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 자양4동A구역이 조합설립에 나선다.이를 위해 최근 주민협의체 만들고 부위원장을 선출했다. 주민협의체는 위원장, 토지등소유자 대표인 부위원장 및 추진위원 등으로 구성된다.부위원장으로는 995표 중 81.8%인 814표를 득표한 박노경 후보가 당선되는 등 임원 구성도 마무리됐다.주민협의체는 추정분담금 산출과 조합정관 작성, 조합설립 동의서 징구를 거쳐 6월쯤 조합설립인가를 추진한다. 3월부터 조합설립 동의서 징구에 착수, 상반기 내 창립총회와 조합설립인가를 마치고 하반기에 시공자 선정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