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사랑나눔재단은 지난 20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900만 원 상당의 ‘설 명절 복福꾸러미’ 200개를 거제시에 기부했다.이번 기탁식에는 임재문 부행장과 제종원 거제금융센터장이 참석했으며, ‘복福꾸러미’에는 개당 5만 원 상당의 라면, 식용유, 통조림 등 명절을 앞두고 필요한 식료품이 정성껏 담겼다. 전달된 꾸러미는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임재문 부행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넉넉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복福꾸러미를
12시간전
농업회사법인 충주사과한과㈜는 설 명절을 앞두고 21일 충북 충주시노인복지관에 사과한과 1050개를 후원했다.이번에 전달된 사과한과는 복지관 경로식당을 이용하는 지역 어르신 약 1000여명에게 제공될 예정이다.이순영 대표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며 “이번 후원이 어르신들께 명절을 보내는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충주사과한과㈜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전통식품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2008년부터 현재까지 약 1500만원 상당의 후원을 이어오며
경기 광명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의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23일까지 성수식품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집중 위생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명절을
중부뉴스통신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설 명절을 대비해 과대포장 및 분리배출 표시 위반 제품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단속은 설 명절을 앞두고 선
BNK경남은행 사랑나눔재단이 20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900만 원 상당의 ‘설 명절 복 꾸러미’ 200개를 거제시에 기부했다. 꾸러미에는 1개당 라면·식용유·통조림 등 명절을 앞두고 필요한 식료품이 담겼다. /정봉화 기자
19일 오후 대구의 한 대형마트에서 대구시 관계자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성수식품에 대한 위생을 점검하고 있다. 대구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는 23일까지 9개 구·군,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합동으로 식품 제조·가공업소, 유통·판매업소, 건강기능식품 판매업소 등 총 166개소를 대상으로 성수식품과 축산물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충북 충주 수안보농협 농가주부모임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12일~13일 수안보·살미지역 43개 마을 경로당을 방문해 직접 빚은 만두를 전달했다.김동임·백승미 회장은 “이번 나눔은 단순히 음식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명절을 앞둔 어르신들께 마음의 온기를 전하려는 의미가 크다”며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준비한 정성스러운 만두를 드시고 건강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농가주부모임은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활동과 함께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특히 이번 설맞이 나눔행사
설 명절을 앞두고 자금 수요가 집중되는 가운데 경북도가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대규모 운전자금 지원에 나섰다. 경북도는 올해 설 명절을 맞아 총 1200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 운전자금을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자금은 도내 중소기업이 금융기관에서 대출을 받을 경우 경북도가 대
인천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군·구와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설 성수 식품 위생 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설 명절을 맞아 수요가 증가하는 차례 음식과 명절 선물용으로 많이 소비되는 가공식품, 건강기능식품 등을 조리·제조·가공하거나
인천광역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섭취할 수 있도록 1월 19일부터 23일까지 시, 군·구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설 성수식품에 대한 위생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이번 점검은 설 명절을 맞아 수요가 증가하는 차례음식과 명절 선물용으로 많이 소비되는 가공식품, 건강기능식품 등을 조리·제조·가공하거나 판매하는 업소 등 총 219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다.특히 떡류, 어육가공품, 두부류, 묵류, 다류, 조미김 등 제수용 식품 제조업체를 비롯해 즉석판매제조가공업소,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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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측, '체포방해' 징역 5년 구형에··· "사라진 법리·붕괴된 법치"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이 전날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체포방해 혐의 등 사건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한 법원 판결에 대해 “사라진 법리에 붕괴된 법치, 오로지 정치 논리”라며 반발했다. 윤 전 대통령 변호인단은 17일 입장문을 통해 “법관은 자신의 결정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파장을 인식하되, 그 인식이 판단 기준을 바꾸는 이유가 돼서는 안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변호인단은 전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가 특수공무집행방해,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5년을 선고하자 항소하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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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료 무상" "기장료 3만원" "평균환급 18만원”... 모두 광고금지 대상
세무사회는 16일 발표된 정부의 세무사법 시행령 입법예고와 관련, "지난해 세무사제도 선진화 세무사법 개정으로 처음 도입된 광고기준에 따라 건전한 광고 질서 확립을 위한 세부 규정을 마련한 것으로 불법 세무플랫폼의 시장 침탈을 막고 세무대리 서비스의 신뢰도를 획기적으로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이와 관련 세무사회는 “조정료 무상" "기장료 3만원" "평균환급 18만원” 등의 문구를 사용하는 모든 광고가 금지 대상이라고 덧붙였다.시행령은 세무대리 광고는 반드시 세무사 또는 광고담당 세무사의 성명을 기재하도록 명시함으로써 세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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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회장 '셀프연임' 뿌리 뽑겠다... "8대 지주 특별점검"
금융위원회가 오는 3월까지 금융권 지배구조 개선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CEO 선임절차, 성과보수 체계 등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 금융회사의 낡고 불합리한 지배구조를 적극 개선할 계획이다.금융위는 16일 권대영 부위원장의 주재로 금감원·연구원·학계·법조계 등이 참여하는 '지배구조 선진화 태스크포스' 첫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TF 가동은 이재명 대통령이 금융지주 회장의 장기 연임과 관련해 '부패한 이너서클'이라고 비판한 이후 후속 조치로 출범했다. TF는 이사회의 독립성 제고, CEO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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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 일상 속에서도 신속한 대응으로 대형화재 막았다
경북소방본부 소속 소방관들이 휴무일과 근무 중을 가리지 않고 일상에서도 침착한 판단과 신속한 대응으로 화재를 조기에 진압하며 인명과 재산 피해를 막아낸 사실이 알려져 귀감이 되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 소속 신형식 정보기획팀장은 휴무일이던 지난 1월 1일 오후 7시 40분경, 모친 병원 진료를 위해 이동하던 중 예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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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비수도권 이전 논란과 관련해 “정부가 강제로 옮길 수는 없다”고 선을 그으면서도, 전력·용수·송전 문제를 짚으며 “설득과 유도는 가능하다”고 밝혔다. 강제 이전을 부정하면서도 산업 입지의 구조적 한계를 공개적으로 언급한 이번 발언은, 전북을 비롯한 비수도권 지역에 적지 않은 여지를 남겼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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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고창군이 산림·녹지 자원의 체계적인 관리와 재난방지를 위해 산림 분야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 고창군에 따르면 올해 총 2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숲가꾸기, 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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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는 1월 20일 15시 경북도청에서 만나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중단없이 추진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이날 회동은 정부가 1월 16일 발표한 행정통합 지원방향이 직접적인 계기가 됐다. 정부는 통합특별시를 대상으로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 규모의 재정지원과 함께 통합특별시 위상 강화, 공공기관 이전 우대, 산업 활성화 지원 등 인센티브 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양 시도는 이날 수도권 1극 체제가 한계에 이르러 지방 소멸 우려가 커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