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아파트 분양전망지수가 소폭 개선된 가운데 악성 미분양 증가 영향에 2월 울산은 5대 광역시 중 유일하게 하락했다.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2월 울산의 아파트 분양전망지수는 전월보다 4.5p 하락한 69.2를 나타냈다. 울산은 강원·경기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낮았다. 아파트 분양전망지수는 공급자 입장에서 분양을 앞뒀거나 분양 중인 단지의 여건을 판단하는 지표로, 주택사업을 하는 한국주택협회·대한주택건설협회 회원사 500여곳을 대상으로 조사한다. 지수가 100을 넘으면 분양 전망이 긍정적, 100 미만
연일 고공행진하던 전국 아파트 평균 분양가가 지난달 3.3㎡당 1600만원대로 떨어지며 22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9일 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지난 1월 전국 아파트 분양가는 3.3㎡당 평균 1628만원으로 집계됐다.전국 아파트 평균 분양가는 지난해 7~12월 6개월 연속 2000만원을 웃돌았으나 지난달에는 갑자기 400만원 이상 내린 것이다.이는 2003년 3월의 1619만원 기록 이래 22개월 만의 최저치다.다만 분양가가 안정됐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업계 관계자들은 입을 모았다.지난달 서울 등 분양가가 높은 지역
인천 아파트 전셋값이 지난해 12월 둘째 주 이후 8주 연속 하락했다.다만 전주 대비 하락 폭이 축소됐다. 한국부동산원은 지난 6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5년 2월 1주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 통계를 발표했다고 7일 밝혔다. 인천 전셋값은 0.02% 대비 하락했으나 전주 0.
#최근 울산 한 건설업체 사업주가 아파트 외벽 코킹작업을 위해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했다. 사업주는 달비계 작업을 시키면서 생명줄을 설치하지 않고 작업을 진행했다. 울산 남부경찰서 경찰관이 이를 적발해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에 위반 사실을 통보했고, 고용지청에서는 해당 사업주를 입건해 형사처벌로 이어졌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아파트 외벽 보수 공사 중 근로자가 달비계 추락 예방조치를 하지 않아 매해 사망사고가 발생하고 있다며 예방조치 위반을 상시 집중 단속한다고 4일 밝혔다. 달비계 작업은 근로자가 로프에 매달려서 아파트 등 고층건물의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만취 상태로 운전한 혐의로 적발된 현직 인천시의원이 검찰에 넘겨졌다. 인천 서부경찰서는 최근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인천시의회 A의원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3일 밝혔다.  A의원은 지난해 12월4일 0시50분쯤 인천 서구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음주운전을 한
김만식 기자 = 천안서북소방서는 겨울철 자율특수시책으로 관내 아파트 8개소에 ‘완강기 체험교육장’ 및 ‘안전한 우리아파트 365현황판’을 설치
대구지역 아파트 경매 건수가 3개월 만에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9일 경·공매 데이터 전문기업 지지옥션의 ‘2025년 1월 경매동향보고서’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 아파트 경매 진행 건수는 2730건으로 전월 대비 22% 감소했다. 이는 4개월 만에 3000건 아래로 떨어진 수치다. 지난달 대구의 아파트 경매 진행 건수는 224건으로 전월보다 64건 줄어 3개월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또한 대구의 낙찰가율은 75.5%로 전월 대비 2.2%포인트 감소, 5개
도시를 걷다 보면 가로수나 전신주, 신호등, 심지어 안전 펜스까지 무분별하게 내걸린 불법광고물을 쉽게 볼 수 있다. 아라동도 예외는 아니다. 신축 아파트 분양 광고, 학원 홍보, 부동산 안내 등 상업적 목적의 불법현수막과 전단지는 도시 미관을 해칠 뿐 아니라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생활환경을 저해하는 요인이 되고 있다.특히, 불법현수막은 도로변과 보행로에 무분별하게 설치돼 운전자의 시야를 가리고 보행자의 동선을 방해한다. 강풍이나 비바람이 몰아칠 때 떨어지거나 날아가면서 사고를 유발하기도 한다. 전봇대와 담벼락에 덕지덕지 붙은 불
도시를 걷다 보면 가로수나 전신주, 신호등, 심지어 안전 펜스까지 무분별하게 내걸린 불법광고물을 쉽게 볼 수 있다. 아라동도 예외는 아니다. 신축 아파트 분양 광고, 학원 홍보, 부동산 안내 등 상업적 목적의 불법현수막과 전단지는 도시 미관을 해칠 뿐 아니라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생활환경을 저해하는 요인이 되고 있다.특히, 불법현수막은 도로변과 보행로에 무분별하게 설치돼 운전자의 시야를 가리고 보행자의 동선을 방해한다. 강풍이나 비바람이 몰아칠 때 떨어지거나 날아가면서 사고를 유발하기도 한다. 전봇대와 담벼락에 덕지덕지 붙은 불
새벽에 20층짜리 아파트 5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2명이 화상을 입고 16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23일 새벽 3시 37분경 인천시 남동구 논현동 20층짜리 아파트 중 5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주민 A씨와 B씨 등 2명이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주민 16명도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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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가 '용과 같이 8 외전' 발매
세가퍼블리싱코리아는 21일 '용과 같이8 외전 파이러츠 인 하와이'를 발매했다.이 작품은 '용과 같이' 시리즈의 주요 인물 중 하나인 '마지마 고로'가 단독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플레이스테이션4 · 5, X박스 시리즈 X|S, X박스원, 윈도, 스팀 등을 통해 즐길 수 있다.이번 신작은 '용과 같이 8' 이후의 세계를 그리고 있으며 ,하와이의 섬과 바다를 배경으로 마지마가 이끄는 '고로 해적단'과 해적선 '고로마루'의 모험이 전개된다. 마지마의 전투 액션뿐만 아니라 함선을 몰고 싸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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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해양수산특별위원회, 수산단체 대표자 초청 간담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해양수산특별위원회는 2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22대 국회 주요 추진 과제를 점검하고 추진 사항을 보고하는 ‘2025년 수산단체 대표자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특위 출범을 앞두고 마련된 이번 간담회에서는 수산단체 경영 애로사항 청취하고 22대 국회의 수산분야 과제 이행 상황을 보고하며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간담회에는 문대림 의원을 비롯해 어기구 위원장, 송옥주 의원, 이원택 의원, 임호선 의원, 임미애 의원, 문금주 의원 등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민주당 의원들과 수산단체 대표자들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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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드람B&F, 특별함으로 키운다
신혜성 PM “특화된 기술 탑재가 특별함” 팜스토리도드람B&F의 사료가 특별하다고 하는 이유는 뭘까. 양돈사료 전문회사답게 구간별로 촘촘히 제품을 개발, 생산함으로써 더욱 더 신뢰를 주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런 특별함 때문만이 아닌 특히 친환경 영양 솔루션 프로그램을 장착한 이큐-맥스에 눈길이 머무는 이유엔 또 다른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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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은 임업인의 산림경영 활성화를 위한 숲경영체험림의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기준이 완화된다고 전했다.최근 산림을 활용한 임업 경영 자원을 기반으로 산림휴양서비스까지 제공하는 숲경영체험림이 주목받고 있다. 체험과 교육, 경제활동이 결합된 숲경영체험림은 산림을 통해 임업소득을 높이면서도 지역 경제에 기여할 수 있어 산주들의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숲경영체험림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사업계획 면적이 최소 1ha 이상이어야 한다. 그러나 ‘환경영향평가법 시행령’에 따르면 사업계획 면적이 △보전관리지역은 0.5ha, △생산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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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시는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질환 예방과 건강복지 증진을 위해‘2025년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을 신규사업으로 추진하고자 보령아산병원과 27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특수건강검진은 농작업 특성상 근골격계 질환과 만성질환에 취약한 여성농업인의 건강관리를 위해 마련됐으며, 3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다. 검진 대상자는 보령시에 거주하는 농업경영체 등록 경영주 또는 공동경영주, 경영주 외 농업 종사자로 51세부터 70세까지의 여성 농업인이다. 올해는 홀수년도 출생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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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간부공무원 대상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 실시
충남 보령시는 27일 5급 이상 간부공무원 52명을 대상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한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폭력예방 통합교육 전문강사인 장재성 경찰대학 경찰학과 교수가 ‘공공조직 관리자를 위한 젠더인식의 변화와 인권적 조직문화’라는 주제로 진행했다. 성희롱․성폭력의 개념 이해와 사례 중심의 교육으로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특히 과거 판례에 드러난 잘못된 성 인식을 되돌아보고, 사회적 젠더 인식의 차이로 발생하는 다양한 일상 사례들을 통해 실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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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음성지사장, ‘긍정양육 릴레이 캠페인’ 동참
정재우 한국농어촌공사 음성지사장이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긍정양육 릴레이 캠페인’ 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 주관으로 아동학대를 예방하고 아이를 있는 그대로 존중하는 긍정양육 문화 확산을 위해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정재우 지사장은 “사랑받고 자란 아이들이 밝은 우리의 미래를 만든다”며 “이번 릴레이를 통해 아이들이 보다 더 사랑받고, 독립적인 인격체로서 존중받을 수 있는 긍정양육 문화가 널리 확산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정재우 지사장은 다음 캠페인 주자로 건강보험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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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올해 교육경비 지원 보조금 최종 확정
충북 음성군이 2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음성군 교육경비지원 심의위원회를 열고 2025년 교육경비 지원 보조금 총 20억9230만원을 최종 확정했다. 이는 지난해보다 5억1700만원이 증가한 액수로, 지난해 음성군이 교육 발전특구 시범 선도지역으로 선정되면서 늘어난 교육경비가 적극 반영됐다. 주요 사업으로는 유치원 놀이중심 프로그램 등 지역 내 각급 학교와 음성교육지원청을 대상으로 총 30개 사업에 11억7830만원이 지원된다. 또 교육발전특구 시범 선도지역 사업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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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장애인복지관, 2025년 장애인복지일자리사업 발대식 개최
충북 단양장애인복지관은 지난 21일 복지관 강당 3층에서 장애인들의 자립생활을 지원하고 사회참여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5년 장애인복지일자리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서는 장애인복지일자리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사업지침 내용과 산업안전보건교육 등 의무교육이 진행됐다.올해 단양장애인복지관에서는 장애인복지일자리 참여자 63명을 선발했다. 이들은 단양장애인복지관, 단양노인전문요양원, 단양야간학교, 단양수어통역센터 등 8개의 배치기관에서 실버케어, 디앤디케어, 급식지원, 환경정리 등의 직무에 배치되어 1년 동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