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동발전은 지난 7일 오전 강기윤 사장이 고성군 하이면 소재 고성 천연가스 발전소 건설현장을 찾아 긴급 안전 점검을 가졌다고 9일 밝혔다.이날 안전 점검은 발
한국남동발전은 강기윤 사장 취임 이후 경영성과 확보와 미래성장 비전 구체화를 통해 ‘경영성과와 미래’라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으며, 공기업 혁신의 신모델로 자리
한국남동발전이 국내 최초로 폐지 석탄화력발전소를 활용해 에너지저장장치인 장주기 카르노 배터리 실증 연구개발에 착수했다.지난 9월 기후에너지환경부 국책 연구과제로 최종 선정된 이번 사업은 총 48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며, 2029년 11월 말 폐지 예정된 삼천포발전소 터
경남 진주 한국남동발전은 지난 7일 강기윤 사장이 고성군 하이면 소재 고성 천연가스 발전소 건설현장을 찾아 긴급 안전 점검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안전 점검은 발전소 현장의...
한국남동발전은 28일 한국가치경영협회가 주관하고 산업통상부 및 동방성장위원회가 협찬하는 2025년 대한민국 VEM 컨퍼런스에서 산업통상부 장관상을 수상했다.남동발전은 발전소 건설원가 절감과 투자 효율 향상, 발전원가 경쟁력 확보를 위해 2009년 VE를 최초 도입했고, 도입단계, 확산, 응용단계를 거치면서 국민에게 더 합리적 비용으로 안정적 에너지 공급을 위해 수행한 그간의 노력을 인정받아 공공부문 가치경영대상을 수상했다.대표적인 VEM
한국남동발전이 국제인증기관인 한국준법진흥원으로부터 부패방지경영시스템과 준법경영시스템에 대한 사후 심사를 통과, 통합인증을 5년 연속 유지했다.ISO 37001과 ISO 37301은 국제표준화기구가 제정한 인증으로 조직의 부패방지 및 규범준수 관리체계를 국제 표준에 맞게 구축해 운영했는지를 평가하는 국제표준이다. 남동발전은 2021년 11월, 에너지공기업 최초로 ISO 37001과 ISO 37301 통합인증을 취득했다.올해 남동발전은 기관장 주재
한국남동발전이 지역사회의 미래 희망인재를 양성하고 지역공동체를 복원하기 위해 적극적인 사회공헌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남동발전은 지난 20일 본사 대강당에서 제9기 KOEN 대학생봉사단 해단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 자리에는 유재용 동반상생처장, 감혜영 경남사회복지협의회 사무처장, 봉사단원 30명이 참석해 6개월 동안의 활동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KOEN 대학생봉사단’은 남동발전과 경남사회복지협의회가 협업해 2017년 시작한 사업으로, 진주 지역 아동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하는 학습지도
한국남동발전은 미래세대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더 안전한 학교 만들기’ 프로젝트를 6년째 추진하고 경남 고성군에 소재한 삼산초등학교에서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이 사업은 한국남동발전이 경남자원봉사센터, 경남사회복지모금회 등과 협력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경남 고성군에 소재한 삼산초등학교, 율천초등학교, 회화초등학교에서 △학교 진입로 페인팅 작업 및 아스콘 포장, △운동장 바닥 보도블럭 단차 해소, △교내 이동동선 재포장 등의 맞춤형 안
한국남동발전이 BNK경남은행과 손잡고 지역중소기업 자금난 해소에 나선다.남동발전은 6일 경남 창원시 소재 BNK경남은행 본점에서 강기윤 한국남동발전사장, 김태한 경남은행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0억원 규모의 ‘상생·협력 및 지역발전을 위한 동반성장 협력대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남동발전은 경남 이전 공공기관으로는 최초로 지역 금융권과 동반성장 협력대출 지원사업 협약을 맺게 됐다.이날 협약에 따라 한국남동발전은 BNK경남은행에 정기 예탁금 100억 원을 예탁하고, BN
한국남동발전은 지난 27일 진주 본사 대강당에서 신입사원 37명과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하반기 신입사원 입사식'을 개최했다.이번 입사식은 공개 채용을 통해 선발된 기계, 전기, 토목, 건축 직군 신입사원 들의 새로운 출발을 기념하는 자리로, 신입사원들은 평균 60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입사했다.특히 이번 채용에서는 24명의 고졸인재를 채용했으며 이는 정부의 청년고용 확대 정책을 적극 이행한 결과다.입사식은 신입사원들에게 희망과 도전의 메시지를 전하는 전통예술원 놀제이의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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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 "기후위기 대응, 지방정부 재정·권한·인력 지원 강화해야”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박승원 광명시장이 기후위기를 인권적 문제로 접근하며 지방분권형 기후정책 시스템 구축을 제안했다.박 시장은 24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국가와 지방이 함께하는 탄소중립 실현, 기후위기 대응 정책 토론회’에 참석해 지방정부 기후분권이 필요하다고 말했다.박 시장은 “기후위기는 환경 문제를 넘어 생명·건강·주거·안전 등 기후 취약계층의 기본권을 위협하는 인권 문제”라며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실효성 있는 정책은 국민 개개인에게 더 밀접히 맞닿아 있는 지방정부가 직접 설계하고 실행해야 한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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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2025년 아동학대 대응 ‘전국 1위’… 전국 유일 4관왕!
대구 달서구는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25년 아동학대 공공 대응체계 운영 평가’에서 올해도 전국 최고 등급인 대상을 수상했다.이로써 달서구는 아동학대조사가 공공화된 2020년 이후 2025년까지 총 4회의 대상을 수상한 전국 유일의 지자체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아동보호 선도 도시로 자리매김했다.보건복지부는 전국 16개 시도와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 아동학대전담공무원 배치 및 지원 ▲ 대응체계 전문성·내실화 ▲ 협업 체계 ▲우수사례 등을 종합 평가했다.달서구는 전 부문에서 고른 높은 점수를 받으며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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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RS로 착각?…당진 양돈장 ASF 첫 발생 10월초
충남 당진 소재 양돈장의 첫 ASF 발생시점은 지난 10월초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농장은 11월24일 ASF 확진이 이뤄진 만큼 최소한 한달 이상 방역의 공백이 있었다는 의미이기에 충격을 주고 있다. ASF중앙사고수습본부에 따르면 충남 당진의 ASF 발생농장에 대한 역학조사 과정에서 지난 10월초 부터 폐사가 증가, 청주 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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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제18회 범죄 피해자 인권 대회 ‘토크 콘서트’ 참가
범죄 피해자에 대한 범국민적인 이해와 관심을 제고하고자 ‘범죄 피해자 인권 주간’을 맞아 법무부와 전국범죄피해자지원연합회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 피해자 학회 및 동아일보가 후원하는 ‘제18회 범죄 피해자 인권 대회’가 2025년 11월 24일 14:00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열렸다.* 1985. 11. 29. UN ‘범죄 피해자 및 권력 남용 피해자에 관한 사법의 기본 원칙 선언’을 기념해 범죄 피해자 보호법에 매년 11월 29일이 포함된 1주간 신설* 범죄 피해자 참여와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고, 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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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에서 중국현대문학을 만나다
서귀포시청 본관 3층 셋마당에서 오는 11월 28일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중국 현대문학을 주제로 한 문화 행사가 열린다. 서귀포 중국문화알기동호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회원과 시민들이 함께 중국 사회와 문화의 흐름을 이해하고, 문학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이번 행사의 핵심은 중국 현대문학을 대표하는 세 작가, 위화, 모옌, 옌롄커의 작품을 중심으로 한 탐구다. 이들은 중국 사회의 격동과 변화를 문학적으로 담아내며 세계적으로도 주목받는 인물들이다.특히 모옌은 20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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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 산불 피해 두 마을 경로당 재건…공동체 불빛 다시 켜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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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로 사랑방을 잃었던 두 마을에 다시 불빛이 켜졌다.지난봄 잿더미로 변했던 경로당 자리에 새 건물이 들어서자 주민들은 “그제야 하루가 제자리로 돌아온 듯하다”고 입을 모았다.의성군이 점곡면 사촌1리와 단촌면 관덕1리에 잇따라 새 경로당 준공식을 열며, 산불 복구 과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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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수 의원 "자율형 공립고 성공은 인력·예산·지역 협력 확보에 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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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이오수 의원은 28일 수원 이의고등학교 회의실에서 열린 ‘지역 미래교육 실현을 위한 자율형 공립고 운영 협력 간담회’에 참석해 “자율형 공립고 2.0이 학생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여는 제도라면, 교사 인력과 예산, 지자체·교육청의 뒷받침이 함께 가야 성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간담회에는 이오수 의원과 수원교육지원청 교육장, 이의고 교장, 교사·학부모·학생 대표 등이 참석했다.이날 회의는 2026학년도 자율형 공립고 2.0 전환을 앞둔 이의고의 운영 방향과 지원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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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향토음식, 푸드테크 접목 급식용 간편식 ‘재탄생’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 향토음식의 전통과 맛을 살린 급식용 간편식 5종을 개발하고, 오는 12월까지 도내·외 급식장에서 실제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품평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간편식 개발은 도와 경제통상진흥원, CJ프레시웨이, 부정숙 제주향토음식 명인이 지난 3월부터 협력한 결과물이다.제주도는 지난 2022년부터 사라져가는 제주 향토음식의 보존과 활용을 위해 제주산 특산물을 활용한 간편식 개발을 추진해 왔으며, 올해는 소비시장에 초점을 맞춘 급식용 간편식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새로 개발된 급식용 간편식 제품은 △돌문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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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2025년산 노지감귤 가격 호조세 앞장
서귀포시는 2025년산 노지감귤 가격이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고 30일 밝혔다.시는 지난 27일 현재 출하량은 올해 노지감귤 생산예상량 40만4,900톤 중 11만2,276톤 출하되어 27.7%의 출하율을 보이고 있고, 연평균 가격은 1만2,172원/5kg로 전년 1만925원/5kg 보다 11% 높고, 평년 8,990원/5kg 보다 35% 높은 가격으로 형성되고 있다.특히, 11월 들어 조생감귤이 본격적으로 출하되면서 가격이 5kg에 11월 1만3,189원으로 10월 1만110원 보다 30% 높고, 9월 1만688원 보다 23%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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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환경공무직, 회비 모아 연탄 1200장 전달…취약계층 겨울 책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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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한파를 앞두고 문경시청 환경공무직들이 스스로 모은 회비로 연탄을 마련해 난방이 어려운 독거노인들에게 온기를 전했다. 이번 봉사는 지역 사회의 따뜻한 연대와 공직자의 자발적 나눔 실천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문경시청 환경공무직들은 11월 28일 문경시 점촌2동 일원에서 난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