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전 주민자치위원장으로 구성된 남구주민자치포럼은 지난 22일 월례회에서 울산시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기획해 추진하는 희망2026 ‘사랑의 온도탑 7000원 기부릴레이’에 동참했다.
경남 진주시는 2026년도 기준중위소득을 역대 최대인 6.51% 인상하고 생계급여 기준 지원액을 12만 7000원 올리는 등 복지 혜택을 확대한다. 3...
먹거리 물가가 고공행진 하는 상황에서 매일 밥상에 오르는 계란 가격이 최근 다시 강세다.25일 축산물품질평가원 축산유통정보에 따르면 계란 특란 한 판 평
울산 울주군시설관리공단은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7000원 기부 릴레이’에 동참하며 따뜻한 나눔 실천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경기 시흥시는 저소득층의 신선 농식품 접근성을 높이고 국산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2026년 농식품 바우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농식품 바우처 지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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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시는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5억 551만원을 부과하고 납부 홍보에 나섰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1월 1일 현재 법령에 규정된 면허·허가·인가·등록 등의 유효기간이 1년을 초과하는 과세대상 면허에 대해 사업의 종류 및 규모 등에 따라 1종부터 5종까지 면허종별로 구분해 정액 세율로 부과하는 지방세다. 납세지는 영업장이나 사무소 소재지, 면허받는 사람의 주소지이며, 읍면지역은 4500원에서 2만 7000원, 동지역은 7500원에서 4만 5000원이 부과된다. 등록면허세는 세무서
희망2026 나눔캠페인과 2026년 적십자 희망나눔성금 모금이 반환점을 돌았다. 변수가 많아 목표 달성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된 가운데 7000원 나눔 릴레이 등으로 순항 중이지만, 마지막까지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크다. 7일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지난 6일 기준 희망2026 나눔캠페인의 모금액은 48억385만원, 나눔온도는 66.3℃다. 전년 같은 기간 대비 95% 수준이다. 울산적십자사의 2026년 적십자 희망나눔성금은 6일 기준 10억2569만원으로 전년(9억152
SK텔레콤이 2026년 다양한 T멤버십 혜택을 선보인다.SKT는 신년 한정 T멤버십 신규 가입 혜택을 비롯해 T day, day 등 다채로운 멤버십 프로그램을 통해 새해 첫 달부터 풍성한 혜택들을 마련했다.◇2026년 새해 맞이 T멤버십 첫 가입 이벤트 진행먼저 15일까지 T멤버십에 신규 가입한 고객에게 총 1만9000원 상당의 쿠폰을 제공한다.이 혜택은 메가커피 아메리카노 무료 쿠폰, 처갓집양념치킨 1만원 할인 쿠폰, 파리바게뜨 7000원 할인 쿠폰 등 3종으로 구성된다.건강검진 할인 혜택도 마련, T멤버십 고객이
SK텔레콤은 2026년 새해를 맞아 다양한 T멤버십 혜택을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신년 한정 T멤버십 신규 가입 혜택을 비롯해 일상 체감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내년 1월 1일부터 15일까지 T멤버십에 신규 가입한 고객에게 총 1만9000원 상당 쿠폰을 제공한다. 대상 고객에게는 1월 20일 별도 신청 절차 없이 쿠폰을 자동 지급한다. 혜택 쿠폰은 ▲메가커피 아메리카노 무료 쿠폰 ▲처갓집양념치킨 1만원 할인 쿠폰 ▲파리바게뜨 7000원 할인 쿠폰 등 총 3종으로 구성했다.SKT는 새해 건강
한국동서발전은 14일 울산 중구 동서발전 본사 사옥에서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진행하는 ‘7000원 기부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이번 7000원 기부릴레이는 울산 시민 110만명이 1인당 7000원을 기부하면 사랑의 온도탑 목표액안 72억5000만원 달성에 기여한다는 아이디어에서 출발한 지역사회 나눔 확산 캠페인이다.앞서 동서발전은 지난달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을 열어 연말연시 도움이 필요한 이웃 800가구에 1억1000만원 상당을 기부했으며, 즉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전달해 민생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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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문화예술 현장 구조적 문제 진단
더불어민주당 김상욱 의원은 지난 10일 울산 남구 울산가족문화센터에서 울산 지역 문화예술 현장의 구조적 문제를 진단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울산 문화·예술 간담회 및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토론회에서는 문화예술계가 특정 조직·단체의 영향력에 따라 기회 접근이 좌우되는 구조가 고착화됐다는 문제의식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이러한 종속 구조가 창작의 다양성과 공정 경쟁을 약화시키고, 결과적으로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의 자생력을 떨어뜨린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김 의원은 “문화예술은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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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복권기금 7320만원, 취약층 아동 야간보호에 활용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9일 사무처 회의실에서 ‘2026년 복권기금 저소득층 아동청소년 야간보호사업’ 전달식 및 수행안내교육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2026년 복권기금 저소득층 아동청소년 야간보호사업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복권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진행하는 사업이다. 수행기관 2곳에 732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아동·청소년 야간보호사업은 야간에 방임되는 아동들의 야간보호를 통한 저소득층 가정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데 목적이 있다. 야간 방임 아동·청소년들의 학습 및 문화체험 프로그램비, 인건비, 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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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하수처리장 증설 완료…하수처리 인프라 확충 속도
인구 증가와 관광 수요 확대로 급격히 늘어나는 하수 발생량에 대응하기 위한 제주특별자치도의 하수처리 인프라 확충이 서부하수처리장 준공을 기점으로 가시화하고 있다.제주도는 12일 제주시 한경면 판포리에 있는 서부하수처리장에서 증설사업 준공식을 열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이번 증설에 따라 서부하수처리장의 하루 처리용량은 기존 2만4000톤에서 4만4000톤으로 2배 가까이 늘었다.제주도는 시운전 과정에서 시행한 세 차례 수질검사 결과 방류수 수질이 법정 기준을 크게 밑도는 우수한 수준으로 확인돼 해양환경 보호와 생활환경 개선 효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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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Z 트라이폴드’, 씨넷 CES 2026 ‘최고의 제품’ 선정
삼성전자는 ‘갤럭시 Z 트라이폴드’가 미국 IT 전문지 씨넷이 선정하는 ‘Best of CES 2026 어워드’에서 가장 높은 상인 ‘최고의 제품’과 ‘최고의 모바일 기술’ 2개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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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원형육교는 춘천의 미래가 아니라 흉물의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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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호반사거리 일대에 추진 중인 이른바 ‘원형육교’ 사업을 두고 시가 연일 장밋빛 청사진을 내놓고 있다. 보행 편의 증진, 관광 명소화, 도시 미관 개선이 그 이유다. 그러나 하나하나 따져보면 이 사업은 명분보다 허점이 크고, 기대보다 부작용이 뚜렷하다. 찬성 논리를 냉정하게 들여다볼수록, 원형육교는 도시 경쟁력을 높이는 시설이 아니라 도심 미관을 훼손할 가능성이 큰 토목 구조물에 가깝다.먼저 “보행 안전과 편의 증진”이라는 주장부터 설득력이 떨어진다. 해당 사거리는 이미 횡단보도와 신호 체계가 갖춰져 있다. 문제의 핵심은 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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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공무원노조와 '상생 노사문화 실천'
대전시교육청과 대전시교육청 공무원노동조합이 17일 대전시 중구 태평동 일원에서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봉사에는 교육청 관계자와 공무원노조 조합원 등 50여 명이 참여해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4가구에 연탄 1600장을 지원했다. 참여자들은 가정을 직접 찾아 연탄 600장을 배달했으며 나머지 1000장은 연탄 공급업체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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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대구포항향우회가 새해를 맞아 고향 포항을 위한 나눔을 이어가며 지역 사회에 온정을 전했다. 포항시는 재대구포항향우회가 지난 16일 대구 호텔라온제나에서 열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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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가게에 불 지른 40대 입건... 방화범 전신 화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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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설 명절, 화재 예방으로 더 안전하게
대전소방본부가 설 명절을 맞아 19일부터 2월15일까지 화재예방대책을 시행한다.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설 연휴 동안 대전에서 발생한 화재는 총 62건으로 7명의 인명피해와 약 8억 4000만 원의 재산피해를 초래했다. 이에 소방본부는 다중이용시설의 안전점검을 강화하고 전통시장에서 자율소방대를 활성화하며 요양원과 요양병원에 대한 화재 대응 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