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는 2월 10~11일 양일간 부산항 내 주요 현장을 방문하여, 설 명절 대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항만근로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10일에는 송상근 사장이 부산항의 다중이용시설 현장을 살피며 설 연휴 기간 여객 수요 증가에 대비한 터미널 내 시설물과 여객 동선 전반의 안전관리 상태를 점검했다.이날 점검에서는 국제여객터미널 및 영도크루즈터미널의 시설별 특성을 고려한 점검이 진행되었다. 먼저 국제여객터미널에서는 여객 대합실, 승하선 동선, 소방·피난 시설 등 주요 안전 설비 및 연휴 기간 비
해양수산부 산하 군산지방해양수산청 설 명절 고향을 찾는 도서 지역 귀성객들을 위해 특별대책본부를 운영한다. 군산해수청에 따르면 설 연휴를 맞아 귀성객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여객...
중부뉴스통신 =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8일 오전 제주국제공항을 긴급 방문해 대설로 인한 항공편 결항 상황과 체류객 지원 대책, 제설작업 등을 점검했다. 오
▶월미도에 일본저탄장 조약 '월미도기지조차조약' 일본과 체결 ▶인천기자단 발족 ▶제일동포 1600명 인천항 귀환 ▶경인선 불통 소사역서 여객 화물열차 충돌 ▶인천항 결빙 ▶정부미공매제 인천서 처음 실시 ▶인천YMCA 삼산종합사회복지관 개관 ▶경기은행 지역경제살리기
인천공항이 지난 2025년 여객실적 7407만1475명, 항공기 운항실적 42만5760회를 기록해 2001년 개항 이후 '역대 최대 항공운송' 실적을 경신한 것으로 최종 집계됐다.25일 인천공항공사에 따르면 인천공항은 지난해 여객 7407만1475명을 기록해,
인천항만공사는 지난 6일 오전, 인천항 크루즈터미널에 역대 최대 규모의 크루즈선이 입항하며 항만 운영 역량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고 밝혔다.이날 오전 5시30분 인천항에 도착한 선박은 MSC 크루즈 소속의 'MSC 벨리시마'호로, 여객 약 3300명과 승무원 1600명 등 총 4900여
첨단산업 중심지로 몸집이 커지고, 인구이동이 집중되고 있는 수도권. 이곳 하늘길이 중대한 갈림길에 섰다. “거대해지는 여객·물류 수요를 어떻게 감당할 것인가”라는 질문이 던져지면서다. 항공 인프라 확대는 자연스레 사회적 관심사가 됐다.‘단일 허브’ 시스템으로 인한 혼잡과 지연은 국가의
2025년 3월 21일. 세계에서 가장 분주한 국제 허브 중 하나인 영국 런던 히스로공항이 재난으로 하루 동안 전격 폐쇄됐다. 공항 운영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었다. 항공기 이·착륙이 불가능해지면서, 국가의 여객 이동 및 화물 수출의 발이 묶여버렸다. 이는 '단일 체계'의 허점을 수면
부산지방해양수산청 제주해양수산관리단은 설 연휴 기간 제주를 방문하는 귀성객과 여행객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여객선을 이용할 수 있도록 2월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 ’연안여객선 특별교통대책‘을 수립·시행한다.이번 특별교통대책 기간에는 여객 수요 증가에 대비해 여객선의 안전운항과 원활한 수송을 중점으로 추진한다.설 연휴 기간은 이용객 약 5만7천명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여객선은 평소보다 14회 증편된 336회가 운항될 예정이다.주요 대책으로는 △여객선 안전관리 강화 △다중이용시설·시스템 관리·강화
한국철도공사는 오는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을 ‘설 특별수송기간’으로 정하고 철도 이용객의 안전한 귀성·귀경길을 위해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한다고 오늘 밝혔다.코레일은 13일부터 18일까지 6일 동안 열차를 모두 4,524회, 하루 평균 754회 운행한다. 공급좌석은 하루 평균 35만석으로 연휴기간 동안 모두 212만석을 공급해 평시 대비 11만석 늘렸다.13일부터 운영상황실을 중심으로 관제, 여객, 차량, 시설, 전기 등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특별교통대책본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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