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인프라 구축 전문 기업 링네트가 1월 29일 공시를 통해 자기주식 50만주를 처분한다고 밝혔다. 처분 목적은 사내근로복지기금 출연이며, 처분 예정 기간은 2026년 1월 30일부터 2월 27일까지다.처분 주식은 보통주로, 주당 가격은 3820원이며, 총 처분 예정 금액은 19억1000만원이다. 처분 상대방은 링네트 사내근로복지기금이며, 위탁 투자 중개업자는 유안타증권이다.처분 후 링네트의 자기주식 보유량은 139만2732주로, 전체 발행주식 총수의 6.25%에 해당한다.종목시세정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