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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2025년 아동학대 대응 ‘전국 1위’… 전국 유일 4관왕!
대구 달서구는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25년 아동학대 공공 대응체계 운영 평가’에서 올해도 전국 최고 등급인 대상을 수상했다.이로써 달서구는 아동학대조사가 공공화된 2020년 이후 2025년까지 총 4회의 대상을 수상한 전국 유일의 지자체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아동보호 선도 도시로 자리매김했다.보건복지부는 전국 16개 시도와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 아동학대전담공무원 배치 및 지원 ▲ 대응체계 전문성·내실화 ▲ 협업 체계 ▲우수사례 등을 종합 평가했다.달서구는 전 부문에서 고른 높은 점수를 받으며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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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숏폼 챌린지 공모전’ 2차 공개심사 시작
부산 강서구는 11월 19일부터 12월 12일까지 ‘강서구 숏폼 챌린지 공모전’의 2차 공개심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강서구 숏폼 챌린지 공모전’은 강서구의 명소, 역사, 지역 활동 등 구의 매력을 쉽고 재치 있게 전달할 수 있는 숏폼 영상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지난 9월 20일부터 11월 9일까지 진행된 접수 기간 동안 총 46편의 작품이 제출됐으며, 창의성·완성도·활용성·적합성·전달력 등을 기준으로 한 1차 심사 결과 상위 13편이 2차 공개심사 대상으로 선정됐다.2차 공개심사는 이번 공모전에 관심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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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3회 아산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 개회
김만식 기자 = 아산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는 11월 25일 제263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회의를 열고, 아산시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운영에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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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산업공익재단 '치과 이동 진료' 지원, 신안군 외딴섬 주민들 수혜
전라남도 신안군이 의료 사각지대에 해당하는 도서 지역 주민들을 위해 추진하는 '찾아가는 치과 이동 진료 사업'이 성과를 내고 있다.24일 지역 정가와 금융권에 따르면 이 사업은 치과 병·의원이 전무한 낙도 주민들에게 직접 찾아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실제적인 치과 진료 수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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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에서 중국현대문학을 만나다
서귀포시청 본관 3층 셋마당에서 오는 11월 28일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중국 현대문학을 주제로 한 문화 행사가 열린다. 서귀포 중국문화알기동호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회원과 시민들이 함께 중국 사회와 문화의 흐름을 이해하고, 문학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이번 행사의 핵심은 중국 현대문학을 대표하는 세 작가, 위화, 모옌, 옌롄커의 작품을 중심으로 한 탐구다. 이들은 중국 사회의 격동과 변화를 문학적으로 담아내며 세계적으로도 주목받는 인물들이다.특히 모옌은 20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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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재준 의원 “대구 민원실 점심시간 휴무제, 시민 영향 분석조차 없는 졸속 강행”
1시간전
내년 1월부터 대구시 9개 구·군 본청 민원실과 행정복지센터에서 시행 예정인 '점심시간 민원창구 휴무제'에 대해 우재준 국민의힘 의원이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우 의원은 제도 시행에 앞서 민원인 대상의 의견 수렴과 영향 분석이 전혀 이뤄지지 않았다며 “기초 검토조차 없이 시민 불편을 초래하는 졸속 행정”이라고 지적했다.우재준 의원실에 따르면, 대구시 구청장·군수협의회는 지난 11월 18일 9개 구·군 본청 민원실의 점심시간 동안 민원창구 운영을 중단하기로 결정하고,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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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 승희, ‘정년이’로 올해 두 번째 수상
배우 현승희가 ‘글로벌 스타상’을 받았다.현승희는 지난 28일 개최된 '제7회 대전특수영상영화제'에서 드라마 ‘정년이’로 여자 글로벌 스타상을 수상했다.이날 수상 후 현승희는 “정년이에서 초록이를 밉지 않게 잘 만들어 주신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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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현·이정문 의원, ‘소비자 데이터 주권과 마이데이터 산업발전의 균형’ 포럼 공동 개최
더불어민주당 강준현·이정문 의원이 오는 12월 1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에서 ‘소비자 데이터 주권과 마이데이터 산업발전의 균형’을 주제로 한 국회 포럼을 공동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포럼은 한국소비자연맹이 주관하며, 개인정보보호법 시행령 개정안과 관련해 제기되는 다양한 사회적 우려에 대해 균형 있는 논의를 펼치기 위해 마련됐다. 개정안은 본인정보 전송요구권의 업종 제한을 삭제하고 전 분야로 확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이에 대해 소비자단체, 산업계, 학계 등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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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진부면 면외동천(면외동 2교) 인도교 설치 공사 완료
평창군은 진부면 상진부리 279-5번지 일원 면외동천에 있는 면외동 2교 인도교 설치 공사를 완료해 보행자의 안전과 보행 환경을 대폭 개선했다.이번 인도교 설치는 기존 면외동 2교 구간의 보행 환경이 열악해 안전사고 위험이 크다는 주민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면서 추진됐다. 해당 구간은 도로 폭이 협소하고 보도가 없어 주민과 관광객들이 통행 시 불편을 겪어왔다.군은 이번 공사를 통해 길이 18.7m, 폭 2.4m 규모의 인도교를 신설했으며, 구조물은 통행 안전성과 내구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설계·시공됐다. 또한 난간을 설치해 보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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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실련 “배당소득 분리과세는 부자감세”…조세정의 훼손 우려
1시간전
정부와 여야가 추진 중인 배당소득 분리과세 정책에 대해 시민단체 경실련이 강한 우려를 표명했다. 경실련은 이 제도가 조세정의를 훼손하는 ‘부자감세’가 될 수 있다고 지적하며 중단을 촉구했다.28일 경실련은 공식 입장문을 통해 “정부와 여당, 그리고 사실상 한목소리를 내는 제1야당이 추진하는 배당소득 분리과세는 초고액 자산가의 이익만 보호하는 정책”이라며 “서민과 중산층과는 전혀 무관한, 조세형평성에 반하는 제도”라고 밝혔다.경실련에 따르면, 현행법상 이자·배당소득이 연간 2,000만 원 이하일 경우 14%의 원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