장임에도 최대 3.1%의 금리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기본금리 0.1%에 급여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으로부터 산청 산불 피해지원 성금 7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전했다.지난 21월 산청군 시천면에서 발생한 산불이 3단계로 확산되며 많은 이재민이 발생한 가운데,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가 모금 캠페인을 통해 긴급 지원을 호소했다.이에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에서 선제적으로 구호활동 지원에 동참했다. 성금 전달은 지난 26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진주산청지사에서 정승원 지사장과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박희순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조준희 본부
생활개선태안군연합회가 쾌적한 농촌환경 조성을 위해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 큰 호응을 얻었다.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이번 환경정화활동은 3월 24일부터 4월 1일까지 9일간 8개 읍·면 생활개선회원 4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됐으며, 회원들은 지역 해수욕장 및 읍면 소재지 등 취약지에서 총 5.6톤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환경정화와 함께 ‘내 나무 가꾸기’ 사업도 함께 추진해 총 500여 그루의 단감나무를 각 가정에 심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환경정화에 참여한 생활개선태안군연합회 안의숙 회장은 “우리의 노력으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를 하루 앞둔 3일 서울 종로구 안국역 출구가 폐쇄돼 있다. 경찰은 이날 오전 9시부터 경찰청과 서울경찰청에 '을호비상'을, 이외 지방경찰청에는 '병호비상'을 발령하며, 선고 당일에는 전국 경찰관서에 '갑호비상'을 발령해 경찰력 100%를 동원할 예정이다.
충남 서산시는 지난 2일 대산노인대학에서 어르신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강한 노년! 행복한 미래!’라는 주제로 특강이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날 특강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이 직접 어르신들과 소통하며 서산시가 행복한 노년을 응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시책들을 설명했다. 이 시장은 특히 노인복지사업 사업을 심도 있게 다루면서, 시책에 대한 어르신들의 의견을 청취했다.시는 어르신의 복지 향상을 위한 주요 사업으로 △노일 일자리 추진 △경로당 신·개축 △보훈수당 지원 등을 추진하고 있다. 어르신들은 특강 후 평소 궁금했던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 선고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헌재의 탄핵심판 결과가 자신의 생각과 다를 경우 '수용하지 않겠다'는 여론이 40%를 웃도는 것으로 나타나 거센 후폭풍을 예고했다. 특히 호남, 진보층, 40~50대 등 민주당 지지층을 중심으로 헌재의 탄핵심판 결과가 자신의 생각과 다르게 나올 경우 '수용하지 않겠다'는 여론이 확산되는 걸로 드러났다. 이는 헌재 선고를 앞두고 민주당 내에서 나오고 있는 '유혈사태' '을사팔적' '반역자' 등의 격한 표현들이 지지층을 자극하고 있기 때문
충남 서산시가 위생 해충으로 인한 감염병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4월부터 본격적인 방역소독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시는 방역 전문업체 6곳을 선정, 서산시보건소 1개 팀을 포함해 방역기동반 7개 팀을 편성했으며, 매주 5회 방역노선별 유충구제를 중점으로 방역을 추진할 방침이다. 추진 방침으로 4월부터 5월까지 집수정과 정화조, 우수관, 맨홀 등 모기 유충 서식지에 대한 방역소독이 진행될 예정이다. 모기 유충 1마리의 구제는 여름철 모기 성충 500마리를 잡는 것 이상의 효과가 있다. 성충 구제는 6월부터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