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지이니셔티브가 계열사인 현대에이치디에스와 수익증권 거래를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거래상대방은 계열회사인 현대에이치디에스이며 거래금액은 11억원이다. 해당 금액은 현대에이치디에스의 출자약정액 기준으로, 펀드 기간 내에 수시납 방식으로 납입할 예정이다.거래 대상 수익증권의 명칭은 에이치지이니셔티브 스포츠-IP 시너지 밸류업 펀드이며, 펀드운용사는 에이치지이니셔티브 당사다. 펀드 기간 및 만기일은 조합 결성일로부터 7년이며, 조합원 전원 동의 시 기간 변경이 가능하다. 펀드
셀트리온이 한일 유망 바이오 기업 육성을 위해 일본 최대 바이오 클러스터인 고베 바이오메디컬 혁신 클러스터와 협력한다. 일본의 기초연구 역량과 셀트리온의 사업화 경험을 결합한 시너지 창출을 기대하며, 유망 기술이 글로벌 시장 진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셀트리온은 8일 도쿄 LINK-J 사옥에서 열린 오프라인 설명회를 시작으로 '2026 KBIC-셀트리온 글로벌 스케일업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고
친환경 자동차부품 제조기업 SNT모티브가 100% 자회사 SNT로보틱스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1일 공시했다.합병방법은 SNT모티브가 SNT로보틱스를 흡수합병하는 소규모합병 방식으로, SNT모티브는 존속하고 SNT로보틱스는 소멸한다. 합병비율은 1 대 0으로 합병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무증자합병으로 진행된다. SNT모티브는 현재 SNT로보틱스 발행주식 600만주 전부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분율은 100%다.합병목적은 경영 효율성 제고 및 사업 시너지 창출을 통한 기업 경쟁력 강화다. SN
지구레미콘이 계열회사인 유진기업에 흡수합병되기로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공시에 따르면 이번 합병은 유진기업이 지구레미콘을 흡수합병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합병 목적은 조직 통합을 통한 시너지 창출 및 비용 절감을 통한 경영 효율성 제고로 기재됐다.합병비율은 유진기업 대 지구레미콘 = 1 대 0으로 산정됐다. 유진기업이 지구레미콘의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어 합병 시 존속회사는 소멸회사 주식에 대해 신주를 발행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합병신주는 보통주·우선주 모두 발행
천안기업이 계열회사인 유진기업에 흡수합병되는 안건을 21일 공시했다.유진기업이 천안기업을 흡수합병하는 방식으로, 유진기업이 합병 존속회사, 천안기업이 피합병 소멸회사로 결정됐다. 합병목적은 조직 통합을 통한 시너지 창출 및 비용 절감을 통한 경영 효율성 제고로 기재됐다.합병비율은 유진기업 대 천안기업 기준 1 대 0으로, 유진기업이 천안기업 지분 100%를 소유한 완전모자회사 간 합병이므로 신주는 발행되지 않는다고 명시됐다. 합병신주의 보통주 및 우선주 발행 수량은 해당 없음으로 기재됐으며, 신설합병회
충북 오송에 본사를 둔 바이오제약기업 메디톡스의 뉴로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뉴라덤’이 이달 오픈한 ‘무신사 뷰티 홍대’에 공식 입점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에 입점한 제품은 ‘뉴라덤 코어타임 앰플’, ‘코어타임 시너지 에센스’, ‘더마크림’과 리뉴얼 출시한 ‘딥카밍 미스트’, ‘딥카밍 인텐시브 선크림’ 등 5종이다. 모든 제품에는 메디톡스가 독자 개발한 식물 유래 엑소좀 기술 ‘엠바이옴 브이’와 주름 특화 펩타이드 ‘엠바이옴 비티아이’가 적용됐다.지난 8월
농협중앙회는 지난달 21일 ‘2026년 제1차 범농협 AX자문위원회’를 열고 범농협 인공지능 사업 추진현황과 향후 추진방향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는 위원장인 박서홍 농협중앙회 부회장을 비롯해 내·외부 자문위원 15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AI 사업의 진행 상황과 향후 계획을 점검하고, 계열사 간 시너지 창출과 범농협 AI 혁신을 위한 주요 현안을 살폈다.범농협 AX자문위원회는 급변하는 AI 기술과 산업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AI 사업 추진방향에 대한 전문적인 자문을 받기 위
부산시의회 부울경 광역발전 특별위원회는 21일 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 제2차 회의를 개최하고 특별위원회 운영계획을 채택했다.이날 회의에서는 부산시 소관 부서로부터 부울경 광역협력 관련 주요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광역협력 현안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이번 업무보고 청취는 부울경 초광역 경제동맹의 실행력을 확보하고 각 지자체 간 정책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기 위한 사전 단계로 마련됐다.부울경 광역발전 특별위원회는 부산, 울산, 경남 간 광역협력을 강화하고 공동현안에 대한 실질적인 정책대안을 마련하기
‘2차 공공기관 제주 유치 범도민운동본부’가 지난 19일 제주시 탐라문화광장에서 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 촉구안을 발표했다.범도민운동본부는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도의회, 제주 출신 국회의원, 도내 공공기관 이전 대상 유관단체, 도 단위 자생단체 등으로 구성됐고, 도지사와 도의장, 교육감, 국회의원, 각 정당 도당대표가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제주도는 2차 공공기관 제주 유치 핵심기관으로 지역 특화·전략 산업과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한국마사회, 한국공항공사,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해양환경공단,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한류 콘텐츠 배급사 코퍼스코리아가 방송프로그램 제작·배급사 에피소드미디어의 주식 16만주를 40억원에 전량 취득해 지분 100%를 확보하기로 결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코퍼스코리아는 2026년 9월 18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에피소드미디어 주식 16만주를 현금으로 취득하기로 했다. 취득금액은 40억원이며, 자기자본 대비 10.99%에 해당한다. 취득 예정일은 2026년 9월 30일로, 납입 완료 기준이며 관계기관과의 협의 등 제반 절차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고 명시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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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대 전 의원, “철산·하안 재건축, 임대주택 1% 갈등 해법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 철산·하안 재건축 단지의 공공임대주택 1% 반영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사업성을 최대한 확보하면서 주민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재선 광명시장을 지낸 양기대 전 국회의원과 ‘희망과 대안 포럼’은 지난 22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철산·하안 재건축 현안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철산·하안 재건축 조합 및 추진위원회, 정비사업위원회 관계자와 주민, 도시정비 전문가 등이 참석해 공공임대주택 반영 문제와 사업 지연에 따른 주민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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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한가위, 영천의 미래에도 따뜻한 마음을 더하다
지난 2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며 영천시장학회에 훈훈한 마음이 전해졌다.루마썬팅 영천동부점 신봉섭 대표는 1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신봉섭 대표는 2024년부터 매년 100만원씩 장학금을 기탁하며 올해까지 총 300만원을 꾸준히 기탁하고 있다. 영천에서 자녀를 낳고 키우며 지역사회와 함께해 온 신 대표는 평소 지역 학생들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남다르며, 학생들이 좋은 환경에서 꿈을 키워나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과미유통 영농조합법인 김원배 대표는 5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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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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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지방우정청 인제우체국이 인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지역을 대표하는 문학 거장들의 역사적 의미를 담은 특별기획 ‘나만의 우표 3종’을 선보인다.인제우체국은 오는 9월 14일부터 10월 2일까지 ‘우표 및 커버 3종’에 대한 사전 예약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기획은 인제가 간직한 수려한 자연 풍광을 널리 알리는 한편, 인제와 깊은 인연을 맺은 문학계 거장들의 발자취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에 선보이는 우표에는 만해 한용운 선생의 「님의 침묵」 발간 100주년과 박인환 시인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문학적 자취가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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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그룹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을 동시에 추진하는 상생 캠페인을 진행했다.신한금융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그룹 임직원 약 20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 맞이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에서 임직원들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서울 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하고 온누리상품권으로 약 1억원 규모의 물품을 구매했다.구매 품목은 생활용품과 위생용품, 문구류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다. 신한금융은 임직원들이 구입한 물품을 아동과 어르신 등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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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WISE캠퍼스는 29일 오전 10시, 교내 백주년기념관 화백홀에서 해병대 사령관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해병대는 해병대 장교 모집과 우수 인재 확보에 기여한 동국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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