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헌 인천공항세관장은 2월 24일∼25일 이틀 동안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자체시설 운영 특송업체 ㈜디에이치엘코리아와 ㈜허브넷로지스틱스를 방문해 통관현장을 점검하고, 관련 건의․애로사항을 청취했다.항공 특송화물은 인천공항세관 특송물류센터에서 통관하나, 일정한 시설과 요건 등을 갖추어 세관에서 허용하는 업체에 대해서는 자체시설에서도 통관이 가능하다. 현재 인천공항 관내에는 9개의 특송업체가 자체시설을 운영 중이다.인천공항세관장은 각 업체의 특송화물 반입부터 분류, X-ray 검색, 반출에 이르는 전 과정을 직접 살피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