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철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후보는 최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지역의 미래 청사진과 정책들을 동민들과 공유했다. 이날 정 후보는 ‘아라동 3대 미래 구상’으로 ▲마을 순환버스 도입 등 교통체계 개선과 복합체육시설 확충을 통한 ‘살기 좋은 마을’ ▲마을 돌봄망 구축과 안전한 통학로 개선으로 ‘아이들이 행복하게 자라는 마을’ ▲제주대학교와 첨단과학단지를 연계해 청년이 머물고 도전하는 ‘제주의 미래를 책임지는 마을’을 제시했다. 정 후보는 또 국회 선임비서관 시절부터 챙겨 온 ‘제주 상급종합병원’ 도입을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이 2026학년도 후기 내국인 신입생 모집을 실시한다. 이번 모집은 석사 및 박사 학위과정을 대상으로 하며, 글로벌 문화 산업의 핵심으로 떠오른 문화콘텐츠학과를 중심으로 창의적인 인재 확보에 나선다.문화콘텐츠학과는 급변하는 콘텐츠 산업 환경에 발맞춰 세 가지 세부 전공 분야에서 신입생을 선발한다.· 콘텐츠 기획: 공연, 영상, 공간,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 구상 및 기획과 산업 설계, 정책 분석· 콘텐츠 시나리오: 뮤지컬 대본, 희곡 등 공연예술, TV
정영철 국민의힘 충북 영동군수 예비후보는 7일 “그동안 선거 캠프를 통해 군민들로부터 총 36건의 정책 건의를 접수했다”며 “모두 검토 대상으로 채택하고 공약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정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농축산 10건, 교통 7건, 인프라 6건, 관광·문화 6건, 복지 4건, 안전·환경 2건, 체육·생활 1건 등 디양한 분야의 제안이 접수됐다”며 “공영버스 전면 무료화와 마을 주민들이 태양광 발전소를 직접 운영하고 수익을 공동체와 나누는 `햇빛소득마을‘ 등 이미 공약으로 구상 중인 제안도 있었다”고
충남 민주‧진보 교육감 추진위원회 선정 후보인 이병도 충남교육감 예비후보가 아산지역의 주요 현안 가운데 하나인 음봉면의 학교 신설 문제에 대해 “공약에 명확히 포함해 추진하겠다.”라고 공식 선언했다. 이병도 예비후보는 5일 진행한 아산 음봉고설립 추진위원회와의 정책간담회에서 “학교 신설 자체는 당연하다고 본다. 핵심은 추진 실력과 속도감”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특히, 오는 10월 중앙투자심사 통과를 목표로 하는 상황에서 교육청의 의지가 관건인데 어떻게 보느냐는 추진위의 질의에 이병도 예비후보는 “당선 직후부터
인천 서구가 어린이날을 맞아 마련한 아동축제가 4만여 명의 시민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아이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한 프로그램이 중심이 되면서,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체험형 축제로 호응을 얻었다.서구는 지난 2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 남측광장에서 ‘제9회 아동이 주인공인 행복한 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기념해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고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이번 축제는 42명의 어린이로 구성된 ‘아동축제기획단’이 기획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에 참여했다. 아이들은 프로그램을 직접 구상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연동갑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양영식 후보는 "제주시 연동 일대 ‘분산형 디지털 관광 안내 인프라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양 후보는 "연동은 제주공항과 가깝지만 체계적인 관광 안내 환경이 부족하다"며 "렌터카 중심 이동으로 지역 상권과의 연결이 약하다"고 지적했다.이어 "이에 따라 별도 안내소 대신 맛집과 카페, 여행사가 밀집한 주요 거리에 다국어 디지털 안내 시설을 분산 배치하겠다"고 제시했다. 또 "관광객이 거리에서 동선과 정보를 바로 확인하도록 한다는 구상"이라고 설명했다.양 후보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 예비후보가 ‘서구 4대 권역별 성장 전략 구상’을 제시했다.이번 구상은 서구를 원도심, 둔산권, 신도심권, 생태권 등 4개 권역별 특성에 따라 맞춤형 공간 혁신을 담고 있다.도마, 정림, 변동 등 원도심권은 주거환경 개선과 건강 격차 해소를 통해 도시 재활력을 불어넣는 것이 핵심이다.이곳은 재개발 사업이 신속하게 완공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을 확대하고, 노후 주택가 집수리 지원을 늘려 주거 쾌적성을 높인다.특히 원도심에 제2서구보건소 건립 추진으로 지역 간 의료 불균형을 해소하고 주민들의 건강권을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 예비후보가 행정의 패러다임을 관료 중심에서 주민 중심으로 전환하는 주민자치 강화 구상을 밝혔다.이는 동장 주민선택제, 주민참여예산 확대, 주민자치회 권한 강화, 마을공동체 지원체계 혁신 등을 통해 주민이 직접 인사·예산·정책 결정 과정에 참여하는 ‘구민주권 서구’ 실현에 초점을 맞췄다.전 예비후보는 “구민이 직접 인사와 예산, 정책 결정 과정에 참여하는 실질적 주민자치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주민이 직접 생활행정 책임자를 검증·추천하는 ‘동장 주민선택제’를 제시했다.‘주민참여예산 2.0’은
충남 홍성군 은하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4일 은하면 주민자치센터 회의실에서 5월 정기회의를 열고, 하반기 주요 주민 참여 행사 일정과 마을 공동 빨래방 운영 계획 등 지역 현안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바쁜 영농철에도 불구하고 다수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회의에서는 주민 화합과 복지 증진을 위한 3건의 주요 안건이 의결됐다. 먼저, 한여름 밤 면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할 ‘주민과 함께하는 문화공연’은 오는 8월 1일 개최하기로 했다. 행사에는 동아리 공연과 초청공연, 주민 장기자랑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이 2026학년도 후기 내국인 신입생 모집을 실시한다. 이번 모집은 석사 및 박사 학위과정을 대상으로 하며, 글로벌 문화 산업의 핵심으로 떠오른 문화콘텐츠학과를 중심으로 창의적인 인재 확보에 나선다.문화콘텐츠학과는 급변하는 콘텐츠 산업 환경에 발맞춰 세 가지 세부 전공 분야에서 신입생을 선발한다.· 콘텐츠 기획: 공연, 영상, 공간,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 구상 및 기획과 산업 설계, 정책 분석· 콘텐츠 시나리오: 뮤지컬 대본, 희곡 등 공연예술, TV
충북 청주시문화산업재단 청주영상위원회는 드라마 촬영을 위해 오는 16일 오전 7시부터 오후 5시까지 흥덕구 오송읍 연제리 일부 구간의 차량 통행을 통제한다고 12일 밝혔다.통제 구간은 오송읍 연제리 654번지 도로 일부다.이번 촬영은 청주영상위가 로케이션을 지원하는 KBS 드라마의 차량 추돌 장면이다./조은영기자[email protected]
충남도는 12일 도청 행정부지사 집무실에서 ‘도정 현안 TF 추진 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지방선거 시기 도정 주요 현안 과제에 대한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연 이날 회의에는 홍종완 도지사 권한대행과 TF 9개 과제 담당 과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보건·복지와 도로·철도 분야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과제별 보고와 점검,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도는 우선 보건·복지 분야에서 소상공인 육아 지원 패키지, 35세 이상 임산부 의료비 지원 등 풀케어 돌봄정책 플러스 신규 사업 추진을 위한 사회보장제도
대구광역시가 지역 건설업체 참여 확대와 공정한 하도급 질서 확립에 나선다. 관내 50억 원 이상 민간건설공사 현장 43개소를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하도급 실태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5월 11일부터 6월 12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되며, 시와 구·군, 대한전문건설협회,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가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8개
바른복음생명교회가 주최한 제1회 이웃사랑 행복 나눔 축제가 16일 교회 앞마당에서 교인과 주민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료됐다.이날 행사에는 교인 60여명과 독지가 등 100여명이 기증한 의류와 생활용품, 반찬거리 등 1000여점이 행사장을 찾은 백석동 주민들에게 무료로 전해졌다.또 행사장에는 교인들의 재능기부로 네일아트와 미용, 페이스페인팅 서비스 행사와 보드게임 배우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돼 방문객들을 흥겹게 했다. 또 반찬 나눔 행사와 함께 무료 시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