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덕구가 ‘희망 2026 나눔캠페인’ 모금 행사를 했다. 행사에는 최충규 대덕구청장, 유재욱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주민, 기업체, 단체,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나눔에 동참했다. 기탁된 후원금은 내년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추진하는 기획사업을 통해 명절 지원, 긴급생계·의료 지원, 냉·난방비 지원 등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순회모금에 동참한 주민과 기업, 단체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희망의 온도가 지역사회 곳곳으로 전해질 수 있도록 나눔
최충규 대전 대덕구청장이 ‘대덕세무서’ 신설을 촉구하고 나섰다. 최 구청장은 국세청이 2026년 직제 개편을 통해 대전지역에 세무서 1곳 신설을 검토하는 것과 관련해 세무서가 대덕구에 신설되어야 하는 타당성을 설명했다. 대전의 세정 행정으로 현재  동구·중구를 관할하는 대전세무서, 서구를 관할하는 서대전세무서, 유성구·대덕구를 함께 관할하는 북대전세무서 등 3곳의 세무서가 운영되고 있다. 이 가운데 북대전세무서가 담당하는 징수 규모는 대전 전체의 약 59%에 달하며, 1인당 세수 규모 역시 전국 상위권에 해당된
김만식 기자 = 존경하는 대덕구민 여러분!그리고 공직자 여러분!희망찬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새해에는 행복과 건강, 그리고 희망과
김만식 기자 = 최충규 대덕구청장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된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 ‘CES 2026’을 참관하고 12일 새벽 귀국한 직후
대전 대덕구 비래사에서 대덕구청에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연말연시를 맞아 비래사 신도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다양한 복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효원 스님은 “신도들의 정성이 담긴 성금이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밝혔다.최충규 대덕구청장 “매년 변함없는 비래사의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이번 성금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대
대전 대덕구가 2025년 복지분야 유공자 36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표창은 한 해 동안 보이지 않는 현장에서 복지 향상을 위해 헌신한 구민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표창 대상자는 보훈단체 회원 8명을 비롯해 △사회복지관 자원봉사자 등 8명 △복지만두레 회원 12명 △대덕형 통합돌봄사업 관계자 8명 등 모두 36명이다.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사회복지 분야에서 봉사와 희생으로 지역을 위해 애쓴 분들께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현장 중심의 복지정책과 마을돌봄사업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대덕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대전 대덕구가 장동~상서동을 잇는 도로를 개통, 단절된 지역 교통여건 개선에 나섰다. 해당 지역은 주한미군 공여구역으로 개발이 제한되면서 교통과 생활 인프라가 뒤처져 있었다. 이에 대덕구는 2021년부터 국·시비 등 총사업비 96억원을 투입해 연장 1㎞, 폭 10m의 도로를 조성했다. 이번 도로 개설공사를 통해 1만3000여명의 주민 이동 편의성 개선은 물론 단절된 지역을 연결하고 정체돼 있던 생활 기반과 도시 기능을 회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이번 도로 개통은 주민의 이동권을 회복하고
국세청이 2026년 정기직제개편을 통해 검토 중인 대전지역 세무서 신설과 관련해 최충규 대덕구청장이 14일 새 세무서는 반드시 대덕구에 설치돼야 한다 고 강조했다. 최 구청장은 현재 대전에는 대전세무서, 서대전세무서, 북대전세무서 3곳만 운영되고 있으며 이 중 북대전세무서가 담당하는 세수는 대전 전체의 59%에 달한다 고 설명했다. 그는 “세정 행정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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