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 제조기업 유한양행의 김열홍 사장이 주식 300주를 매수했다. 이번 주식 매수는 2026년 1월 9일 장내 매수로 이루어졌으며, 주당 매수 가격은 11만2800원이었다.1월 13일 공시에 따르면, 김열홍 사장은 직전 보고 기준일인 2025년 10월 21일에 비해 주식 수가 300주 증가했다. 이에 따라 김 사장의 보유 주식 수는 6439주에서 6739주로 늘어났으며, 지분율은 0.01%로 변동이 없다.2026년 1월 13일 오전 9시 20분 한국거래소 기준 유한양행의 주가는 전일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