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의회 장동식 의장이 2025년 11월 18일, 관악소방서로부터 지역 안전과 소방업무 지원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장동식 의장의 이번 수상은 주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소방행정 발전과 안전환경 개선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활동을 인정받은 결과로, 그 의미가 더욱 크다.현재 제9대 관악구의회 후반기 의장으로 활동 중인 장동식 의장은 그동안 지역사회 안전 강화를 위해 관악소방서가 요청한 안전취약가구 소방시설 지원 확대를 위해 「서울특별시 관악구 재난 및 안전관리 조례」개정에도 적극
강서구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0월 20일부터 24일까지 공단이 운영하는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사회적 약자의 이용 편의 향상을 위한 시설을 전사적으로 점검했다고 전했다.사회적 약자를 위한 편의시설 점검은 장애인, 어르신, 여성, 어린이 등 공단 시설을 이용하는 데 불편을 느낄 수 있는 분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공단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 향상, △이용 환경 개선, △안전 확보를 주제로 실시하였으며, 공단에서는 이번 점검을 통해 지적된 불편 사항 37건을 개선하는 등 사회적 약자의 유해·위험
포항남부경찰서는 대도동 소재의 LH임대주택 ‘아름들이’를 남구 최초로 ‘범죄예방 우수시설 원룸’에 선정해 인증패를 전달했다. 이번 인증은 범죄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안전환경 조성 계획의 일환으로 여성 1인 가구가 많은 임대주택을 대상으로 경찰청과 LH한국토지주택공사 대구경북지부가 함께 추진했다. 해당 원룸은 방범진단을 실시한 후, 건물 4개동 24개소에 배관 침입 방지를 위한 가시 덮개 설치, 야간 조도를 강화를 위해 진출입 교차로 2개소에 안심등을 추가 설치하는 등 시설 개선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강원특별자치도 소방본부는 화재발생 위험이 급증하는 겨울철을 앞두고 도민의 생명 보호와 안전환경 조성을 위해, 도내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피난·방화시설 불법행위 불시단속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단속은 10월 17일부터 31일까지 2주간, 소방본부 19개 조사반 39명이 참여해 도내 공동주택 총 34개 단지를 점검했다. 주요 점검 대상은 ▲피난·방화시설 폐쇄·훼손 여부 ▲피난통로 장애물 적치 여부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 등이다.단속 결과, 34개소 중 29개소는 양호했으나, 5개소에서 총 10건의 불량사항이
포항시는 지난 6일 포항북부경찰서 본관 중회의실에서 대흥동 성매매집결지의 범죄 예방과 기능 약화를 위한 경찰·지자체 공동 대응 간담회를 열고, 근절 방안 마련에 나섰다.이날 간담회에는 포항시 복지국장과 여성가족과장, 양성평등문화팀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 북부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장 등 경찰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회의에서는 △정기적인 합동 순찰 및 단속을 통한 불법행위 상시 감시체계 구축 △성구매자 유입 차단을 위한 대응 방안 △집결지 일대 범죄 예방을 위한 안전환경 조성 △연합 캠페인을 통한 지속적인 계도·홍보 추진 등 다양한 협력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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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대회 성공 충청권 여야 의원 뭉쳤다
충청권 여야 국회의원 29명이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에서 조직위원회가 기부금품을 직접 접수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공동 발의했다.국민의힘 이종배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의원은 25일 국제경기대회 지원법 일부개정법률안을 공동 대표 발의했다.개정안에는 충청권 4개 시도의 국회의원 29명 전원이 함께 이름을 올렸다.이번 개정안은 `기부금품 접수 조항'을 신설해 조직위원회가 기부금품을 자체적으로 접수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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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에서 중국현대문학을 만나다
서귀포시청 본관 3층 셋마당에서 오는 11월 28일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중국 현대문학을 주제로 한 문화 행사가 열린다. 서귀포 중국문화알기동호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회원과 시민들이 함께 중국 사회와 문화의 흐름을 이해하고, 문학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이번 행사의 핵심은 중국 현대문학을 대표하는 세 작가, 위화, 모옌, 옌롄커의 작품을 중심으로 한 탐구다. 이들은 중국 사회의 격동과 변화를 문학적으로 담아내며 세계적으로도 주목받는 인물들이다.특히 모옌은 20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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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과감한 재정투자로 경기회복·미래성장 발판 마련
파주시가 기본소득 성격의 ‘기본생활안정지원금’ 531억 원, 각종 도로·교통·문화·체육 기반시설 구축에 2,057억 원을 투자하는 등 경기 회복과 미래 성장 발판 마련을 위해 사상 최대의 본예산을 편성해, 2026년에도 과감히 재정을 투자할 것을 천명했다.파주시는 2026년 예산안으로 2025년보다 2,072억 원이 늘어난 2조 3,599억 원을 편성해 11월 20일 파주시의회에 제출한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9.6% 증가한 것으로 역대 최대 규모다. 현재 일반회계를 기준으로 한 파주시의 세입예산은 자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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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내년도 예산안 2,460억원 규모 편성
울릉군은 2026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을 지난 20일, 울릉군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이번 예산안은 총 2,460억원으로 2025년도 본예산 보다 334억원 증가한 규모이다.주요 세입은 지방교부세 1,114억원, 자체수입 320억원, 조정교부금 97억원, 보조금 695억원 등이다.이는 새정부의 국정과제 신규사업 투자 및 자체세입 관리 내실화 등으로 금년보다 전반적으로 개선된 것으로 분석된다.또한 민생안정과 경제성장을 위한 확장적 예산편성 기조아래, △사회복지 및 보건 385억원 △농림수산 26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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