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성서경찰서는 텔레그램을 이용한 마약류 판매자 및 구매자들 총 60명을 검거하고 그중 4명을 구속했다.
11일 대구성서경찰서에 따르면, 최근 온라인 미신고 가상자산 대행업체 수사를 진행한 결과, 마약류 운반책과 구매자들을 추적, 가상자산 대행업체 운영자 A 등 10명과 마약 판매자로부터 지시를 받아 마약류를 운반한 B 등
안산시 지능형교통체계 사업 관련해 수천만원 뇌물을 주고받은 전직 공무원과 업체 대표가 항소심에서도 각각 징역 5년 중형을 선고받았다.▶ 관련기사 : 인천일보 2026년 2월10일자 온라인뉴스 ‘ITS 사업 뇌물’ 경기도·화성시의원 무더기 실형 선고 등.수원고법 형사2부(김건우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7월 6일부터 16일까지 경기도립 자연공원 인근 불법행위를 단속해 총 18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다고 10일 밝혔다. 경기도에는 남한산성·연인산·수리산 3곳이 도립공원으로 지정돼 있다.위반사항은 ▲식품위생법 위반 9건 ▲개발제한구역법 위반 5건 ▲관광진흥법 위반 2건 ▲공유수면·하천법 위반 2건 등 총 18건이다.주요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메모리·스토리지 전문 행사인 'FMS 2026'에서 차세대 인공지능 시대를 겨냥한 계층형 메모리 아키텍처 비전을 공개하며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7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FMS 2026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메모리 및 스토리지 업계 관계자와 AI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기술과 시장 전망을 공유했다.행사 첫날 열린 기조연설에서는 김천성 솔루션개발 부문장과 강욱성 차세대상품기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