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법제실과 엄태영 국민의힘 의원이 13일 오후 2시, 단양군 올누림센터 강당에서 ‘단양 곡계굴 사건 희생자 심사 및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안 제정 토론회’를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한국전쟁 시기 단양군에서 발생한 민간인 희생 사건인 곡계굴 사건의 진상 규명과 유족 명예회복, 실효성 있는 보상 및 제도적 지원 방안 마련을 목표로 마련됐다.토론회에는 조병규 곡계굴 사건 희생자대책위원장이자 유족회장이 참석해 **‘단양군 곡계굴사건 및 단양군 곡계굴사건 특별법 제정 촉구’**
11시간전
한국전쟁 당시 미군의 폭격으로 민간인들이 억울하게 희생된 충북 단양 `곡계굴 폭격사건'의 진상 규명 등을 위한 특별법 제정 필요성이 제기됐다.조병규 단양 곡계굴 사건 희생자대책위원회 위원장은 13일 오후 2시 단양군 올누림센터에서 열린 이 사건 희생자 심사 및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안 제정 토론회에서 이같이 주장했다.조 위원장은 “곡계굴 사건은 한국전쟁 혼란기에 발생한 민간인 희생 사건으로 아무 영문도 모르고 국가 공권력에 의해 무고한 주민들이 희생된 비극적 역사”라며 “오랜 세월 사건의 진실은 제대로 규명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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툴뮤직장애인페스티벌, 이천문화재단과 손잡고 콩쿠르를 넘어 페스티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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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전
인천교통공사가 도시철도 통신 인프라 개선사업에 착수했다.인천교통공사는 9일 인천도시철도 1·2호선 철도통합무선망 구축을 위한 착수보고회를 열었다고 밝혔다총사업비는 382억원, 준공 예정일은 2027년 12월이고 안정화 기간을 거쳐 2029년 1월부터 LTE-R을 본격 운영하게 된다.시행사는 KT컨소시엄이다.LTE-R(Long Term Evoulution-Rail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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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가 도시 미관을 해치던 전력시설을 시민의 일상에 스며드는 공공디자인으로 탈바꿈시켰다.구는 도심에 설치된 한전 지상기기를 대상으로 지난해 9월부터 약 3개월간 공공디자인 시범사업을 진행해 최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사업 대상지는 녹사평광장과 이태원전망대 앞 보도, 이태원역 4번 출구 일대 등 모두 3곳이다.한전 지상기기는 전력과 통신 등 도시 기능 유지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시설이지만, 그동안 거리 경관을 해치고 보행 흐름을 방해하는 요소로 인식돼 왔다.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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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문화재단과 한국폴리텍대학 춘천캠퍼스는 13일, 한국폴리텍대학 춘천캠퍼스 대학본부 3층 대회의실에서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를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산학협력과 인재 양성, 문화예술 향유 확대를 연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산업과 교육, 문화예술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협력 모델을 구축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실질적인 공동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춘천문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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