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은 암 치료를 경험한 청년들의 사회 복귀를 돕기 위해 대한암협회에 기부금 1억 원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기부금 전달식은 지난 6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렸으며, 임석현 한화생명 기획실장과 이민혁 대한암협회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기부금은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약 5개월간 진행된 사회공헌 캠페인 ‘다정한 속도’를 통해 마련됐다. 해당 캠페인은 암 치료 이후 학업과 취업, 사회적 관계 회복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응원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한화생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