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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김재윤문학상 수상작 발표…대상에 이도초 장서은 학생

고 김재윤 시인의 문학 정신을 기리고 어린이들의 문학적 상상력과 감수성을 키우기 위해 제정된 제3회 김재윤문학상 수상작이 발표됐다.

사단법인 김재윤기념사업회와 서귀포문인협회는 제3회 김재윤문학상 공모 심사 결과 이도초등학교 6학년 장서은 학생의 동시 「택배」를 대상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제주지역 초등학생 245명이 참여했으며, 심사위원단은 엄정한 심사를 거쳐 총 33편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대상인 제주특별자치도지사상은 장서은 학생의 '택배'가 차지했다.

최우수상인 제주도의회의장상에는 세화초등학교 4학년...
제주교사노조는 4일 제주도교육감 선거결과와 관련해 입장을 내고 "고의숙 후보의 당선을 축하한다"며 "제주 교육의 새로운 도약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교사노조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으로 당선된 고의숙 당선인에게 진심 어린 축하를 전한다"며 "아울러 후보 시절 제시한 교육 현안 해법들이 학교 현장의 실질적인 변화와 제주교육의 새로운 도약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이어 "고의숙 당선인은 현장 지원 중심의 교육행정 혁신과 교육공동체와의 민주적 협치를 핵심 공약으로 제시한 바 있다"며 "제주교사노조는
농협중앙회 제주검사국은 지난 2일 도내 23개 농·축협 감사업무 담당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주검사국과 함께 소통하는 제주 농·축협 혼디모영 감사업무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컨퍼런스는 제주지역 농·축협의 감사 역량 강화와 내부통제 실효성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제주지역 최근 사고 현황 및 사례 안내를 시작으로 외부 노무사의 직장 내 괴롭힘 및 성비위 사건 대응 방안 특강, 주제별 분임토의, 힐링 소통 체험행사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분임토의에서는 사건·사고 근절을 위한 제도 개선 방안과 내부통
2026년 제30회 제주국제관광마라톤축제가 역대 최대 규모인 1만4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가 주관한 제30회 제주국제관광마라톤축제가 7일 제주시 구좌읍과 서귀포시 성산읍 일원에서 열렸다.올해 대회는 30주년을 기념해 구좌읍에서 풀코스와 하프코스, 성산읍에서 10㎞ 코스를 운영하는 이원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가 신청자는 총 1만4200여 명으로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으며, 참가자의 절반 이상이 도외 및 해외 방문객으로 나타나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특히 중국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결과,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압승을 거두며 압도적인 원내 제1당의 지위를 차지하게 됐다.최종 개표 결과 전체 45석 중 더불어민주당은 34석을 차지했다. 이어 국민의힘은 8석을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밖에 조국혁신당 1석, 진보당 1석, 무소속 1석으로 집계됐다. 민주당은 지역구 32석 가운데 27석을, 비례대표는 7석을 각각 차지했다. 국민의힘은 지역구에서 3석을 확보했으나, 비례대표에서 5석을 확보하며 원내교섭단체 기준을 넘어섰다. 우선 민주당에서는 △강성의 의원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12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안덕생활체육관에서 '2026년 제1차 찾아가는 현장 세무상담실'을 운영한다.이번 상담실은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열리는 '제7회 안덕면 수눌음 수국·헌혈 페스타'와 연계해 행사장 내 홍보부스에서 운영되며, 도민과 축제 방문객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특히 올해부터는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 축제와 연계한 현장 상담을 추진해 도민 접근성과 이용 편의를 높여나갈 계획이다.상담에는 국세상담센터, 지방세 공무원, 마을세무사 등 세무 전문가들이 참여해 국세와 지방세 전반에 대한 1대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가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훈련 중인 국가대표 선수단의 수분 보충과 훈련환경 개선을 위해 제주삼다수를 지원한다.제주개발공사는 5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강성훈 사장 직무대행과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삼다수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은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의 훈련을 응원하고 훈련 과정에서 필요한 수분 보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제주개발공사는 선수들이 훈련 중 언제든지 제주삼다수를 마실 수 있도록 선수촌 내 주요 훈련 공간에 생수를 비치할 계획이다.또한 적정 온도 보
한국예총제주특별자치도연합회는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제주 노형근린공원 일대에서 ‘2026 제주예술문화축전’을 개최한다.올해 축전의 주제는 ‘꽃 피어나는 순간, 예술이 스며들다’로, 전시·공연·체험 중심의 도민 참여형 행사로 운영된다. 청소년 참여 확대와 장르 간 협력, 세대 간 소통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 기반을 강화하고, 전 연령층이 함께 즐기고 공감하며 힐링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행사는 매일 오후 2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되며, 기념식은 첫날인 13일 오후
충청북도 소방본부는 9일 충주 메가폴리스 산업단지 내 롯데칠성음료 충주2공장에서 대형 복합재난 상황에 대비한 ‘2026년 충청북도 긴급구조종합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소방청 평가를 병행해 진행됐으며, 긴급구조기관과 유관 지원기관간의 유기적인 공조를 확인하고 실전 대응 역량을 극대화하는데 중점을 뒀다.화재·붕괴·화학물질 누출 등 실전을 방불케 하는 복합 상황 전개 훈련은 공장 내 원인 미상의 폭발로 인한 대형 화재를 시작으로 건물 붕괴와 유해화학물질 누출이 동시에 발생하는 최악의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진행됐다. 다수
Matter 프로토콜이 스마트홈 사용자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Matter 프로토콜이 지원되는 기기는 자체 플랫폼 외에 타사 플랫폼에도 로컬 연동이 가능하게 된다. 예를 들면, 티피링크의 Matter 지원 스마트 전구를 티피링크 자체 스마트홈 플랫폼인 '타포'에서만 제어하는 것이 아닌, 스마트싱스 허브에 Matter로 연동시킬 수 있다.Matter는 다양한 카테고리로 만날 수 있다. Matter 지원 에어컨, 선풍기 등이 있고 최근에는 도어벨도 Matter 규격으로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민주당 소속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지난 2월 중국 베이징의 한 호텔에서 북한 대남 공작원으로 알려진 리호남을 만나 교류 협력 사업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져 파문이 일고 있다.리호남은 이재명 대통령이 기소된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의 핵심 인물이다. 대법원은 쌍방울과 북한 사이 돈거래를 중개한 이화영 경기도 전 평화부지사에게 징역 7년 8개월을 확정하며 2019년 리호남에게 건너간 돈을 '방북 대가'라고 인정했다. 그 사건 한가운데 있었던 인물이 다시 민주당 인사와 만난 것이다.관련 보도 이후 제주도는 소나무 재
뉴데일리가 6.9일 「금융위원장, 주무서기관들과 ‘세종행’ 논의 … 금융위 내부 술렁」 제하의 기사에서, “이 위원장은 이달 29일 국별 주무 서기관들과 저녁 회동을 갖고 지방 이전과 관련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라고 보도하자 금융위가 강력 부인했다.금융위는 동 보도내용에 대한 설명이라는 보도설명자료를 내어 "해당 기사는 전혀 사실이 아닌 허위 기사임을 알려드립니다."라고 이례적으로 부인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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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최고 철도건설 기술... 현장안전도 1등급 돼야죠 ” “ 철도를 비롯, 모든 건설현장 안전사고 발생 이후 누구 책임이냐를 놓고 설전을 이어가는 모습을 늘 봅니다. 모두의 잘못입니다. 시스템이 잘못된 근본적 문제는 지적하지 않고 집안싸움만 하는 현실을 벗어나야 합니다.”잇단 건설현장 사고와 관련 안전을 둘러싸고 터져 나오는 지적에 대해 모든 참여 주체의 공동책임과 아울러 제도적 모순을 강조하는 목소리가 가슴에 와 닿는다.사단법인 한국철도건설협회 이상철 회장. 인터뷰를 시작하면서 그는 작금 국내 주요
공공주택 관련 기관들이 건설 현장 관리부터 채권 회수, 대국민 상담 서비스까지 전방위 혁신에 나섰다. SH는 사토 운반 이력을 디지털로 관리하는 ‘스마트송장’을 도입했고, HUG는 캠코와 협력해 공매업무를 본격화했다. LH주거복지정보는 상담 서비스 개선을 통해 공공 콜센터 서비스 품질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SH는 9일 건설 현장에서 발생하는 사토의 반출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사토 운반 관리시스템 스마트송장’을 전면 적용한다. 이 시스템은 운반 차량 운전자의 휴대전화 애플리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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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은 9일 인천YWCA에서 2026년도 제1회 초·중·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합격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검정고시에는 총 2,058명이 응시해 1,804명이 최종 합격했으며, 87.7%의 합격률을 기록했다.최고령 합격자는 중학교 84세, 최연소는 초등학교 12세다.수여식에는 최고령·최연소 합격자를 비롯한 합격자 30여 명이 참석했다.인천·부천검정고시동문회는 초·중·고 최고령 합격자에게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전달했다.시교육청 관계자는 “오늘의 성취는 여러분이 나아갈 더 넓은 길을 여는 첫 걸음”이라며 “앞으로도
비전코리아,“여권의 지방선거 선관위 관리 부실 실책 등에 기인한 반짝 상승에 그칠 가능성도 높아” 9일 여론조사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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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헬스케어 축제인 '2026 서울헬스쇼'가 9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성대한 막을 올렸다. 국내 최대 규모의 도심 속 건강 축제인 '2026 서울헬스쇼'가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서울광장 및 메인 무대에서 진행된다. 'Wellness Together, 도심 속 건강 축제'를 주제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바이오·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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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야구 잔혹사, SSG 13연패가 던진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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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랜더스의 연패가 결국 13경기까지 늘어났다.SSG는 2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 경기에서 6-12로 패했다. 경기 초반 선취점을 냈고, 후반에도 홈런포를 앞세워 끝까지 추격했지만 승부를 뒤집지는 못했다. 키움 타선에 홈런 세 방을 허용했고, 9회초 다시 4점을 내주며 마지막 희망마저 꺾였다.이 패배로 SSG는 13연패에 빠졌다. 이미 12연패로 전신 SK 와이번스 시절을 포함한 구단 역대 최다 연패 기록을 새로 쓴 SSG는 하루 만에 그 불명예 기록을 다시 늘렸다. 이제 문제는 단순한 연패가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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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립 역삼청소년센터, 아동이 직접 기획한 ‘제2회 아동인권축제’ 성료
강남구립 역삼청소년센터는 지난 5월 23일 아동친화도시에 걸맞는 ESG 가치를 실천하고 아동의 기본권리 보장을 위해 아이들이 직접 기획·운영하는 ‘제2회 아동인권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강남구의 아동 권리 기구인 ‘아동정책참여단’이 주축이 돼 진행했다. 현장에는 모든 아동의 기본권 보장을 주제로 한 15개의 체험 부스가 마련됐으며, 아동·청소년들의 의견을 묻는 설문조사도 함께 실시됐다. 조사 결과 참여 아동들은 특히 ‘환경’과 ‘안전’ 문제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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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호국영웅 고(故) 강승우 소위 추념식
6·25전쟁 백마고지 전투에서 산화한 제주 출신 호국영웅 고 강승우 소위를 기리는 추념식이 열렸다.한국자유총연맹 제주도지부는 5일 제주시 일도2동 탐라자유회관에서 오영훈 제주도지사, 이상봉 제주도의회 의장, 최은희 제주도교육청 행정부교육감과 고인의 아들 강응봉씨 등 유족, 회원 등이 참석 가운데 추념식을 거행했다.해병대 제9여단의 군가와 현충일 노래 제창을 시작으로 추념사, 추도사, 추모시 낭송 및 대합창, 해병대 제9여단 조총 발사, 헌화 및 분향 순으로 이어졌다.오영훈 지사는 “스물한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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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평화로서 공항버스-승용차 3대 잇따라 충돌...5명 부상
제주 평화로에서 공항버스와 승용차 등 차량 4대가 잇따라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4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19분쯤 서귀포시 안덕면 평화로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 인근 도로에서 공항버스와 승용차 3대가 잇따라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4명이 다쳐 출동한 119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또, 공항 버스에 타고 있던 35명 중 1명이 무릎 통증을 호소했지만, 병원으로 이송되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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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 어메이징 타일랜드 태국미술명품전 개최
국립중앙박물관이 오는 6월 23일부터 특별전 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태국의 역사와 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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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돌봄 필요한 시민의 일상 돕는 기관·단체 모집
세종시가 오는 12일부터 19일까지 돌봄이 필요한 시민의 안정적인 생활을 돕는 ‘통합돌봄 일상생활 지원사업’의 서비스 제공기관을 공개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난 3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른 통합돌봄 사업의 일환으로, 돌봄 사각지대에 있는 시민에게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분야는 △가사 지원 △방문목욕 △식사 지원 등 3개 분야로, 선정된 기관은 오는 7월부터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신청 대상은 세종시에 소재를 둔 사회복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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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균 행정부시장 “빈틈없는 새 시정 준비로 시민 불편 최소화해야”
제5대 세종시장직 인수위원회 출범에 앞서 김하균 행정부시장이 시정 공백 없는 체계적인 인수인계 지원과 당선인 공약의 충실한 반영을 당부했다. 김하균 행정부시장은 9일 간부회의를 주재하면서 “인수인계 과정에서 시민 불편이 생기지 않도록 각 실국이 연결고리 역할을 충실히 해야 한다”며 “큰 혼선 없이 시정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준비해달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각 실국에서는 제5대 세종시장 당선인 공약을 시정에 착실히 반영하고, 그 과정에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구체화할 수 있도록 사전 검토를 철저히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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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주덕화곡초, ‘질문하는 학교’ 운영
충북 충주 주덕화곡초등학교는 9일 지역 내 학교 교사들을 대상으로 ‘질문하는 학교’ 공개수업을 운영했다.이번 공개수업은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과 미래 핵심 역량 신장을 위해 올해부터 선도학교로 지정돼 적극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질문하는 학교’ 사업의 운영 성과를 지역 사회 및 교육 현장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공개수업은 실제 교실에서 질문이 어떻게 생성되고 탐구로 이어지는지 그 생생한 과정을 동료 교사들과 공유하고, 발전적인 질문 문화에 대해 함께 논의하는 자리가 됐다. /충주 이선규기자 cj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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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활개선 세종시연합회 서경희 제8대 신임 회장 취임
한국생활개선 세종시연합회가 9일 농업기술센터 교육관에서 제 7·8대 연합회장 이·취임식을 개최된 가운데, 8대 회장에 서경희 회장이 취임했다. 생활개선회는 농촌여성 지위 향상과 농촌 발전을 목적으로 1958년 생활개선구락부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여성농업인 학습단체다. 서경희 신임 회장은 “회원들의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농업·농촌 활력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피옥자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생활개선회는 여성농업인의 역량 강화와 지역 농업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생활개