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는 겨울철 대설과 한파로 인한 시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2025년 겨울철 자연재난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올해 겨울철 종합대책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한 서귀포시를 조성하기 위해, 24시간 재난상황 관리, 폭설 및 한파에 따른 긴급 대응체계 구축, 한파 취약계층 보호 등 시민 생활 안전에 중점을 두고 시행된다.재난상황실은 제주지방기상청과 긴밀히 협조하고, 상황실 전담 인력을 보강해 겨울철 기상 상황을 24시간 모니터링하며 실시간으로 예측, 갑작스러운 폭설 등 예기치 못한 재난에도 신속하고 체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