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26일 도청 안민관 1층 다목적홀에서 올해 신규 선정된'경북PRIDE기업','실라리안기업','향토뿌리기업','경상북도명장'을 대상으로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여식에는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김종호 경북실라리안협회장, 한동식 경북도명장협회 이사장, 선정기업 대표와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올해 경북PRIDE기업은 3년 평균 매출액 80억원 이상이며 성장 잠재력이 있는 기업으로 △네오테크'자동차 부품 제조', △㈜성우'이차전지 제조', △한호에코스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