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환경과학원은 전국의 1,500여 개 환경시험·검사기관을 대상으로 이달 29일부터 이틀간 청주 오스코 그랜드볼룸에서 ‘2026년 환경시험‧검사기관 정도관리 정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정책설명회는 환경분야 시험‧검사기관이 2025년 개정된 정도관리 규정 및 환경오염공정시험기준에 따라 정도관리를 사전에 준비할 수 있도록 각종 정책 정보를 제공하며,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유역환경청을 비롯해 시도보건환경연구원, 측정대행업체 등 전문가 2,000여 명이 참석한다. 행사
김진수 기자 = 부산시는 부산테크노파크와 함께 추진한 '재사용 배터리 적용 E-모빌리티산업 생태계 활성화 사업'의 성과로 산
김석희 기자 = 원주시 먹는물 검사기관이 국립환경과학원이 주관한 ‘2025년 먹는물 검사기관 정도관리 평가’에서 엄정한 심사를 거쳐 ‘적합’
한국동물약품협회, 신뢰검사·최상서비스·검사행정 정립 창립 55년만 자체사옥 마련...'최고 검사기관 발돋움' 도약 신년교례회, 수출분야 공헌 시상...'새 각오 새 출발' 다짐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동물약품 검사기관이 경기 안양에 들어섰다. 한국동물약품협회는 지난 8일 협회 부설 한국동물약품기술연구원 개관식
에 의뢰된 병성감정 돼지 시료에 대한 ASF 항원 검사를 실시키로 했다. 민간 검사기관의 협조하에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검사를 실시, 혹시모를 ASF 감염농가 검색과 함께 조기검색을 유도하겠다는 것이다. 농식품부는 양성 확인시 해당농장에 대한 임상 정밀검사 후 양성축 발생시 ASF방역실시요령 및 SOP에 따른 방역조치에 나설 예정이다
한국수자원공사 금강유역협력단은 국립환경과학원으로부터 ‘수처리제 검사기관’으로 신규 지정받아 수돗물 안전관리의 핵심인 수처리제 분석업무를 본격적으로 수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지정은 ‘먹는물관리법’에 따른 법정 인증으로, 금강유역협력단은 앞으로 수돗물의 맛과 냄새 물질을 제거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입상활성탄’ 등 정수 과정에 투입되는 33개 종류 수처리제의 성분과 안전성을 직접 검사할 수 있는 자격을 갖게 된다. 이번 지정의 핵심은 ‘고도정수처리시설의 안정적 운영’에 있다. 특히 유역별로 구축 중인 활성탄
합천군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9일부로 국립환경과학원에서 실시하는 정기 정도관리 평가에서 적합 판정으로 ‘정도관리 검증서’를 배부받았다고 밝혔다.합천군시설관리공단 수질환경부 시험실은 국립환경과학원에서 실시하는 정기 숙련도 시험 평가를 합격하였고, 현장평가를 진행한 결과 정도관리 심의회를 거쳐 적합 판정을 받았다.‘환경시험·검사기관 정도관리 운영 등에 관한 규정’ 및 ‘환경분야 시험·검사 등에 관한 법률’에 의해 수질분석 데이터를 대·외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선 국립환경과학원에서 실시하는 정도관리 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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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올해 축산 분야에 약 87억4천여만 원 투입 37개 사업 추진
양구군은 올해 축산 분야에 약 87억4천여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37개 사업을 추진한다. 축산 분야 사업은 △축산 품질향상 생산비 지원 △축산 안정기반 구축 △가축분뇨 처리지원 △꿀벌 사육농가 경영안정 등 다양한 사업이 추진된다.△축산물 품질향상 생산비 지원 사업은 19억5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축산농가 경영비 절감 및 한우품질 고급화를 추진하기 위해 사육단계별 조사료, 수분조절제, 사료첨가제, 한우 출하 운송비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축산 안정기반 구축사업은 6억25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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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NASA 홍보대사 초청 우주항공 특강…'우주경제' 시야 넓힌다
경남 사천시가 세계적인 우주항공복합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공직자들의 정책 역량 강화에 나섰다. 시는 지난 23일 NASA 태양계 홍보대사인 폴 윤 교수를 초청해 'NASA의 우주탐사 소개 및 우주경제의 이해'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강연은 우주항공청 개청에 발맞춰 지자체 차원의 정책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폴 윤 교수는 NASA의 주요 탐사 프로그램과 글로벌 우주산업의 최신 흐름을 짚으며, 우주기술이 국가 및 지역 산업 전반에 미치는 파급효과를 중점적으로 설명했다.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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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방산림청, 안동 산불피해지 복구 위한 공동산림사업 신규 협약 체결
남부지방산림청은 23일 안동 산불피해지 복구사업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한 공동산림사업 신규 협약을 체결하고, 기존 협약기관과 함께 협의체 회의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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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특’ 전북, 성장엔진 구상은 나왔다…관건은 실행
전북특별자치도가 정부의 ‘5극3특 성장엔진’ 전략에 대응해 신재생에너지, 첨단 AI모빌리티, 푸드·헬스테크 등 3개 산업을 성장엔진 후보로 제시했다. 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처음으로 국가 균형발전 핵심 사업에 본격 대응하는 국면에 들어서면서, 전북의 산업 구상이 실제 정책 실행 단계로 이어질 수 있을지에 관심이 쏠린다. 정부가 추진 중인 ‘5극3특’ 전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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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프로야구, 어느 팀의 아시아 출신 선수가 복덩이 역할을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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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 사상 첫 전국장애인동계체전 종합우승… 체육 르네상스 이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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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도의원, 출판기념회 개최...국힘 유일 광명시장 출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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