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은 2026년 설을 맞아 12일, 13일 양일간 합천군청 제2청사 입구에서 설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합천군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는 판로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를 돕고, 소비자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생산자로부터 직접 명절선물 및 제수용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준비한 행사이다.이번 행사는 ‘水려한합천 농특산물 전자상거래협회’와 ‘합천유통’에서 참여하고 있으며, 농특산물의 유통단계를 축소하여 시중 판매가보다 10~25%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영호진미 쌀을 비롯하여 잡곡, 버섯, 과일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