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도시개발공사는 지난달 30일 본사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정명섭 사장 주재로 ‘청렴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청렴정책위원회는 사장과 전무이사, 각 부서장이 참석하는 공사의 최고 청렴정책 결정기구다. 이번 회의는 올해 반부패·청렴정책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사는 ‘투명한 윤리경영으로 시민에게 신뢰받는 청렴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제6대 최관호 신임 사장이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고 11일 밝혔다.
최관호 신임 사장은 전날 취임식에서 "대내외 환경의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공사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국가 정책을 충실히 이행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항만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특히 정부 정책 방향에 부응하는 항만 운영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국내 최초로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오프그리드 기반 그린수소 생산시설을 완공했다.삼성물산은 경상북도 김천시에 태양광 발전과 연계한 그린수소 생산시설을 준공했다고 25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기후에너지환경부 김성환 장관, 송언석 국회의원,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 배낙호 김천시장, 조은희 대구지방환경청장,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이승재 원장, 한국수소연합 김재홍 회장, 삼성물산 건설부문 오세철 대표이사 사장 등이 참석
부산시교육청이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학교 현장의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13일부터 오는 17일까지를 '안전주간'으로 운영한다.이번 '안전주간'은 각종 재난과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을 강화하고 학교 현장의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학생들이 일상에서 안전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위기 상황에서 적절히 대응할 수 있도록 교과와 창의적 체험활동을 연계한 교육 중심으로 운영된다.부산교육청은 4·16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추모와 안전교육도 함께 진행한다. '기억
“왜 사람들은 제철 음식을 찾을까?” 최근 봄동처럼 특정 시기에만 즐길 수 있는 식재료가 주목받으며, 제철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다시 높아지고 있다. 제철 음식은 가장 자연스러운 시기에 수확된 만큼 영양이 풍부하고 맛이 뛰어나다는 특징이 있다. 단순한 미식의 영역을 넘어 건강과 효율적인 소비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선택으로 평가받는다. 특히 취준생과 직장인에게 제철 음식은 중요한 생활 전략이 될 수 있다. 바쁜 일상 속에서 건강을 챙기기 어려운 만큼, 영양 밀도가 높은 식재료를 통해 적은 노력으로도 컨디션을 관리할 수 있기 때문이다.
경남도는 18일 도내 주요 행사 현장을 잇달아 방문하며 보육과 산업 및 종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박완수 도지사는 이날 오전 도청 대강당에서 열린 '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 교직원 역량강화 연수'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박 지사는 보육 현장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모인 원장과 교사 600여 명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도 차원의 보육 환경 개선 의지를 밝혔다.그는 "경남은 정부보다 앞선 보육 정책을 추진해야 하며 공공보육 강화의 결실이 아이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하겠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최근 국립순천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지역 순회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국가가 창업의 도전과 실패 비용을 지원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창업 지원 사업이다.
이번 설명회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를 지역 대학생들에게 알리고 혁신적인 기술 창업 아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