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는 공영자전거 누비자 서비스가 24일 00시부터 24시까지 중단된다고 밝혔다. 이번 일시 중단은 KT 데이터 센터 김해지점 서비스 중단에 따라 누비자 서버 등 정보시스템 일체를 KT 서부산지점으로 이전하는 작업에 따른 것이다.누비자 서비스는 1월 24일 00시부터 모든 대여소의 대여·반납, 누비자 누리집, 모바일 앱 등 온라인 서비스 이용이 일시적으로 중단된다.창원특례시는 이용 시민들의 혼란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전 안내를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있으며, 누비자·시청 누리집과 모바일 앱, 콜센터 음원 송
헝셩그룹유한회사가 2026년 2월 13일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행되는 사채는 4회차 해외 무기명식 이권부무보증 사모 전환사채로, 발행 총액은 29억7728만원이다.발행 지역은 홍콩이며, 자금 조달 목적은 운영자금이다. 사채의 만기일은 2029년 2월 25일로, 만기 이자율은 6%다. 이자는 만기 시 일시 지급되며, 원금은 만기일까지 보유한 경우 2029년 2월 25일에 권면 금액의 100%를 일시 상환한다.전환비율은 100%이며, 전환가액은 174로 결정됐다
영덕경찰서가 12일 오전 영덕군 강구면 강구신대교 사거리에서 모범운전자회 회원들과 ‘우회전 일시 정지 및 약물 운전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경찰은 캠페인을 통해 최근 약물 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경각심을 환기시키고 우회전 시 전방 신호등이 적색 신호이면 일시 정지한 후 진행한다는 것을 강조했다. 앞서 지난 10일 오후 7번 국도 영해휴게소에서 실시한 캠페인은 화물차량, 택시 등 생계형 운전자가 대상이었으며 이번 캠페인은 일반 차량과 시민들을 대상 홍보였다. 영덕경찰서 관계자는 “다가오는 설 연휴기간
강북구는 다가오는 설 연휴 기간 노원자원회수시설의 생활폐기물 반입이 정지됨에 따라, 생활폐기물 수거를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주민들은 오는 2월 14일 자정부터 18일 오후 6시까지 일반, 음식물, 재활용품 등 생활쓰레기를 배출할 수 없다. 명절 기간 발생한 쓰레기는 각 가정에 보관해야 하며, 수거가 재개되는 18일 오후 6시부터 다시 배출하면 된다.구는 수거 중단 사실을 알리기 위해 구 소식지와 홈페이지, 블로그 등 SNS에 관련 내용을 게시할 예정이다. 또한 동 주민센터 통·반장 회
토스뱅크가 8일 오전 1시부터 8시까지 데이터센터 고도화를 위한 시스템 점검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점검이 진행되는 7시간 동안 토스뱅크 모바일뱅킹 앱 접속 및 이체 등 모든 서비스는 일시 중단된다. 토스뱅크 체크카드 등을 이용한 온·오프라인 결제 업무도 제한된다. 이번 점검은 출범 이후 토스뱅크가 1시간 이상 서비스 중단을 수반하며 진행하는 최초의 대규모 작업이다. 핵심은 서버 인프라를 보다 고도화함으로써 고객들의 금융 안정성과 편리성을 제공하는 데 있다. 급증하는 트래픽을 보다 효율
제주시는 설 연휴 기간인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한울누리공원과 용강별숲공원 내 제례실을 일시 폐쇄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자연장지 특별관리대책은 설 연휴 추모객 증가에 대비해 안전하고 쾌적한 추모 환경을 마련하고 주차장 혼잡과 진입도로 교통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차원이다.연휴 기간 제례실 일시 폐쇄를 비롯해 실내 음식물 반입 및 섭취도 금지된다.제주시는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자연장지 진입구간 교통정리 및 주차안내를 강화한다.올해 1월 말 기준 자연장지 안장 규모는 한울누리공원 2만 381구, 용강별숲공원 1만 5195구로 총
밀양시는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이용을 장려하고 귀성객들에게 주차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2월 11일부터 22일까지 12일간 고정식 단속카메라를 통한 불법 주·정차 단속을 일시 유예한다.이번 조치는 명절 대목을 맞은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의 활성화를 돕고, 영남루, 표충사 등 주요 관광지를 찾는 방문객들의 주차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이 기간 동안 고정식 단속카메라를 통한 단속을 유예해 시민들이 부담 없이 장보기를 즐길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다만, 보행자 안전과 교통 흐름을 방해하는 ‘6
제주시는 설 연휴 기간인 2월 16일부터 18일까지 한울누리공원과 용강별숲공원 내 제례실을 일시 폐쇄하는 자연장지 특별관리대책을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특별관리대책은 설 연휴 추모객 증가에 대비해 안전하고 쾌적한 추모 환경을 마련하고 주차장 혼잡과 진입도로 교통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된다.주요 내용은 ▲제례실 일시 폐쇄 ▲실내 음식물 반입 및 섭취 금지 ▲자연장지 진입구간 교통정리 및 주차안내 ▲환경정비 인력 추가 투입 등이다.시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제주시 누리집·공식 SNS, 현수막 게시 등으로 홍보를 강화할
충남 금산군은 지방세 전산시스템 일시 중단에 따라 기존 2월 2일까지였던 지방세 신고 납부 기한을 2월 4일까지 연장한다. 이번 조치는 2월 1일 예정된 경기도 화성시 행정구역 개편에 따른 지방세 시스템 데이터 변환 작업 등으로 신고 납부 서비스 이용에 불편이 예상됨에 따라 납세자의 불이익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한 연장 대상은 자동차세를 비롯해 등록면허세, 체납에 따른 독촉 고지서 등 모든 지방세 항목이다. 이에 따라 2026년도 자동차세 연납분도 2월 4일까지 신고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7일 오후 경북 경주시 양남면과 문무대왕면에서 산불이 발생해 소방 당국이 소방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에 나서고 있다.경주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40분쯤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입천리 야산에서 산불이 났다.앞서 오후 9시 31분쯤에는 경주시 양남면 신대리에서도 산불이 발생했다.경주시와 소방당국 등 모든 직원이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대응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소방 당국 관계자는 "두 산불은 발원점이 다른 산불로 진화하기 위해 대응 중"이라고 밝혔다.
김천시 힘찬태권도장은 지난 5일 관내 소외된 계층을 위해 힘을 보태고자 대곡동 행정복지센터에 사랑의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힘찬태권도장 학생들이 용돈을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것으로, 김천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김진삼 대표는 “이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나눔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의 마음이 잘 전달되어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강진규 대곡동장은 “매년 지역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