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동구노인복지관은 지난 15일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한국주택금융공사 부산지사로부터 온누리상품권 만 원권 130장을 전달받았다.이번 후원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명절의 정을 전하고,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받은 온누리상품권은 동구노인복지관 내 재가노인지원사업 대상 어르신 77명의 명절 나기를 위해 필요한 물품 구매에 활용될 예정이다.한국주택금융공사 부산지사 관계자는 “이번 후원이 추석 명절을 앞둔 동구 지역 어르신들께 작지만 따듯한 힘이 되길 바란다
이언주 민주당 국회의원은 11일 "국민 혈세로 외국산 전기차에 보조금 지급은 이 시대 매국 행위"라고 질타했다.이 의원은 이날 국회 대정부질문 첫 번째 질의자로 나서 한성숙 국무총리와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을 상대로 경제 안보 및 미래 산업 대전환 정책을 집중 점검했다.이 의원은 △3대 메가프로젝트의 국가 인프라적 성격 재정립 △전기차 생산세액공제 도입을 통한 첨단 제조 생태계 보호 △농지 전수조사 보완 및 '경자경영' 패러다임 전환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대한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돼지고기 소비가 살아나고 있다. 하지만, 명절 이후에는 소비가 급격히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는 지난 9일 안양에 있는 협회 회의실에서 ‘9월 돼지고기 시장 동향분석 회의’를 열고, 시장 흐름 등을 살폈다. 이날 축산물 가공·유통 업체들은 돼지고기 구이류의 경우, 외식·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추석을 앞두고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현장을 찾아 “소외된 이웃에게 손을 내미는 포용 사회가 돼야 지속 가능하다”고 강조했다.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이번 추석을 맞아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도민 1만5000명에게 생계비와 명절 물품 등 총 11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회기 중 여성과 숙박업소에 간 사실이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는 A시의원에 대해 광명시의회가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 광명시의회는 11일 오전 원포인트 본회의를 열고 ‘A의원 징계요구의 건’을 윤리특별위원회에 회부했다. 윤리특위 위원이던 A의원의 위원직 사임도 가결했다.A의원은 지난 10일 낮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찍혀 논란의 중심에 섰고, 본지와의 전화 인
세계적인 팝스타 브루노 마스의 내한공연이 한 차례 더 추가된다.당초 네 차례 예정됐던 공연이 관객들의 높은 예매 수요에 힘입어 총 다섯 차례로 확대됐다.라이브네이션코리아는 브루노 마스의 서울 공연인 ‘더 로맨틱 투어 인 서울’에 2027년 5월 29일 공연을 추가한다고 12일 밝혔다.추가 공연은 오후 7시45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기존 공연은 5월 21일과 22일, 25일, 26일에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추가 공연은 선예매 과정에서 확인된 높은 관심이 배경이 됐다. 지난 11일 진행된 아티스트
재생에너지를 활용해 탄소 배출을 줄이고 그 수익을 주거 취약계층의 냉·난방비 부담 완화로 되돌리는 지역 상생 모델이 지난 16일 대구에서 스물네 번째 결실을 맺었다. 공공기관과 지방자치단체, 시민사회가 유휴 공간을 활용해 함께 구축한 친환경 인프라로 온실가스 감축과 에너지 안전망 확충
전국의 티볼 선수와 동호인들이 대구에 모여 실력을 겨룬다. 특히 올해 대회에는 스리랑카 유학생들도 출전해 국적과 언어를 넘어 스포츠로 교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17일 대한티볼협회에 따르면 ‘제2회 대한티볼협회장배 전국 티볼대회’가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대구복합스포츠타운 야구장에서
가을철 등산객 증가에 따른 산악사고에 대비해 문경소방서가 119구조대와 산악전문 의용소방대의 합동 특별훈련을 실시하며 현장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스마트폰 GPS 활용부터 산악용 들것 운반, 실제 조난 상황을 가정한 구조훈련까지 실전 중심 교육을 통해 신속한 구조 역량 강화에 나섰다.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